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처음으로 제가겪은 이야기 하나써볼까 합니다 소설 형태로 쓰는것이기에 글이좀 딱딱할수도 있습니다 보시기 싫으면 뒤로 누르시면 되고 읽으신 분은 댓글달아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보시는 분들은 즐감들 하시고 이 이야기는 100%실화를 바탕으로 쓴글이며 5작에 걸쳐 이야기는 이루어집니다
시간은 흐르고 흘러 어느덧 외박복귀날이 되었다 외박기간동안 그녀에게선 연락이 없었다 드디어 외박당일 부대가 경북경산이고 내가살았던집은 충남아산이였기에 외박복귀시간에 맞추기위해선 오후3시쯤엔 집에서 떠나야만했다 외박복귀날 아침에 일어나그녀에게 문자를 한통보냈다
"술아 좋은아침~^-^"이라고 간단히 보냈다 그런데 답장은 여전히 없었다 어느덧 시간이흘러 오후1시쯤되었다 또다시 난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다 "술아 점심먹었어?생각은 잘 정리되가?"라고 말이다 하지만 또 답장은 없었다 이제 집에서 출발할시간이 되어 난 그녀에게 답변을 듣고싶어 전화를 걸었다 그녀는 내번호1번에 저장되있었기에 그냥 1번을 꾹눌렀다 이술:010-1234-5678 이라고 내폰이 그녀의 번호를 가르쳐 주고 있었다
떨리는 마음으로 그녀의 목소리를 기다리면서 전화기에 귀를 갖다댔다 그런데 들려오는건 안내전화원의멘트 "이번호는 없는번호이니..."뭐지?잘못눌렀나? 싶어서 난 다시한번또박또박 그녀의 번호를 누르기 시작했다 이술:010-1234-5678 이라는 번호를 또박또박 누르고 다시한번 그녀의 목소리를 기다리고있었다 하지만 또 다시 들려온건 그녀의 목소리가 아닌 안내전화원의목소리였다 난 정말 핵맞은것처럼 멍하게 하늘만 바라보며 멍을 때릴수밖에 없었다
부대에 복귀를 하였다 선임들은 나의고백성공여부에 내기를 걸었다 "원이 성공에5000원건다" "원이실패에 한달월급건다" 이렇게 선임들은 나의고백성공여부에 내기를 걸었고 나에게 고백성공이라고 내기건사람들은 나의표정을 보는순간 "아..내돈5천원.."이라며 무척이나 돈을아까워했고 반대로 실패에 돈을건사람은 무척이나 좋아했다 난 그녀에게 그렇게 보기좋게 그리고 비극적으로 차이며 한동안 우울증에 빠졌다 웃어도 웃는게 아니고 숨을쉬어도 숨을쉬는게아니며 살아도 사는게아닌 그런 삶이 지속되었다 고백했었을때가 5월말이였고 난 한동안 외박이고 나발이고 일체 나가지 않았으며 우울증에 빠져 있었다 그렇게 난 죽고싶을만큼 힘들었고 우울증걸리는 사람이 자살을 왜 하는지 알수있을만큼 내겐 정말 힘든일이였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흘러가는세월에 몸을 맡기며 보냈고 5월말부터8월말까지 얘기도잘하지안았으며 그냥 근무하고 자고 밥먹고 근무하고 자고 밥먹고 이런 지겹고 단조로운 반복적인 순간이 일상이였다
그리고 더이상 이렇게 무기력하게 살면 안되겠다 싶어 난 9월초에 외박을 나가게 되었다 외박을 나가서 그녀를 잊고 와야겠다고 마음을먹고 나간 외박이였다 그렇게 난 4박5일동안의 외박중3일을 집에서 보냈고 4일째되는날 그녀를 어떻게든잊길위해서 혼자서 술을마시기로 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괴로워서 마시는 술이였다 난 엄마에게 철수(친구)와 술을 마신다며 거짓말을 하고 늦은야밤 집에서나왔다 다음날은 부대복귀날이였고 엄마는 다음날 알바가니깐 되도록집에 들어와서 자라고 말씀하시며 적당히 마시고 오라고 하셨다 난 알았다고 말하며 나홀로 그녀를 잊기위해 술을마시기위해 집을 떠났다 그런데 막상나와도 갈곳도없었다 도로위의 차들은 내맘을 아는지 시원하게 질주하고 있었고 난 가드레일 옆에붙어서 아슬아슬하게 걷고있었다 혼자 술을마시기가 어디가 좋을까..하며 생각할 찰나에 엄마에게로부터 문자가왔다
"엄마 거짓말해서 미안한데 내가 생각정리할게 좀 있어서 엄마한테 철수와 술마신다고 거짓말하고 나왔어 미안해..먼저자.."라고 답장을 하고 난 어느누구의 방해도 받고싶지 않아 핸드폰전원을 껐다
그렇게 약 30분쯤걸어 나홀로 포장마차를 들어갔다 포장마차안에는 술을한잔마시고 2차로 온사람들이 상당히 많아보였다 다들왁자지껄 떠들면서 정말로 흥겨워보였다 나와는 참으로 대조적으로 말이다 난 포장마차안에 들어가서 오징어회와 소주1병을우선시켰다 평소내주량은 소주2병이였기에 난 한병은 거뜬히 마실줄 알았다 하지만 괴로운일을 잊기위해 혼자서 술을 마셔본 사람은 알것이다 술이 얼마나 쓴지 말이다 그렇게 괴로운 맘으로 소주를 나혼자 홀짝홀짝마시면서 그녀가 나중에 언젠가는 후회할 날이 올것이라며 이를갈고 있었다 그렇게 한병을 비웠다 알딸딸한 이기분은 형용이 불가능할정도로 엿같았다 그리고 소주1병을 또 시켰다 그리고 그 소주마저 비웠다 이미 나의 평균 주량은 넘어섰고 2병을 마셔도 그녀는 잊혀지지 않을것같아 또 한병을 시켰다 그렇게 난 3병을 시켜 먹었다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토를 몇번을 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을정도로 과음을했고 거의 죽을지경으로 집까지 겨우겨우 들어갔다
집에들어가니 새벽3시였다 엄마는 문소리가 들리자마자 일어나셨다
"뭐하다가 이제 온거야?어우..술냄새..얼마나마신거야?
