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하자'의 모순성;;;

8282822010.01.22
조회195

어떤 사람이 네이버 지식인에 올린 글인데요.
읽어보니 맞는 말인거 같네요.
공익캠페인으로 '금연'을 하자고 하면서,
제도적으로 담배를 금하지는 않고 있는 사회가
모순 덩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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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에 들어있는 각종 성분들은 인체 15가지 암의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담배가 흔히 아는 폐암 뿐만 아니라 
모든 암의 30%를 차지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간접 흡연이 주위 사람에게도 암 유발 유해물질을 퍼뜨릴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가족 중 남자가 담배를 필 경우 유해 성분이가족에게도 전파될 확률은 92% 입니다.
위층, 아래층, 아파트 베란다 혹은 옆집에서 또는 창문 밖에서 무심결에 들어오는 담배 연기로 암을 일으키는 유해 성분을 사방에 다른 거주자의 집에 퍼뜨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실제 저희 집에서도 담배 연기가 들어와서 창문을 닫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담배를 안피는 사람은 담배 연기를 민감하게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한 해 담배로 보는 피해액만 약 5조원이 넘습니다.
담배 회사가 얼마나 잘난 사회환원 활동을 한다고 얼마나 넘쳐나는 세금을 준다고 겉으로는 입으로는 국민들에게 금연을 강조하면서 뒤로는 담배 회사의 경영을 원할하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까?

담배는 불법물입니다.
담배는 이제 불법이 되어야 합니다.
언제까지 입으로 금연 운동만 하실 것입니까?
담배를 피는 사람은 불법 행위 간주자 입니다.
범법자입니다.각 가정에 범법자 한명씩은 다 있는 셈입니다.
그러면 이제 어떻게 해야 합니까?
국가가 담배를 통제해야 합니다.
국민 남성의 대다수가 담배를 핍니다. 이런 사람들이 담배의 중독에서 해방될 수 있도록 국가가 사회가 모두 합심해서 지원해야 합니다. 
국가는 더러운 세금만, 사리사욕에 찌든 돈만 챙기지 말고 담배를 불법물로 규정해서 지금부터 약 6년간의 지원 및 조정, 계도 기간을 거친 후 6년 후에도 담배를 피는 사람에게는 벌금형을 내려야 합니다.
담배농사를 하는 시골 농민들에게는 담배농사 금지령을 내리고 다른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국가 차원에서 지원을 해야 합니다.

담배가 인체에 유익한게 있습니까?
하나라도 대 보시면 글을 바로 내리겠습니다.
담배가 인간의 스트레스를 줄여준다고 생각하십니까?아편을 피거나 마약에 취할 때 느끼는 일시적인 착각입니다.

국가가 담배를 통제하는 사회, 1년간의 전면적 전지역적 기획 후 2011년 부터 계도기간 시작, 약 5년 뒤인 향후 2016년에는 담배를 어디에서도 피면 벌금형이 내려지는 사회, 이런 사회를 만들지 못할 것이라면..

'금연하자' 이런 말 하지 말아야 합니다.
금연이라는 단어는 더이상 이해할 수 없는 단어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행동하지 않는 사회에서 입으로 해주는 두 글자

서비스 - 금연

담배를 사람을 바로 죽이지 않습니다.
사람이 행복하게 살지 못하도록 삶의 질이
저하되도록 병만 들게 해서 괴롭히다가 서서히
시름시름 죽어가게 만듭니다.
그것은 단번에 죽는 것보다 더 힘든 것입니다.
담배는 혼자만 피다가 죽는 것이 아니라  가족들이랑 친구, 친척 및 주위 모르는 사람들까지 같이 끌고 가는 것입니다.

 

출처 : http://www.nicorette.co.kr/enjoy/talk/talk_view.php?pk_seq=459&sc_board_seq=1&sc_num=178&sc_type=a&actEvent=view&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