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능력이 남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뛰어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비록 현실은 50점 정도의 성과를내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그것은 환경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진짜 능력은 100점 이상이라고 믿고, 기회만 주어지면 크게성공할 것이라고 착각합니다.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그렇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겠습니까? 현실에 대한 왜곡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제대로 된 전략을 세우기 힘들어집니다. 현재 갖고 있는 능력에 대해 냉정하면서도 객관적인 인식이 우선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때 자기가 보는 자신이 더 정확하겠습니까, 아니면 남이 보는 자신이 더 정확하겠습니까?대개 남이 보는 내가 더 정확한 편입니다. 왜냐하면 아무래도 내가 내리는 나에 대한 평가는 실제보다 과대평가되기 마련이니까요. 신병철 - 개인 브랜드 성공 전략 다른 사람이 바라보는 나에 대해 궁금해하는 경우가 많다. 나의 지인 또한 특정 모임에 참여했을 때, 첫인상과 같은 주제로 대화를 나눌 때어떤 사람이 나를 어떻게 보았는지에 대해 꼼꼼하게 메모하며 자신을 점검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나도 마찬가지로 처음 만난 사람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귀를 쫑긋세우고 말을 듣거나 그 사람의 대화시 표정 사용하는 손짓이라던가 하는 것으로 그 사람의 성향이나버릇 등을 파악하고는 한다. 파악을 한 후에는 내가 알고 있는 사람과의 매칭을 통해서 대략적으로 그 사람에 대한 판단을 끝내고는 하는데, 얼마전에 일어났던 몇가지의 사건들을 통해서 남이 볼 때는 내가 마치 다른 사람을 평가하는 양 비춰진듯하다.물론 사용하는 언어가 다를 뿐이지, 평가와 파악에 대해 그걸 명확하게 그 사람 앞에서 구분짓고픈마음은 그닥 없다. 나는 그냥 내가 하고 싶은대로 생각하는 것 뿐이다. (마치... 해명따위를 하는 것 같군..) 파악이든 평가든 간에 누가 나를 어떻게 볼까에 대해 궁금해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은 없다. 집 앞 슈퍼에 갈 때도 외출하는 복장으로 나간다거나, 머리를 손질하는 것은나이가 들수록 귀차니즘이라는 마음에 사로잡혀 대충대충하고 나가는 경우가 있었는데,어느 순간부터 누가 나를 어떻게 보든 무슨 상관이야? 아.. 귀찮아 라는 생각이 더 커진 것 같기도 하다. 그럼 그 동안 나에 대해 이야기한 몇가지 데이터를 이야기해보겠다. [외적으로 따뜻한 성향] [외적으로 시원스러운 성향]따뜻하다 깨끗하다다정하다 진지하다친절하다 침착하다매력있다. [내적 친근함] [내적 리더십 성향]친근하다 적극적이다예의가 바르다 열성적이다성실하다 [내향성] [외향성]얌전하다 활동적이다차분하다신중하다 위의 방법은 대략 이렇다참가자를 대상으로 함께 있는 사람들의 첫인상이라던가 평소 생각한 이미지에 대해서각 표에 기입을 한다. 참가자의 수가 많을수록 통계상의 내가 남에게 보이는 모습의 정확도는 높아질 것이다. 이를 통해 주관적인 의견 외에 객관적으로 바라본 나의 이미지를 파악할 수 있는 것이다. 나와 함께 이미지 분석을 한 사람들 중에서는그 성향이 누가봐도 또렷하게 집중되어 있는 반면에나는 각 항목에 3개 이상 성향이 집중되어 있지는 않았다. 물론 실험 인원이 적었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지만,내 모습이 뚜렷하지 않다고도 생각할 수 있고,그 만큼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것이다. 나를 분석하는 작업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상위 카테고리의 안에나만의 개인브랜드 창조를 위한 하위 카테고리 안에 속해있다.개인 브랜드를 위한 자산은 크게 4가지로 구분된다. 능력자산지식자산감성자산고객자산 브랜드라는 것은 특정 상품에 대해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인식가치의 크기이다. 소비자는 너무도 많은 정보와 상품의 홍수 속에서브랜드를 보고 믿고 그들에게 구매를 한다. to be continue...(하지만 경험상 to be continue.. 라고 적어도 이어적는 경우는 거의없다^^;;;)그래도 일단to be continue...
