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욧..톡을 즐겨보고 사는 이제막 계란 한판이 꽉찬 처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어이없는 사연이 있어 이렇게 톡을 쓰게 되었습돠.. 어제도 톡을 즐겨보던중 어떤 여자분의 먹튀남 사연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런 사람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죠~설마 그런일이 저에게 일어날 줄이라고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ㅡ,.ㅡ 3년전에 알고 지내다 연락도 없던 누군지도 기억이 잘(-.-;;) 안나는오빠한테 문득 연락이 왔습니다.서로에 안부를 묻던중에 그럼 오늘 한잔 하는게 어떻겠느냐는 말에저는 "콜!!!!!!!!!!!!!!!!!!!" 을 외치었고 제 사무실 근처에서일끝나고 만나기로 했습니다 ㅋ드뎌~일이 끝나고 약속장소로 룰루랄라~~~♬ 하면서 나갔죠..3년만에 만남이라서 촘 반가운마음에? ㅋㅋㅋㅋ오랫만에 오빠.. 저를 못알아보더군요화장을 하면 오랫만에 본 사람들은 못 알아봐요-_-화장이 아니라 거의 변신에 수준이라 보시면 됩니다!!-0ㅠ;;;여튼!! 오빠를 만나 제 단골집 피*&*릴에 갔습니다서로에 안부도 묻고 여자친구있냐~ 남자친구있냐~ 나불나불나불~~불라불라불라~~~~ 하면서 얘기를 하고 있던중 그 오빠는 여친과 문자와 전화를 주고 받으며 싸우는 것 같더군요그러면서 여친이 여기로 오기로 했나부죠?데릴러 나간다고 하네요.. 그때까지만해도 의심없었습니다. 긍데 10분.... 이 지나도록 들어오지 않고 저에게 오빠가 전화를 하더군요.. 여친이 지금 술집을 못찾아서 헤매고 있다고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그럼 같이 들어가겠다고 하더군요..또 기다려찌요.. 설마... 설마... 설마...오랫만에 만나서... 먹튀하겠느냐는 맘에....그리고 또 10분........ 안오더군요... 슬슬..... 느낌이 팍팍!! 오기 시작을 했습니다.오빠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여친이 거의 다왔노라고 촘만 기다리라고글애서 그럴꺼면 여기 계산하고 나가서 같이 기다리자 했더니곧들어가겠다고 하면서 전화를 끈었습니다..네..... 네.....그담은.. 상상이 되시겠죠???들어오지 않더군요ㅠ0ㅠ 전!!! 곧바로 전화를 했습니다!!!전화기에서 이뿐 여성에 음성이 안내를 해주더군요 "고객님의 전화기가 꺼져있사오니 !@#$%^&*()..................." 그렇습니다...전... 3년만에 만난 오빠라는 사람한테...당했습니다.. 것도 소주2병 맥주2병 오뎅안주.... 합이 2만 6천원에....그오빠는 먹고 그렇게 튀었습니다....... 웃음밖에 나오지 않더군요..택시를 타고 사무실 동생과 통화하는 내내 웃고..허탈하게 실실 웃으면서 집에 도착해 TV를 시청하기 위해 TV를 키고 1박2일동안 하는 프로그램 재방송을 보던중거제도편 낚시를 하고 있는게 나오더군요..거기서 승기군의 낚시줄에 있는 지렁이는 고기들이 다 먹고 가자막엔 승기껀 먹튀...먹튀...먹튀.... ㅠㅅㅠ그래요... 전 당했습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늘 아침에 엄마한테 말씀드렸더니 욕이라도 한번 문자로 날려주지그랬냐면서 꼴라 3만원에 먹고 튀냐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튀남.. 먹튀녀 판에서 많이 읽어보긴 했지만 제가 당할줄 몰랐습니다.글애도 즐건 금욜 30을 맞이하신 모든분들!!! 즐기면서 삽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8
내가 먹튀남에게 당할줄이야 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욧..톡을 즐겨보고 사는
이제막 계란 한판이 꽉찬 처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어이없는 사연이 있어 이렇게 톡을 쓰게 되었습돠..
