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인이고 모르는 고등학교 여자애가 저랑 같은 버스를 종종 타곤합니다.사실 좀 첫눈에 반했다 해야할텐데 제가 여자한테 작업을 걸어본적이 한번도 없어서요그리고 제가 좀 감정표현이 엄청나게 서툴기도 해서,, 문제는 몇일전 그 애가 버스에서 피곤했는지 코를 골면서 자더군요.그래서 저는 그 당일날 밤에 비타민C를 챙겨서 편지를 적었는데요편지내용은 대략., 열심히 공부하는 것 처럼 보여서 주었다.피곤했는지 코를 골더구나.. << ( 괜히썻어 ㅜ)그 모습이 내 고3 시절 모습 같았다면서 응원해주고 싶다고 이렇게 썻었습니다. 근데 제가 원래 걔가 이틀연속 같은 버스를 안타는데 다음날 타는겁니다,원래 그냥 줄 생각이 없었는데, 못줄거라고 생각했거든요.근데 다음날 아침 같은 버스를 또 탔고, 저는 일단 내리기전에 손에 쥐여주고 바로 내려버렸습니다.. 내리고 나서 생각해보니...응? 코를 골더구나.. 코를 골더구나.........이건 좀 아닌듯?? 그다음이 놀토라서 못봤고 월요일날 어떻게 해야할지.. 뺨맞는건아닌지..제가 미쳤었습니다 휴,,, 이상하게 보겟죠 ㅠㅠ
버스에서 황당한짓을 해버렷어요..
저는 성인이고 모르는 고등학교 여자애가 저랑 같은 버스를 종종 타곤합니다.
사실 좀 첫눈에 반했다 해야할텐데 제가 여자한테 작업을 걸어본적이 한번도 없어서요
그리고 제가 좀 감정표현이 엄청나게 서툴기도 해서,,
문제는 몇일전 그 애가 버스에서 피곤했는지 코를 골면서 자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 당일날 밤에 비타민C를 챙겨서 편지를 적었는데요
편지내용은 대략.,
열심히 공부하는 것 처럼 보여서 주었다.
피곤했는지 코를 골더구나.. << ( 괜히썻어 ㅜ)
그 모습이 내 고3 시절 모습 같았다면서 응원해주고 싶다고 이렇게 썻었습니다.
근데 제가 원래 걔가 이틀연속 같은 버스를 안타는데 다음날 타는겁니다,
원래 그냥 줄 생각이 없었는데, 못줄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다음날 아침 같은 버스를 또 탔고, 저는 일단 내리기전에 손에 쥐여주고 바로 내려버렸습니다.. 내리고 나서 생각해보니...응? 코를 골더구나.. 코를 골더구나.........
이건 좀 아닌듯??
그다음이 놀토라서 못봤고 월요일날 어떻게 해야할지.. 뺨맞는건아닌지..
제가 미쳤었습니다 휴,,,
이상하게 보겟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