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일상처럼 지하철에 자리가 나서 가서 앉았습니다. 옆에 여자분이 있었고 옆에는 덩치 큰 남자분이 앉아서 그런지 자리가 좀 좁았어요. 전 두 손 깍지끼고 움직이지도 않고 앉아있었습니다. 그리고 졸았죠. 근데 옆에 앉은 여자가 팔로 제 팔을 툭 치는 겁니다. 감정이 실린 거였죠. 순간 정신이 좀 들었고 자세를 교정했어요... 여자분 딴에는 단지 자기 몸(그것도 팔)이 닿았다고 그런 듯한데... 저야말로 기분이 좀 안좋네요.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덜컹거려서 닿는다고 사람을 이상한 놈으로 만들어버리는 구조... 여자분들... 설마 이런 것까지 소위 추행이라고 생각한단 말인가요?그렇다고 하믄 정말 할 말이 없네요. 대체 어쩌란 거야.
지하철에서 어떻게 해야한단 건가요.
늘 일상처럼 지하철에 자리가 나서 가서 앉았습니다.
옆에 여자분이 있었고 옆에는 덩치 큰 남자분이 앉아서 그런지 자리가 좀 좁았어요.
전 두 손 깍지끼고 움직이지도 않고 앉아있었습니다.
그리고 졸았죠.
근데 옆에 앉은 여자가 팔로 제 팔을 툭 치는 겁니다.
감정이 실린 거였죠.
순간 정신이 좀 들었고 자세를 교정했어요...
여자분 딴에는 단지 자기 몸(그것도 팔)이 닿았다고 그런 듯한데...
저야말로 기분이 좀 안좋네요.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덜컹거려서 닿는다고 사람을 이상한 놈으로 만들어버리는 구조...
여자분들... 설마 이런 것까지 소위 추행이라고 생각한단 말인가요?
그렇다고 하믄 정말 할 말이 없네요.
대체 어쩌란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