어제도 톡을 즐겨보던중 어떤 여자분의 먹튀남 사연을 보게 되었습니다.
` 저런 사람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죠~
설마 그런일이 저에게 일어날 줄이라고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ㅡ,.ㅡ
3년전에 알고 지내다 연락도 없던 누군지도 기억이 잘(-.-;;) 안나는
오빠한테 문득 연락이 왔습니다.
서로에 안부를 묻던중에 그럼 오늘 한잔 하는게 어떻겠느냐는 말에
저는 "콜!!!!!!!!!!!!!!!!!!!" 을 외치었고 제 사무실 근처에서
일끝나고 만나기로 했습니다 ㅋ
드뎌~
일이 끝나고 약속장소로 룰루랄라~~~♬ 하면서 나갔죠..
3년만에 만남이라서 촘 반가운마음에? ㅋㅋㅋㅋ
오랫만에 오빠.. 저를 못알아보더군요
화장을 하면 오랫만에 본 사람들은 못 알아봐요-_-
화장이 아니라 거의 변신에 수준이라 보시면 됩니다!!-0ㅠ;;;
여튼!! 오빠를 만나 제 단골집 피*&*릴에 갔습니다
서로에 안부도 묻고 여자친구있냐~ 남자친구있냐~ 나불나불나불~~
불라불라불라~~~~ 하면서 얘기를 하고 있던중
그 오빠는 여친과 문자와 전화를 주고 받으며 싸우는 것 같더군요
그러면서 여친이 여기로 오기로 했나부죠?
데릴러 나간다고 하네요..
그때까지만해도 의심없었습니다.
긍데 10분.... 이 지나도록 들어오지 않고
저에게 오빠가 전화를 하더군요.. 여친이 지금 술집을 못찾아서 헤매고 있다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그럼 같이 들어가겠다고 하더군요..
또 기다려찌요.. 설마... 설마... 설마...
오랫만에 만나서... 먹튀하겠느냐는 맘에....
그리고 또 10분........ 안오더군요... 슬슬..... 느낌이 팍팍!! 오기 시작을 했습니다.
오빠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여친이 거의 다왔노라고 촘만 기다리라고
글애서 그럴꺼면 여기 계산하고 나가서 같이 기다리자 했더니
곧들어가겠다고 하면서 전화를 끈었습니다..
네..... 네.....
그담은.. 상상이 되시겠죠???
들어오지 않더군요ㅠ0ㅠ 전!!! 곧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기에서 이뿐 여성에 음성이 안내를 해주더군요
"고객님의 전화기가 꺼져있사오니 !@#$%^&*()..................."
그렇습니다...
전... 3년만에 만난 오빠라는 사람한테...
당했습니다.. 것도 소주2병 맥주2병 오뎅안주.... 합이 2만 6천원에....
그오빠는 먹고 그렇게 튀었습니다.......
웃음밖에 나오지 않더군요..
택시를 타고 사무실 동생과 통화하는 내내 웃고..
허탈하게 실실 웃으면서 집에 도착해 TV를 시청하기 위해
TV를 키고 1박2일동안 하는 프로그램 재방송을 보던중
거제도편 낚시를 하고 있는게 나오더군요..
거기서 승기군의 낚시줄에 있는 지렁이는 고기들이 다 먹고 가
자막엔 승기껀 먹튀...먹튀...먹튀.... ㅠㅅㅠ
그래요... 전 당했습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아침에 엄마한테 말씀드렸더니 욕이라도 한번 문자로 날려주지
그랬냐면서 꼴라 3만원에 먹고 튀냐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튀남.. 먹튀녀
판에서 많이 읽어보긴 했지만 제가 당할줄 몰랐습니다.
글애도 즐건 금욜
30을 맞이하신 모든분들!!! 즐기면서 삽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