예상치 못하게 둘째가 생겨서 급하게 모유와 분유를 모두 끊었어요.분유는 좀더 먹일까도 생각했지만 그러다간 둘째 낳을 때 까지 못끊을 것 같아서아이 둘을 동시에 수유할 생각을 하니 아찔해서 급하게 서둘러 끊었지요.그런데 이녀석 우유는 정말 달래고 달래서 하루에 반컵 정도 마시고이유식은 여전히 먹는둥 마는둥 합니다. 그래서 고민 끝에 고른 것이맘마밀 요미요미예요.원래는 두유를 먹여보려 했는데 두유는 신랑이 반대하더라고요.원료가 콩인 것도 그렇고 대부분 수입산 대두유를 사용하니이제 돌 갓지난 아이한테 먹이긴 좀 그렇다는 거였어요. 그래서 찾다가 요미요미 체험단이었던 분들이 쓰신 후기를 봤네요.매일유업 원산지 공개에서도 확인했는데 원료도 국산이고 여러면에서 정말 괜찮은거 같아요. 다행히 첨가물도 없다고 하고
저는 두유대신 맘마밀 요미요미를 선택했어요.
예상치 못하게 둘째가 생겨서 급하게 모유와 분유를 모두 끊었어요.
분유는 좀더 먹일까도 생각했지만 그러다간 둘째 낳을 때 까지 못끊을 것 같아서
아이 둘을 동시에 수유할 생각을 하니 아찔해서 급하게 서둘러 끊었지요.
그런데 이녀석 우유는 정말 달래고 달래서 하루에 반컵 정도 마시고
이유식은 여전히 먹는둥 마는둥 합니다. 그래서 고민 끝에 고른 것이
맘마밀 요미요미예요.
원래는 두유를 먹여보려 했는데 두유는 신랑이 반대하더라고요.
원료가 콩인 것도 그렇고 대부분 수입산 대두유를 사용하니
이제 돌 갓지난 아이한테 먹이긴 좀 그렇다는 거였어요.
그래서 찾다가 요미요미 체험단이었던 분들이 쓰신 후기를 봤네요.
매일유업 원산지 공개에서도 확인했는데 원료도 국산이고
여러면에서 정말 괜찮은거 같아요. 다행히 첨가물도 없다고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