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 또 톡돼따!!!!!!! 아싸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 감격감격개구리야 고맙다 ㅠㅠㅠㅠ 그래그래 잘살아라우리모두 자연을 사랑합시당!! ^^싸이월드 살포시 공개 함니다 ^^http://www.cyworld.com/sexyguy7091 <-제싸이( 방명록 꽉꽉 채워주시구요 일촌은..받을수도 ㅎㅎ) http://www.cyworld.com/01091252085 <- 잘생기고 착한 내 10년지기 친구 (솔로남) http://www.cyworld.com/hello3375 <- 이뿌고 착하고 나름 도도한데 아직까지 남친이없는 대박쏠로 누나(23) ㅠㅠ 쏠로남들 모이세요 !!!^-^ 방명록 꽉꽉!!ㅎ 타인에게 상처를주는 악플은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아 일단 자기소개점.. 저는 올해 스무살이 되는 새내기... 캐 청순 발랄 순수한 미소에 눈빛하나로 여심을 녹이는 카리스마를 가지고 누나부대를 몰고 다닐 만한 외모를 가진 한 소년이라고 생각하지마 그럴리없어-_-;; 그렇다..난 한겨울에 여드름 꽃이 핀 것도 모자라 등과 엉덩이, 사타구니에 난 종기 때문에눕지도 못하고 전기장판깔린 소파에 배깔고 누워서 귤까먹으면서 친구와 문자로 연예인 뒷담은 차마 못까겠고 그냥 닥츼고 나x토 만화를보고있었어.... 순간 어머니가 날부르셨지..야~ 국끓이게 파 좀 사와라... 엄마 정말 죄송합니다만.. 지금 제 인생의 클라이 막스가 될만한 싸움(페인vs나x토) 이 시작되려 한단말이에요!! 지구의 운명이 걸렸다구요-_- 걍 동생시키세요 지금 니 동생 시험기간(ㅁㅊ학교 월말고사 봄) 이자너 니가 갔다와 아 짜잉나 갔다오면 뭐해줄겅미?? 국 끓여줄게... -_- ;;; 결국.. 눈도 안오는데 춥기는 더 추운 밤에 츄리닝과 일심동체가 되어파하나 들고 마검이라도 되는 것인마냥 휘두르고 오고 있는데... 길 중간에 왠 큰돌??하나가 있네?? 가까이 가봤더니 헐;; 이건 뭥미;;;;;한겨울에 두꺼비 출현;; 이건뭐....겨울잠에서 깼는지 탈주닌자가 됬는지는 모르겠으나 크게 될 놈 인것은 확실햇음...일단 신기한 나머지 전방 2m거리에있는 쓰레기통에서 젓갈통을 주워 포획을 시도 하였으나왠지 이놈 생긴게 독있을거같애;;; 눈싸움만 하고 있는데 아주머니 한 분 출연 어이 총각 거기서 뭐하는 거임?? 아줌마 제가요 저 개구리가 갖고시퍼요~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달ㅋㅋㅋㅋㅋㅋㅋㅋ 순식간에 포획완료 아나 ㅋㅋ 대한민국 아줌마 만세!!!!!!! 서론이 너무 길었지?? 재미도 없는데 주저리주저리 거리니까 재수없지??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교훈도 없는 오라즬 구라 같지??그래서 준비했어!!! 사진을!!! 여기까지야 당연히 생태계보호를 위해 사진만찍고 다시 뒷산까지 가서 풀어주고 왔어한 겨울에 추운데 먹이도 없어서 배고플텐데 차마 보낼 순 없었지만 어쩔수 없었지...지가 잠자리 알아서 찾아 가겠지뭐... 여기까지가 끝이야 그리고반말로써서 정말 죄송합니다... 횽아 ..누나들... 봐쥬실꺼~~졍?? ^^ㅎ그리고맞춤법 발로 배워서 좀 그래도 이해해 주시길 간절히 바람.. ps:황소개구리 라는 설도 있음..... 6
한겨울에 나온 두꺼비를 얼떨결에 잡았어요!!
