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인증 사진 없다고 댓글 다셨는데,혹시나 다라양하고 찍은 사진이 초상권에 걸릴까봐 11번가에서 찍어준 사진 다라양 얼굴 지우고 올렸어요~ 저희 사무실 사진하고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너무 웃기고 황당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어요~때는 1월 21일 오전에 일이에요~어제 저희 회사에 다라양이 온다는 소식을 들었어요~근데, 지금 여기저기 다라양이 택배 배달 할 때 찍었다고 올라 와 있는저희 사무실 사진들 보며 말도 안 나와 이렇게 적습니다.11번가의 2ne1의 직접 배송에 저희 회사 사람이 당첨이 돼서다라양이 온다고 해서 저희는 전날 다라양의 싸인을 받기 위해CD도 새로 사고 다라양 사진 한장이라도 찍을려고 다들 카메라 들고 오며다라양을 맞을 준비를 했었던 거죠~드디어 다라양이 저희 사무실에 왔던거죠~다라양 저희 사무실 오니, 사람들 난리도 아니었어요~정말 눈에 넣어도 안 아플 거 같은 다라양을 보며 우린 다들 너무 행복했죠~그런데~ㅋㅋ 저희 카메라 들기만 하면 사진은 안돼요!이렇게 말해 놓고는 저희 사무실에 저희 말고는 11번가와 YG사람들 밖에 없었는데,저희는 사진을 못 찍었는데, 저희 건물이나 저희 사무실에서 다라양 사진 찍은 사람은도대체 누구란 겁니까?ㅋㅋㅋ사무실 안에 사람 5~6명 있었는데, 우리 사진기로 찍을 수 있게 해 준건단체 사진 딱 2장 찍어 주고는 우리회사는 4층인데도 불구하고, 5층 사장님은 좋겠어요란 이름으로 판에 올렸으며(참고로 5층은 건물 주인 가정집입니다~)계단에서 누가 구경을 해요? 위 아래 계단 자기들이 다 막아 놓고는~ㅎㅎ아무튼 다라양을 본 건 너무 좋았고, 다라양의 친절한 모습에도 행복했지만이건 아니잖아요~ 우린 사진 한 장 못 찍게 하고, 우리가 올린 거 같이 올리는 건~ㅎ제 글을 못 믿을 사람이 있다면 다라양 없는 저희 사무실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11번가보다 더 무서웠던 사람은 다라양 운전하는 아저씨였습니다.우리 회사 물건 받는 사람 찍고 싶어도 카메라만 만지면 인상 팍 쓰면서 사진은 안돼요라고 무섭게 말하는데, 같이 온 다른 사람은 휴대폰으로 찍느라 정신도 없더라고요~것도 앞에서도 아니고, 뒤에서 찍으려는데 다라양 얼굴도 안 나오는데 너무 심하잖아요그런것도 못 찍게 해 놓고는 무슨 누구나 다 찍었던 것처럼 그렇게 말 하는지~ㅎㅎ과연 누굴 위한 이벤트일까요?ㅎㅎ6
저희 사무실에 산다라박이 배송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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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사진 없다고 댓글 다셨는데,
혹시나 다라양하고 찍은 사진이 초상권에 걸릴까봐 11번가에서 찍어준 사진
다라양 얼굴 지우고 올렸어요~ 저희 사무실 사진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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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웃기고 황당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어요~
때는 1월 21일 오전에 일이에요~
어제 저희 회사에 다라양이 온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근데, 지금 여기저기 다라양이 택배 배달 할 때 찍었다고 올라 와 있는
저희 사무실 사진들 보며 말도 안 나와 이렇게 적습니다.
11번가의 2ne1의 직접 배송에 저희 회사 사람이 당첨이 돼서
다라양이 온다고 해서 저희는 전날 다라양의 싸인을 받기 위해
CD도 새로 사고 다라양 사진 한장이라도 찍을려고 다들 카메라 들고 오며
다라양을 맞을 준비를 했었던 거죠~
드디어 다라양이 저희 사무실에 왔던거죠~
다라양 저희 사무실 오니, 사람들 난리도 아니었어요~
정말 눈에 넣어도 안 아플 거 같은 다라양을 보며 우린 다들 너무 행복했죠~
그런데~ㅋㅋ 저희 카메라 들기만 하면 사진은 안돼요!
이렇게 말해 놓고는 저희 사무실에 저희 말고는 11번가와 YG사람들 밖에 없었는데,
저희는 사진을 못 찍었는데, 저희 건물이나 저희 사무실에서 다라양 사진 찍은 사람은
도대체 누구란 겁니까?ㅋㅋㅋ
사무실 안에 사람 5~6명 있었는데, 우리 사진기로 찍을 수 있게 해 준건
단체 사진 딱 2장 찍어 주고는 우리회사는 4층인데도 불구하고, 5층 사장님은 좋겠어요
란 이름으로 판에 올렸으며(참고로 5층은 건물 주인 가정집입니다~)
계단에서 누가 구경을 해요? 위 아래 계단 자기들이 다 막아 놓고는~ㅎㅎ
아무튼 다라양을 본 건 너무 좋았고, 다라양의 친절한 모습에도 행복했지만
이건 아니잖아요~ 우린 사진 한 장 못 찍게 하고, 우리가 올린 거 같이 올리는 건~ㅎ
제 글을 못 믿을 사람이 있다면 다라양 없는 저희 사무실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11번가보다 더 무서웠던 사람은 다라양 운전하는 아저씨였습니다.
우리 회사 물건 받는 사람 찍고 싶어도 카메라만 만지면 인상 팍 쓰면서 사진은 안돼요
라고 무섭게 말하는데, 같이 온 다른 사람은 휴대폰으로 찍느라 정신도 없더라고요~
것도 앞에서도 아니고, 뒤에서 찍으려는데 다라양 얼굴도 안 나오는데 너무 심하잖아요
그런것도 못 찍게 해 놓고는 무슨 누구나 다 찍었던 것처럼 그렇게 말 하는지~ㅎㅎ
과연 누굴 위한 이벤트일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