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글의 첫부분에사건발생이 3주~한달이라고 했으니.대략 최소 21일정도로 치자,21일 전의 얘기니까, 이 긴 글을 쓰는 것도 납득했다.하지만 글의 끝에가서 도저히 이해가 불가능 한 단락이 나왔는데,1. 내일 병원에 가보려고 해요.그렇다면 글쓴이는, 병원에 가야할 정도의 문제를 21일동안 견뎠다는 것인가?아니면 스스로 돌팔이라 생각하는 그 병원에 통원했다는 것인가?정말 이상하지 않을 수 없다.나 같으면 3일이내에 다른 병원으로 가봤을텐데, 2. 친구가 겨울 끝나가는데 왠 워머...이상하지 않나?21일 전이라면 아직 12월. 워머가 한창일 계절일 때가 분명하다.그렇다면, 친구가 글쓴이의 깁스를 최근에 봤다고 가정하면.다시 오른손에 깁스를 한 채로 이 긴글을 썼다는 말이 된다. 즉, 글쓴이의 거짓이 완벽하지 못했다는 것이다.다음번에 톡되고 싶어서 글 쓸 때는 쓰고나서 허점이 있는지 없는지 살살 확인해보도록
이글의 허점
우선,
글의 첫부분에
사건발생이 3주~한달이라고 했으니.
대략 최소 21일정도로 치자,
21일 전의 얘기니까, 이 긴 글을 쓰는 것도 납득했다.
하지만 글의 끝에가서 도저히 이해가 불가능 한 단락이 나왔는데,
1. 내일 병원에 가보려고 해요.
그렇다면 글쓴이는, 병원에 가야할 정도의 문제를 21일동안 견뎠다는 것인가?
아니면 스스로 돌팔이라 생각하는 그 병원에 통원했다는 것인가?
정말 이상하지 않을 수 없다.
나 같으면 3일이내에 다른 병원으로 가봤을텐데,
2. 친구가 겨울 끝나가는데 왠 워머...
이상하지 않나?
21일 전이라면 아직 12월. 워머가 한창일 계절일 때가 분명하다.
그렇다면, 친구가 글쓴이의 깁스를 최근에 봤다고 가정하면.
다시 오른손에 깁스를 한 채로 이 긴글을 썼다는 말이 된다.
즉, 글쓴이의 거짓이 완벽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다음번에 톡되고 싶어서 글 쓸 때는 쓰고나서 허점이 있는지 없는지 살살 확인해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