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올해 24살 건장한청년입니다 여자친구와 오늘 헤어졌습니다. 여자친구와 사귈때 장난으로우리 헤어지고 싶을때는 말로 하지 말고 정수리냄새맡자정수리에선 숨길수없는 사람냄새가 나서 정이 떨어진데라며 버릇처럼 말해왔습니다 어제도 이말하며 노닥거렸죠 그런데 오늘 여자친구가 갑자기 제 볼을 두손으로 감싸쥐고얼굴을 당기며 갑자기 제 정수리 냄새를 맡는겁니다. 저는 황당해서 장난치지마 라며 웃엇는데다시 한번 맡더라구요그래서 의아한 표정을 지으며바디 랭귀지로 못알아 듣겟단 뜻으로어깨를 으쓱했는데 갑자기 제 따귀를 때리는 겁니다. 아.............생각해보니 여친의 말이 떠올랐습니다내가 니 정수리 냄새를 맡으면 니가 잘못한게 있기 때문이야내가 정수리 냄새를 맡으면 너 따귀도 때릴거야 때릴거야 때릴거야 따귀를 맞앗습니다 "덕수궁 돌담길"에서 여친은 곧 죽어도 약속은 지키는 성격입니다. 불현듯 너 따귀도 때릴거야 라고 했을때제가 그럼 난 방구를 모아 너한테 줄거야 라고 한말이 뇌리를 스쳤습니다. 눈물을 글썽거리는 제 여친에게"잠깐만 아직 못지킨 약속이 있어 잠시만 기다려줘"라고 말했죠그리고 저는 온몸에 가스를 모아 괄약근에 기를 모으기 시작했고곧 신호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전 젖먹던 힘을 다해 방구를 쏘앗고소중한 방구를 제 손에 담았습니다.그리고 그녀의 코 가까이 손을뻗어손을 펼쳣습니다 그리곤 그녀가 눈물을 글썽이며돌담길에 담벼락에 토했습니다.. 정말 장난치는줄 알았어요.평소에 갑자기 상황극펼치고 그랬거든요 근데 그녀가 연락을 받지 않습니다어떡해야하죠?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진심으로네티즌님들 도움의 댓글을 주십시오2
뺨맞고 방구선물했는데
안녕하세요
올해 24살 건장한청년입니다
여자친구와 오늘 헤어졌습니다.
여자친구와 사귈때 장난으로
우리 헤어지고 싶을때는 말로 하지 말고 정수리냄새맡자
정수리에선 숨길수없는 사람냄새가 나서 정이 떨어진데
라며 버릇처럼 말해왔습니다
어제도 이말하며 노닥거렸죠
그런데 오늘 여자친구가 갑자기
제 볼을 두손으로 감싸쥐고
얼굴을 당기며 갑자기 제 정수리 냄새를 맡는겁니다.
저는 황당해서 장난치지마 라며 웃엇는데
다시 한번 맡더라구요
그래서 의아한 표정을 지으며
바디 랭귀지로 못알아 듣겟단 뜻으로
어깨를 으쓱했는데
갑자기 제 따귀를 때리는 겁니다.
아.............생각해보니 여친의 말이 떠올랐습니다
내가 니 정수리 냄새를 맡으면 니가 잘못한게 있기 때문이야
내가 정수리 냄새를 맡으면 너 따귀도 때릴거야 때릴거야 때릴거야
따귀를 맞앗습니다 "덕수궁 돌담길"에서
여친은 곧 죽어도 약속은 지키는 성격입니다.
불현듯 너 따귀도 때릴거야 라고 했을때
제가 그럼 난 방구를 모아 너한테 줄거야 라고 한말이 뇌리를 스쳤습니다.
눈물을 글썽거리는 제 여친에게
"잠깐만 아직 못지킨 약속이 있어 잠시만 기다려줘"라고 말했죠
그리고 저는 온몸에 가스를 모아 괄약근에 기를 모으기 시작했고
곧 신호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전 젖먹던 힘을 다해 방구를 쏘앗고
소중한 방구를 제 손에 담았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코 가까이 손을뻗어
손을 펼쳣습니다
그리곤 그녀가 눈물을 글썽이며
돌담길에 담벼락에 토했습니다..
정말 장난치는줄 알았어요.
평소에 갑자기 상황극펼치고 그랬거든요
근데 그녀가 연락을 받지 않습니다
어떡해야하죠?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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