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방알바생의비애 ㅠ_ㅠ

알바생2010.01.21
조회77

전 요새들어 톡을 즐겨보는 스물하고도..일곱 ...ㅠ_ㅠ 아낙네입니다..ㅠㅠ

 

처음엔 다들 저리 시작하더라고요 ㅋㅋ

 

심심해서 한번 써봐요 ㅋㅋ

 

지난번에 톡에나와있는 알바생꼬실때 글 올라온거 봣는데 ㅋㅋㅋ

 

제가 그걸 당해봤거든요?

 

아 작난치십니까? 바빠죽겠는데 무슨라면 드릴까요? 그대와함께라면이요

 

하하하하하하하하

 

가서 뒷통수 한대 때려주고 싶더군요 ...윙크

 

어디가서 그런 미친짓 하지마세요..욕나옵니다 통곡

 

오늘도 변함없이 일을하고있는데

 

왠 할배가 들어오시더군요 ㅋㅋㅋ

 

아.. 프린트 하는거 열심히 가르켜 드렸지요..음흉

 

볼일다보신 그 할배는 계산을하고 나가셨는데..

 

뭥미.. 카운터에있는 프린트가 ...인쇄만 30장을 하고있는거입니다!!!!!!!!!!!!실망

 

그래서 몇장하셨나 봐떠니..대기수가..133....

 

ㅎ ㅏ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할배... 이러면 안되자나.. 이러는거 아니자나 ..

 

친절하게 다 가르켜 줘짜나버럭

 

결국엔 프린트는..종이를 꾸역꾸역 씹더니..

 

드륵드륵..소리와함께  멈추는것이여찌요..

 

갑자기 사장님 얼굴이..뇌리에 샤샥..하고 스치는순간.. 난죽어꾸나 통곡

 

몇대 맞게꾸나 ㅠ_ㅠ ( 저희사장님 조으신분이여요 ㅋㅋ)

 

(이차저차 해서..프린트는 다행히 되내요 ..ㅠ_ㅠ)

 

암튼..프린트랑 오손도손 담소를 나누고있는데..

 

갑자기..금연석에서 이상 야릇한소리가 들리는거예요..

 

이바!! 85년생 늑대야!!!

 

대낮에 꼬꼬마 아이들도 있는데 고딴걸 봐야겠냐!!!! 버럭

 

집에가서 보라고!!!

 

저도 당황한 나머지 그쪽으로 가찌요.. 하하하하..

 

갑자기 소리가 안들리는거예요.. ㅎ ㅏ하...

 

안보는척하고있더군요..ㄱ ㅐ라슥.... - -;;

 

아..암튼.. 겜방에서도 예의좀 지키자구요!!! 

 

......근데..이걸 마무리를 어찌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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