아싸 또 톡돼따!!!!!!! 아싸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 감격감격
개구리야 고맙다 ㅠㅠㅠㅠ 그래그래 잘살아라
우리모두 자연을 사랑합시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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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yworld.com/01091252085 <- 잘생기고 착한 내 10년지기 친구 (솔로남)
http://www.cyworld.com/hello3375 <- 이뿌고 착하고 나름 도도한데 아직까지 남친이없는 대박쏠로 누나(23) ㅠㅠ 쏠로남들 모이세요 !!!^-^ 방명록 꽉꽉!!ㅎ
타인에게 상처를주는 악플은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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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일단 자기소개점..
저는 올해 스무살이 되는 새내기...
캐 청순 발랄 순수한 미소에 눈빛하나로 여심을 녹이는 카리스마를 가지고 누나부대를 몰고 다닐 만한 외모를 가진 한 소년이라고 생각하지마 그럴리없어-_-;;
그렇다..
난 한겨울에 여드름 꽃이 핀 것도 모자라 등과 엉덩이, 사타구니에 난 종기 때문에
눕지도 못하고 전기장판깔린 소파에 배깔고 누워서 귤까먹으면서
친구와 문자로 연예인 뒷담은 차마 못까겠고 그냥 닥츼고 나x토 만화를
보고있었어....
순간 어머니가 날부르셨지..
야~ 국끓이게 파 좀 사와라...
엄마 정말 죄송합니다만.. 지금 제 인생의 클라이 막스가 될만한 싸움(페인vs나x토) 이
시작되려 한단말이에요!! 지구의 운명이 걸렸다구요-_- 걍 동생시키세요
지금 니 동생 시험기간(ㅁㅊ학교 월말고사 봄) 이자너 니가 갔다와
아 짜잉나 갔다오면 뭐해줄겅미??
국 끓여줄게...
-_- ;;;
결국.. 눈도 안오는데 춥기는 더 추운 밤에 츄리닝과 일심동체가 되어
파하나 들고 마검이라도 되는 것인마냥 휘두르고 오고 있는데...
길 중간에 왠 큰돌??하나가 있네??
가까이 가봤더니 헐;; 이건 뭥미;;;;;
한겨울에 두꺼비 출현;; 이건뭐....
겨울잠에서 깼는지 탈주닌자가 됬는지는 모르겠으나
크게 될 놈 인것은 확실햇음...일단 신기한 나머지
전방 2m거리에있는 쓰레기통에서 젓갈통을 주워 포획을 시도 하였으나
왠지 이놈 생긴게 독있을거같애;;; 눈싸움만 하고 있는데 아주머니 한 분 출연
어이 총각 거기서 뭐하는 거임??
아줌마 제가요 저 개구리가 갖고시퍼요~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달ㅋㅋㅋㅋㅋㅋㅋㅋ
순식간에 포획완료
아나 ㅋㅋ 대한민국 아줌마 만세!!!!!!!
서론이 너무 길었지?? 재미도 없는데 주저리주저리 거리니까 재수없지??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교훈도 없는 오라즬 구라 같지??
그래서 준비했어!!! 사진을!!!
여기까지야 당연히 생태계보호를 위해 사진만찍고 다시 뒷산까지 가서 풀어주고 왔어
한 겨울에 추운데 먹이도 없어서 배고플텐데 차마 보낼 순 없었지만 어쩔수 없었지...
지가 잠자리 알아서 찾아 가겠지뭐... 여기까지가 끝이야
그리고
반말로써서 정말 죄송합니다... 횽아 ..누나들... 봐쥬실꺼~~졍?? ^^ㅎ
그리고
맞춤법 발로 배워서 좀 그래도 이해해 주시길 간절히 바람..
ps:황소개구리 라는 설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