[객관적인 인식] 남이 보는 내가 더 정확한 편입니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능력이 남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비록 현실은 50점 정도의 성과를
내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그것은 환경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진짜 능력은 100점 이상이라고 믿고, 기회만 주어지면 크게
성공할 것이라고 착각합니다.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그렇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겠습니까? 현실에 대한 왜곡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제대로 된 전략을 세우기 힘들어집니다.
현재 갖고 있는 능력에 대해 냉정하면서도 객관적인 인식이 우선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때 자기가 보는 자신이 더 정확하겠습니까, 아니면 남이 보는 자신이 더 정확하겠습니까?
대개 남이 보는 내가 더 정확한 편입니다. 왜냐하면 아무래도 내가 내리는 나에 대한
평가는 실제보다 과대평가되기 마련이니까요.
신병철 - 개인 브랜드 성공 전략
다른 사람이 바라보는 나에 대해 궁금해하는 경우가 많다.
나의 지인 또한 특정 모임에 참여했을 때, 첫인상과 같은 주제로 대화를 나눌 때
어떤 사람이 나를 어떻게 보았는지에 대해 꼼꼼하게 메모하며 자신을 점검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나도 마찬가지로 처음 만난 사람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귀를 쫑긋세우고
말을 듣거나 그 사람의 대화시 표정 사용하는 손짓이라던가 하는 것으로 그 사람의 성향이나
버릇 등을 파악하고는 한다.
파악을 한 후에는 내가 알고 있는 사람과의 매칭을 통해서
대략적으로 그 사람에 대한 판단을 끝내고는 하는데,
얼마전에 일어났던 몇가지의 사건들을 통해서 남이 볼 때는
내가 마치 다른 사람을 평가하는 양 비춰진듯하다.
물론 사용하는 언어가 다를 뿐이지, 평가와 파악에 대해 그걸 명확하게 그 사람 앞에서 구분짓고픈
마음은 그닥 없다. 나는 그냥 내가 하고 싶은대로 생각하는 것 뿐이다.
(마치... 해명따위를 하는 것 같군..)
파악이든 평가든 간에 누가 나를 어떻게 볼까에 대해 궁금해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은 없다.
집 앞 슈퍼에 갈 때도 외출하는 복장으로 나간다거나, 머리를 손질하는 것은
나이가 들수록 귀차니즘이라는 마음에 사로잡혀 대충대충하고 나가는 경우가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누가 나를 어떻게 보든 무슨 상관이야? 아.. 귀찮아 라는 생각이 더 커진 것 같기도 하다.
그럼 그 동안 나에 대해 이야기한 몇가지 데이터를 이야기해보겠다.
[외적으로 따뜻한 성향] [외적으로 시원스러운 성향]
따뜻하다 깨끗하다
다정하다 진지하다
친절하다 침착하다
매력있다.
[내적 친근함] [내적 리더십 성향]
친근하다 적극적이다
예의가 바르다 열성적이다
성실하다
[내향성] [외향성]
얌전하다 활동적이다
차분하다
신중하다
위의 방법은 대략 이렇다
참가자를 대상으로 함께 있는 사람들의 첫인상이라던가 평소 생각한 이미지에 대해서
각 표에 기입을 한다.
참가자의 수가 많을수록 통계상의 내가 남에게 보이는 모습의 정확도는 높아질 것이다.
이를 통해 주관적인 의견 외에 객관적으로 바라본 나의 이미지를 파악할 수 있는 것이다.
나와 함께 이미지 분석을 한 사람들 중에서는
그 성향이 누가봐도 또렷하게 집중되어 있는 반면에
나는 각 항목에 3개 이상 성향이 집중되어 있지는 않았다.
물론 실험 인원이 적었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지만,
내 모습이 뚜렷하지 않다고도 생각할 수 있고,
그 만큼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것이다.
나를 분석하는 작업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상위 카테고리의 안에
나만의 개인브랜드 창조를 위한 하위 카테고리 안에 속해있다.
개인 브랜드를 위한 자산은 크게 4가지로 구분된다.
능력자산
지식자산
감성자산
고객자산
브랜드라는 것은 특정 상품에 대해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인식가치의 크기이다.
소비자는 너무도 많은 정보와 상품의 홍수 속에서
브랜드를 보고 믿고 그들에게 구매를 한다.
to be continue...
(하지만 경험상 to be continue.. 라고 적어도 이어적는 경우는 거의없다^^;;;)
그래도 일단
to be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