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짜장라면인 '짜파응응' 을 미친듯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26女입니다.'짜파응응'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2년전 불과2년전인데 매우 철없고 개념없고또라이같았던 에피소드가 있었어요.그거슨 바로.아고* 청원에 거지같은 청원을 올린거죠.지금 생각해보면 왜이렇게 웃기고 유치하고 초딩같고 ㅋㅋㅋㅋ아마 '짜파 응응'이나 '팔응 비빔면'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분이 몇몇 계실 텐데요..그건바로..한개끓이면 턱없이 부족한반면 두개끓이면 다 못먹는다는 그 애매한 양에 대한 불만!ㅋ 지금 생각해보면 말도 안되고 웃기고 바보같지만 재밌기도 하고 긍정적으로 제편이 되어 주셨던 분들도 꽤 많아 나름 즐거운 추억이네요 ㅋ물론 권고 따위는 하지도 못했지만 ㅋ지금도 '짜파응응'은 일주일에 4번이상은 먹는답니다.대신 먹는 방법을 바꿨어요.요즘엔 계란을 풀어서 먹거든요..이게 또 참 맛있네요 ㅋㅋ
짜장라면을 좋아해서 벌어진 소싯적 에피소드
저는 짜장라면인 '짜파응응' 을 미친듯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26女입니다.
'짜파응응'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2년전 불과2년전인데 매우 철없고 개념없고
또라이같았던 에피소드가 있었어요.
그거슨 바로.
아고* 청원에 거지같은 청원을 올린거죠.
지금 생각해보면 왜이렇게 웃기고 유치하고 초딩같고 ㅋㅋㅋㅋ
아마 '짜파 응응'이나 '팔응 비빔면'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분이 몇몇 계실 텐데요..
그건바로..
한개끓이면 턱없이 부족한반면 두개끓이면 다 못먹는다는
그 애매한 양에 대한 불만!ㅋ
지금 생각해보면 말도 안되고 웃기고 바보같지만 재밌기도 하고 긍정적으로 제편이 되어 주셨던 분들도 꽤 많아 나름 즐거운 추억이네요 ㅋ
물론 권고 따위는 하지도 못했지만 ㅋ
지금도 '짜파응응'은 일주일에 4번이상은 먹는답니다.
대신 먹는 방법을 바꿨어요.
요즘엔 계란을 풀어서 먹거든요..
이게 또 참 맛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