"응?응..그냥뭐적당히..엄마 깨워서 미안 다시 자..잘자.."
이렇게 말을하며 난 내방에 들어가서 옷도벗지 않은체 뻗었다
내가 술에쩔어 새벽3시에 들어온그날은 부대복귀날이였고 난 겨우겨우 오전11시쯤되어 일어났다 일어나자마자 속이 어찌나 쓰리던지..미친듯이 물을벌컥벌컥 마셨고 그리고 숙취가 잘안되서 배를 부여잡고 아파하고 있었다 엄마는 알바를 나갔는지 없었고 일어나자마자 난 엄마에게 문자를 했다
술이이야기part(4)
안녕하세요 여러분 처음으로 제가겪은 이야기 하나써볼까 합니다 소설 형태로 쓰는것이기에 글이좀 딱딱할수도 있습니다 보시기 싫으면 뒤로 누르시면 되고 읽으신 분은 댓글달아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보시는 분들은 즐감들 하시고 이 이야기는 100%실화를 바탕으로 쓴글이며 5작에 걸쳐 이야기는 이루어집니다
시간은 흐르고 흘러 어느덧 외박복귀날이 되었다 외박기간동안 그녀에게선 연락이 없었다 드디어 외박당일 부대가 경북경산이고 내가살았던집은 충남아산이였기에 외박복귀시간에 맞추기위해선 오후3시쯤엔 집에서 떠나야만했다 외박복귀날 아침에 일어나그녀에게 문자를 한통보냈다
"술아 좋은아침~^-^"이라고 간단히 보냈다 그런데 답장은 여전히 없었다 어느덧 시간이흘러 오후1시쯤되었다 또다시 난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다 "술아 점심먹었어?생각은 잘 정리되가?"라고 말이다 하지만 또 답장은 없었다 이제 집에서 출발할시간이 되어 난 그녀에게 답변을 듣고싶어 전화를 걸었다 그녀는 내번호1번에 저장되있었기에 그냥 1번을 꾹눌렀다 이술:010-1234-5678 이라고 내폰이 그녀의 번호를 가르쳐 주고 있었다
떨리는 마음으로 그녀의 목소리를 기다리면서 전화기에 귀를 갖다댔다 그런데 들려오는건 안내전화원의멘트 "이번호는 없는번호이니..."뭐지?잘못눌렀나? 싶어서 난 다시한번또박또박 그녀의 번호를 누르기 시작했다 이술:010-1234-5678 이라는 번호를 또박또박 누르고 다시한번 그녀의 목소리를 기다리고있었다 하지만 또 다시 들려온건 그녀의 목소리가 아닌 안내전화원의목소리였다 난 정말 핵맞은것처럼 멍하게 하늘만 바라보며 멍을 때릴수밖에 없었다
부대에 복귀를 하였다 선임들은 나의고백성공여부에 내기를 걸었다 "원이 성공에5000원건다" "원이실패에 한달월급건다" 이렇게 선임들은 나의고백성공여부에 내기를 걸었고 나에게 고백성공이라고 내기건사람들은 나의표정을 보는순간 "아..내돈5천원.."이라며 무척이나 돈을아까워했고 반대로 실패에 돈을건사람은 무척이나 좋아했다 난 그녀에게 그렇게 보기좋게 그리고 비극적으로 차이며 한동안 우울증에 빠졌다 웃어도 웃는게 아니고 숨을쉬어도 숨을쉬는게아니며 살아도 사는게아닌 그런 삶이 지속되었다 고백했었을때가 5월말이였고 난 한동안 외박이고 나발이고 일체 나가지 않았으며 우울증에 빠져 있었다 그렇게 난 죽고싶을만큼 힘들었고 우울증걸리는 사람이 자살을 왜 하는지 알수있을만큼 내겐 정말 힘든일이였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흘러가는세월에 몸을 맡기며 보냈고 5월말부터8월말까지 얘기도잘하지안았으며 그냥 근무하고 자고 밥먹고 근무하고 자고 밥먹고 이런 지겹고 단조로운 반복적인 순간이 일상이였다
