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경력에..올해 30대 기혼여입니다..고졸로 6년간 몸담와온 회사를 전문대 입학을 핑계로 그만두고1년 주간으로 다니다가 2학년때 야간으로 돌리고 이회사에 취직을했습니다회사사정이 안좋아 연봉 1,800~2,000으로 1년 계약하고 입사했는데..복지도 좋고, 나름 편하고...집하고 가깝기도 하구요..업무량도 많지 않은데다가8개월만에 2,200으로 올려주고 정규직으로 전환도 해주었죠..하지만 전에 회사에서 받던월급보다도 작을뿐더러. 무엇보다 임원들의 하는짓을 보니..정말 짜증나네요..회계,경리직이라 자금흐름이 다보이는데..자기들만 먹고 놀고...챙기고...아...차라리 안보고 모르면 좋은텐데...급여도 급여지만..정말 정이안갑니다..애기엄마라 집안일이 많아 지각1분도 처리되어 연차에서 깎이고..연차마이너스 되서 이번달 급여에서 차감되었습니다..임원들..맨날 술먹고 늦게오고...연차체크안하고..ㅠㅠ법인카드 맨날쓰고..모른척하면서 그냥 월급주는거 받고 눈감으면 될것을..자꾸 좀더 적게주고 사람다운곳 가고싶은마음에..자꾸 이직생각을 하게됩니다..ㅠㅠ 배부른 소리인가요?이만큼도 안주는 회사가 많아서 섣불리 그만두지도 못하겠고..회사오면 자꾸 일도하기싫고 짜증만 나네요.. 3
직장생활........회의를 느낀다..
8년 경력에..올해 30대 기혼여입니다..
고졸로 6년간 몸담와온 회사를 전문대 입학을 핑계로 그만두고
1년 주간으로 다니다가 2학년때 야간으로 돌리고 이회사에 취직을했습니다
회사사정이 안좋아 연봉 1,800~2,000으로 1년 계약하고 입사했는데..
복지도 좋고, 나름 편하고...집하고 가깝기도 하구요..업무량도 많지 않은데다가
8개월만에 2,200으로 올려주고 정규직으로 전환도 해주었죠..
하지만 전에 회사에서 받던월급보다도 작을뿐더러. 무엇보다 임원들의 하는짓을 보니..정말 짜증나네요..회계,경리직이라 자금흐름이 다보이는데..자기들만 먹고 놀고...챙기고...
아...차라리 안보고 모르면 좋은텐데...
급여도 급여지만..정말 정이안갑니다..애기엄마라 집안일이 많아 지각1분도 처리되어 연차에서 깎이고..연차마이너스 되서 이번달 급여에서 차감되었습니다..
임원들..맨날 술먹고 늦게오고...연차체크안하고..
ㅠㅠ법인카드 맨날쓰고..
모른척하면서 그냥 월급주는거 받고 눈감으면 될것을..
자꾸 좀더 적게주고 사람다운곳 가고싶은마음에..자꾸 이직생각을 하게됩니다..
ㅠㅠ 배부른 소리인가요?
이만큼도 안주는 회사가 많아서 섣불리 그만두지도 못하겠고..
회사오면 자꾸 일도하기싫고 짜증만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