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망갸또(Maman Gateau)]-신사동가로수길

도도리아2010.01.22
조회1,751

# 마망갸또 in 신사동가로수길

 

 

마포에서 베이킹 교실을 운영하던 사장님이 오픈한
베이킹 스튜디오 & 디저트 카페, 마망갸또

 

 

 
마망갸또는 르꼬르동블루를 수석 졸업한 파티셰에게
베이킹 수업도 듣고 디저트와 차도 마실 수 있는
디저트 카페입니다 :)

 

 

 

들어가는 입구~ 멋스런 서체로 :)

베이킹 스튜디오 & 디저트 카페라고 써있네요~ 
안으로 들어서면~

 

 

 

테이블이 많지는 않지만 깔끔하고 너무 예쁜 공간이 나옵니다!

 

 

 
쾌적하고 고급스러운 베이킹 수업 공간이 있는데요

일요일에는 열지 않는다고 :)

그래도 직접 들어가서 구경해도 된다고 해서 구경도 했답니다~


 

 

안쪽에서 본 키친과 카운터~

원목테이블에 원색으로 포인트를 주었어요 :)

 

 

 

시멘트벽에는 하얀 분필로 그림도 있고요~

예쁜 디저트 사진들로 장식도 했고요 :)

 

 

 

 

 

멋진 조명과

여기저기에 예쁜 소품들이 참 많은

귀엽고 아기자기한 공간입니다 :)

 

 

 

 

 

쿠키도 팔고요, 브라우니로 장식도 했고요

사다리를 이용한 화분 장식까지 :)

 

 

 

 

 

한쪽 철문에는 특별 메뉴인 자허 토르테에 대한 설명이

분필로 그려져 재미를 더하네요 :)

 

 

 

 

쇼케이스에는 맛있는 유기농 디저트들이 가득가득

컬러풀한 색깔의 부드러운 카라멜도 가득가득

 

 

 

 

 

마망갸또의 대표 메뉴

캬라멜 롤 케익도 보이고요

 

 

 

 

 

매니아들에게 사랑받는다는

당근 케익도 큼직하니~

 

 

 

 

 

스트로베리 롤토르테를 먹으려고 했는데 이제 안나온다고ㅠ

그대신 요 녀석이 인기몰이 중이라네요~ 베리베리 치즈케익~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보면~

 

 

 

마망갸또의 메뉴판~

 

 

 

 

 


아메리카노(5000원), 캬라멜 롤케익(5000원)과

자허토르테(5000원)를 주문하고~

 

 

 

아메리카노
내가 좋아하는 하얗고 큰 머그잔에~

 

 

 

 

주문한 케익 두 가지

캬라멜 롤 케익과 자허 토르테

 

 

 

예쁘게 데코해서 나오네요 :)

맛있겠다 냠냠~

 

 

 

 

캬라멜 롤케익
아몬드 가루가 듬뿍 들어가 촉촉한 비스퀴 반죽 속에
달콤 쌉싸름한 캬라멜 생크림이 듬뿍
마망갸또의 유니크한 롤케익

 

 

 

 

시트 속에 캬라멜 생크림이 들어있고
겉에는 캬라멜 글라사쥬로 감싸져 있다는~
와우, 대박 진할 듯 :)

 

 

 


위에는 너츠류도 박혀있고~
캬라멜 글라사쥬가 살짝 씁쓸하면서 달콤하니~

 

 

 


비스퀴는 뽀송하면서 구멍 뽕뽕
부드럽고 촉촉한~

 

 

 

 

대박 맛있는 캬라멜 롤 케익~

중간에 크림이 정말 하나도 안 느끼하고

가벼운 식감에 캬라멜 향기가 솔솔!

 

 

 

 

크림이랑 비스퀴랑 같이 냠냠

아, 맛있다 :)

 

 

 
자허 토르테
촉촉한 초코 비스퀴와 부드러운 가나슈
수제살구쨈이 겹겹이~


 

 

반짝반짝 초콜렛 글라사쥬와 캬라멜라이즈한 아몬드까지~

금요일마다 1일 베이킹수업이 있는데 그때 만드는 메뉴라고 하네요 :)

 

 

위치는 신사역 방향에서 봤을 때 가로수길 끝 무렵,
커피빈 가기 전에 미래 산부인과 골목으로 들어가면
오거리 나올 때 오른쪽 모서리 시멘트 건물 2층 :)
공식 홈페이지도 있네요!
http://www.momsbaking.com/

 

 

 

명함에 있는 지도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