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태가 이뻐서 큰일날뻔한 내동생

코봉이2010.01.21
조회5,313

안녕하세요~

전 인천사는 21살 여자입니다!

오늘 있었던 동생의 따끈따끈한 ?; 이야기를 해보려고..ㅋㅋㅋ

이제 갓 20살된  동생이 이쁘게 차려입고 3시쯤 집을 나섰지요

동생키는 165 정도되요 ㅋㅋㅋㅋㅋ진짜

뒷모습은 저기요~ 랍니다 ..ㅋㅋ

뒷모습만...ㅋㅋㅋㅋㅋㅋ

뒷모습만...

그런동생이친구랑 술한잔한다고 ㅋㅋ그러더니 10시쯤 집에들어왔습니다

그러더니 울먹울먹 ..거리면서 들어오는게 아니겠씁니까!!

나 무서워 죽는줄알았어 ㅠㅠ이러길래

왜그러는건데!?이러니까

동생하는말이

집으로 오는 길이 좀 후미진 골목길이라 좀 돌아가야겠다고 생각한 동생이

골목을 지나 큰길로 가려고하는데 뭔가 이상해서 뒤를 돌아보니

고등학생같은 남자애가 자기를 껴안더랍니다 ;

동생이 무서워서 ㅠ소리지르면서 얼굴을 쳤다고하는데 ........

그러면서 넘어졌대요ㅠ.ㅠ
손보니까 다 까지고 손톱도 깨졌던데 ;
그리고 산지 얼마안된 구두도 앞이 가죽이?
찢어져서 ? 씩씩대면서 화내던데 ;
남색 노트 패딩입고 츄리닝 입고 있던 그학생..
동생이 열받아서 찾아 죽인다고하네요 ;ㅋㅋㅋ
것보다 .. 집으로 가는 골목길..
이제 돌아가야하나요?ㅠㅠ
난 뒷모습도 안이쁘고 앞모습도 안이쁜데ㅋㅋ
전 그냥 그 골목으로 다닐래요 ㅋㅋ
무튼 ㅋㅋㅋ
여자분들 ㅠㅠ
밤길에 우리 모두 조심해요!!

 

그리고 그남자분..동생이 얼굴빼고 다봤대요....

백운역 근처에서 그런 남자분......

다신 그러지마요

내동생 앞모습은 뒷모습만큼

이쁘진않아요...ㅋㅋㅋ

 

그리고 잡히면

죽여버리겟데요...ㅋㅋㅋㅋ

그럼.....

뿅!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