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기도 성남에 살고 있는 32세 싱글 남 입니다. 얼마전 세차를 하고 집에 가는중 신호위반으로 경찰한테 걸렸습니다. 유턴하는 곳이 였는데 제가 신호가 떨어지기 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그만 ㅡㅡ 차가 없길래 휘리릭 돌렸는데.. 경찰차가 기다렸다는 듯이 따라오더군여.. 제가 아니길 바랬습니다만 제차를 세우 더라구여.. 껄렁하게 생긴 젊은 경찰이 와서 면허증 제시를 요구 하더라구여.. 뭐 봐달라고 그랬습니다만 예상하시는 데루 경찰 안봐 줍니다. 너무 잘알고 있었기 때문에 두번 얘기 하고 면허증 줬습니다. 싼거라도 끊어 달라고 한번더 얘기 했더니 더 비싼걸 끊더군여.. 그러면서 선심 쓰듯이 이거는 벌점 없는거라고.. 결국 70000짜리 딱지.. ㅜㅜ 머 여기 까지는 일반적인 상황이고 제가 잘못한 거가 있으니깐 별로 불만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 입니다. 경찰이 먼저 출발 했습니다. 저는 일단 분을 삭히고 따라갔는데.. 바로 앞서 가던 경찰차 안보입니다. ? 반대편을 봤는데 차가 주유소에 있습니다. 신호등을 봤는데.. 신호등은 안바뀌어 있고 그렇습니다... 앞에가던 그 경찰 불법 유턴을 한겁니다... 보란듯이..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그다음날 수정 경찰서 자유 게시판에 글을 올렸습니다. 확인해 보더니 단속할 사람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불법 유턴 했다고 하더군여... 제가 봤을땐 분명히 주유 하고 있었는데... 머 그게 말이 될려면 순식간에 단속하고 주 유를 했던지 아님 주유소에서 단속을 하면서 주유를 했다는 말인데... 열 받습니다... 누가 봐도 거짓말이 뻔합니다. 경찰청 홈페이지에 올려도 자기네들은 조사할 권리가 없답니다. 단속할때 시간이 표시 되니깐 제꺼 단속 시간하구 다음 단속 시간하구. 조사해 보면 금방 알수 있는 내용 인데... 어떻게 하면 이사람 들을 뉘우치게 할수 있을까요..... 91
무개념 경찰을 고발 합니다.
저는 경기도 성남에 살고 있는 32세 싱글 남 입니다.
얼마전 세차를 하고 집에 가는중 신호위반으로 경찰한테 걸렸습니다.
유턴하는 곳이 였는데 제가 신호가 떨어지기 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그만 ㅡㅡ
차가 없길래 휘리릭 돌렸는데.. 경찰차가 기다렸다는 듯이 따라오더군여..
제가 아니길 바랬습니다만 제차를 세우 더라구여.. 껄렁하게 생긴 젊은 경찰이
와서 면허증 제시를 요구 하더라구여.. 뭐 봐달라고 그랬습니다만 예상하시는 데루
경찰 안봐 줍니다. 너무 잘알고 있었기 때문에 두번 얘기 하고 면허증 줬습니다.
싼거라도 끊어 달라고 한번더 얘기 했더니 더 비싼걸 끊더군여.. 그러면서 선심 쓰듯이
이거는 벌점 없는거라고.. 결국 70000짜리 딱지.. ㅜㅜ
머 여기 까지는 일반적인 상황이고 제가 잘못한 거가 있으니깐 별로 불만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 입니다. 경찰이 먼저 출발 했습니다.
저는 일단 분을 삭히고 따라갔는데.. 바로 앞서 가던 경찰차 안보입니다. ?
반대편을 봤는데 차가 주유소에 있습니다. 신호등을 봤는데.. 신호등은 안바뀌어 있고
그렇습니다... 앞에가던 그 경찰 불법 유턴을 한겁니다... 보란듯이..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그다음날 수정 경찰서 자유 게시판에 글을 올렸습니다.
확인해 보더니 단속할 사람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불법 유턴 했다고 하더군여...
제가 봤을땐 분명히 주유 하고 있었는데... 머 그게 말이 될려면 순식간에 단속하고 주
유를 했던지 아님 주유소에서 단속을 하면서 주유를 했다는 말인데...
열 받습니다... 누가 봐도 거짓말이 뻔합니다. 경찰청 홈페이지에 올려도 자기네들은
조사할 권리가 없답니다. 단속할때 시간이 표시 되니깐 제꺼 단속 시간하구 다음 단속
시간하구. 조사해 보면 금방 알수 있는 내용 인데... 어떻게 하면 이사람 들을
뉘우치게 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