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릴적부터 동생 골려먹는 재미가 불장난보다 재미다고 주장하는 마음만은 20살인 아가씨입니다 (뭐 마음은 ..... 마음만은 그럴 수 있자나요... ㅋㅋㅋ ) 어릴때 부터 어리버리한 동생을 놀리는 것을 좋아라했죠순진하고 바보같은 제 동생은 항상 엄청난 리액션으로 저에게 보답했죠 ㅋㅋㅋㅋㅋ(지금은 다 커서 통하지도 않아요 ㅠ ㅠ) 동생의 어리버리함의 끝을 달린 사건이 있죠 .....저와 제 동생이 美의 세계을 눈을 뜨게된 많을 9살, 6살 ... 어머님이 집에 안계시는 틈을 타서 화장품과 진주 목걸이를 하며어른놀이를 하며 신나게 놀고있었습니다제가 하고 있는 진주 목걸이를 갑자기 동생이 하고 싶다고 달라고 하더군요.전 넌 돼지니깐 돼지목에 진주라 안 어울리다며 안 줬죠 ㅋㅋㅋㅋㅋㅋㅋ(동생이 통통했거든요 )열이 받은 동생은 (어린나이도 힘은 이미 천하장사)갑자기 진주 목걸이를 잡아 뜯더군요 ; ' 이 돼지같은게 ^&*%#$^ ' 하면서 티격태격 하는 사이 갑자기 ........ '투둑' 소리와 함께 끊어져 ....ㅆ ...... 당황한 저와 제 동생은 미친듯이 주워담기 시작.주워담다 최고의 난코스인 화장대 밑 틈사이로 들어간 진주를 꺼내기위해 기를 쓰고 손가락 발가락 빗자루를 넣어봤죠 .... 안되더군요 ㅠ 그런데 동생이 갑자기 방법이 있다고 하더군요 바로 그 방법은 흡입력 !!!!!!!!!!!!!!! 콧바람으로 진주를 빨아들이는 것이였습니다 !!!!! (왜 그때는 멍청하게 청소기란 우수한 기계를 이용할 줄 몰랐던걸까요 .... )어린 동생은 온 몸의 기를 콧구녕에 집중하고 빨아들이기 시작했습니다....성능 좋은 코의 흡입력으로 진주가 코속으로 쏘옥 들어가버린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황한 동생은 울고 저는 계속 누르고 그러다 같이 울고 ....... 난장판 ..한참을 울어제끼던 동생은 용암처럼 흘러 넘치는 콧물을 삼키기 위해 코를 먹자 ... 진주는 머나먼 코 속의 블랙홀로 빠져들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황이 심각해진 저는 부랴부랴 엄마께 전화를 했고 , 어머니와 응급실에 가서 상황은 5분만에 종료됐습니다 ................... 아참, 그날 집에서 코에서 진주나오게 맞았답니다 (반응 좋으면 2탄 있습니다ㅋㅋㅋㅋ 제목: "앉아서 잘께요")
내 코에 진주 ♪
안녕하세요
어릴적부터 동생 골려먹는 재미가 불장난보다 재미다고 주장하는
마음만은 20살인 아가씨입니다
(뭐 마음은 ..... 마음만은 그럴 수 있자나요... ㅋㅋㅋ )
어릴때 부터 어리버리한 동생을 놀리는 것을 좋아라했죠
순진하고 바보같은 제 동생은 항상 엄청난 리액션으로 저에게 보답했죠 ㅋㅋㅋㅋㅋ
(지금은 다 커서 통하지도 않아요 ㅠ ㅠ)
동생의 어리버리함의 끝을 달린 사건이 있죠 .....
저와 제 동생이 美의 세계을 눈을 뜨게된 많을 9살, 6살 ...
어머님이 집에 안계시는 틈을 타서 화장품과 진주 목걸이를 하며
어른놀이를 하며 신나게 놀고있었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진주 목걸이를 갑자기 동생이 하고 싶다고 달라고 하더군요.
전 넌 돼지니깐 돼지목에 진주라 안 어울리다며 안 줬죠 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통통했거든요
)
열이 받은 동생은 (어린나이도 힘은 이미 천하장사)
갑자기 진주 목걸이를 잡아 뜯더군요 ;
' 이 돼지같은게 ^&*%#$^ ' 하면서 티격태격 하는 사이
갑자기 ........ '투둑' 소리와 함께 끊어져 ....ㅆ ......
당황한 저와 제 동생은 미친듯이 주워담기 시작.
주워담다 최고의 난코스인 화장대 밑 틈사이로 들어간 진주를 꺼내기위해
기를 쓰고 손가락 발가락 빗자루를 넣어봤죠 .... 안되더군요 ㅠ
그런데 동생이 갑자기 방법이 있다고 하더군요
바로 그 방법은 흡입력 !!!!!!!!!!!!!!!
콧바람으로 진주를 빨아들이는 것이였습니다 !!!!!
(왜 그때는 멍청하게 청소기란 우수한 기계를 이용할 줄 몰랐던걸까요 .... )
어린 동생은 온 몸의 기를 콧구녕에 집중하고 빨아들이기 시작했습니다....
성능 좋은 코의 흡입력으로 진주가 코속으로 쏘옥 들어가버린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황한 동생은 울고 저는 계속 누르고 그러다 같이 울고 ....... 난장판 ..
한참을 울어제끼던 동생은 용암처럼 흘러 넘치는 콧물을 삼키기 위해
코를 먹자 ... 진주는 머나먼 코 속의 블랙홀로
빠져들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황이 심각해진 저는 부랴부랴 엄마께 전화를 했고 ,
어머니와 응급실에 가서 상황은 5분만에 종료됐습니다 ...................
아참, 그날 집에서 코에서 진주나오게 맞았답니다
(반응 좋으면 2탄 있습니다ㅋㅋㅋㅋ 제목: "앉아서 잘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