그리고 더이상 이렇게 무기력하게 살면 안되겠다 싶어 난 9월초에 외박을 나가게 되었다 외박을 나가서 그녀를 잊고 와야겠다고 마음을먹고 나간 외박이였다 그렇게 난 4박5일동안의 외박중3일을 집에서 보냈고 4일째되는날 그녀를 어떻게든잊길위해서 혼자서 술을마시기로 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괴로워서 마시는 술이였다 난 엄마에게 철수(친구)와 술을 마신다며 거짓말을 하고 늦은야밤 집에서나왔다 다음날은 부대복귀날이였고 엄마는 다음날 알바가니깐 되도록집에 들어와서 자라고 말씀하시며 적당히 마시고 오라고 하셨다 난 알았다고 말하며 나홀로 그녀를 잊기위해 술을마시기위해 집을 떠났다 그런데 막상나와도 갈곳도없었다 도로위의 차들은 내맘을 아는지 시원하게 질주하고 있었고 난 가드레일 옆에붙어서 아슬아슬하게 걷고있었다 혼자 술을마시기가 어디가 좋을까..하며 생각할 찰나에 엄마에게로부터 문자가왔다
"너어디야?철수지금 네이트온 들어왔는데 어찌된거야?" 라고 문자가 왔다
(엄마가 젊기에 네이트온을 한다)나의 거짓말은 엄마가 네이트온을 들어오므로써 탈로났고 난 엄마의 문자에 답장을 했다
"엄마 거짓말해서 미안한데 내가 생각정리할게 좀 있어서 엄마한테 철수와 술마신다고 거짓말하고 나왔어 미안해..먼저자.."라고 답장을 하고 난 어느누구의 방해도 받고싶지 않아 핸드폰전원을 껐다
그렇게 약 30분쯤걸어 나홀로 포장마차를 들어갔다 포장마차안에는 술을한잔마시고 2차로 온사람들이 상당히 많아보였다 다들왁자지껄 떠들면서 정말로 흥겨워보였다 나와는 참으로 대조적으로 말이다 난 포장마차안에 들어가서 오징어회와 소주1병을우선시켰다 평소내주량은 소주2병이였기에 난 한병은 거뜬히 마실줄 알았다 하지만 괴로운일을 잊기위해 혼자서 술을 마셔본 사람은 알것이다 술이 얼마나 쓴지 말이다 그렇게 괴로운 맘으로 소주를 나혼자 홀짝홀짝마시면서 그녀가 나중에 언젠가는 후회할 날이 올것이라며 이를갈고 있었다 그렇게 한병을 비웠다 알딸딸한 이기분은 형용이 불가능할정도로 엿같았다 그리고 소주1병을 또 시켰다 그리고 그 소주마저 비웠다 이미 나의 평균 주량은 넘어섰고 2병을 마셔도 그녀는 잊혀지지 않을것같아 또 한병을 시켰다 그렇게 난 3병을 시켜 먹었다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토를 몇번을 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을정도로 과음을했고 거의 죽을지경으로 집까지 겨우겨우 들어갔다
집에들어가니 새벽3시였다 엄마는 문소리가 들리자마자 일어나셨다
"뭐하다가 이제 온거야?어우..술냄새..얼마나마신거야?
"응?응..그냥뭐적당히..엄마 깨워서 미안 다시 자..잘자.."
이렇게 말을하며 난 내방에 들어가서 옷도벗지 않은체 뻗었다
내가 술에쩔어 새벽3시에 들어온그날은 부대복귀날이였고 난 겨우겨우 오전11시쯤되어 일어났다 일어나자마자 속이 어찌나 쓰리던지..미친듯이 물을벌컥벌컥 마셨고 그리고 숙취가 잘안되서 배를 부여잡고 아파하고 있었다 엄마는 알바를 나갔는지 없었고 일어나자마자 난 엄마에게 문자를 했다
"엄마 밥은?"
"밥은 밥솥에 있고 반찬은 전자렌지 위에 생선구워놨으니 먹어 속은 괜찮아?"
라고 문자가 왔다
"응 괜찮아 인터넷으로 열차예매할게"
라고 답장을했다
"도대체 고민이 무엇이기에 너혼자 그렇게 괴롭게 술을마셨던거야? 같이 해결하자.."
라고 엄마에게로부터 다시 답장이왔다
"다 해결됐어 걱정안해도되 그리고 어제거짓말해서 미안^^;;"
이라고 답장을 했다
오늘은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즐감들 하셨으면 밑에 댓글 부탁드립니다^^
이어지는 술이이야기part(5)는 3일후에 이어서 쓰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들 되시고 2010년 한해 대to the박 날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