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런거 쓰는게 대센거 같아서 함 써봐요~~~~~~~~~~결혼 5년차 이쁜 딸래미를 둔... 뇨자 입니다지금부터 시작합니다~~~~~쓩쓩~~~~~~~~~ 에피소드 1결혼 전 이었음. 지금의 남편이 남친일때 남편은 수원에서 근무하고 잇었음.난 첨하는 장거리 연애에 물만난 붕어처럼 이리저리 연락 오대는 남자들하고 놀기바쁜 나였음.그당시에 외할머니 집에서 혼자 자취하고 있던 터라 새벽까지 음주가무가 가능했음.내방은 옥탑방이었고 외할머니 1층현관에는 지랄맞은 강아지가 잇어서 밤에 나가거나 들어올때는 ( 그당시 할머니집이 여러세대 붙어잇는 그런 동네..옆집 옥상하고 할머니집옥상하고 한걸음 정도차이남.) 옆집 옥상으로 해서 집으로 넘어오고 그랬음.그날이 여름이 었는데 언제나 처럼 술이 꽐라 되서 칭구랑 같이 옆집 옥상을 통해우리집으로 넘어오는 그찰나 힐을 신고 넘어가던 터라 휘청 한번에 밑으로 추락할뻔햇으나 다행히 한쪽다리가 걸려서 죽진 않았음.하지만 한쪽 다리 발목에서 부터 허벅지까지 다쓸려서 죽다 살앗음.그당시 술이 개꽐라 되서 아픈것도 모르고 잇따가 아침에 이불에 피칠해 있는거 보고기겁함...내가 옥상에서 떨어질뻔한 것도 기억 못해냄 결국 상처 보고 한참을 생각하다가알앗음.남편 약사가지고 급하게 내려옴. 한번보고 담벼락떨어져서서 쓸린상천거 알아채림.무릎을 꿇어야 하는데 종아리 뒷살이 다쓸려서 한쪽만 무릎꿇고 빌음.....ㅋㅋㅋㅋㅋ그때 멍 섯달은 갓음....지금도 흉터잇음 에피소드 2결혼하고 나서임. 우리남편하고 우리딸내미 백일이 지날때쯤 그동안 고생햇따고강원도로 놀러감....남편이 미시령 올라가자함. 우리남편 옛날길로 올라가자함. 나도 좋다고 함.근데 가다보니 이상하게 나무들이 미친듯이 춤추고 있음... 우리는 그때까지만해도 자연의 힘이 그렇게 큰지 몰랏음미시령 정상에 올라갓음 차가 바이킹 타는거 처럼 옆으로 휘청휘청함. 사람들 걸어다니지도 못함. 난 그상황이 너무 신기해 우리남편한테 한마디 함."여보 내려봐" ㅋㅋㅋㅋ 문열자마자 문짝 뒤집어짐.그날 미시령에 최대 바람 부는 날이엇음. 문짝뒤집어 져서 완전 닫히지도 않고 어찌할줄 몰라 미시령 관리사무소에 감. 거기 관리인. 웃으면서 이런일 많다 하며 노끈하나줌우리 노끈으로 문짝 동여매서 집이 수원이었는데강원도에서 수원까지 12시간걸렸음. 문이 완전히 닫히지 않아 시속40으로 국도로해서12시간 걸려서 옴.다크써클 허벅지까지 내려오고. 진짜 살면서 그런 경험 첨 해봄.지금도 그날일 생각 하면 진짜 무서웠지만 지금 생각하면 너무 웃겨서 우리술먹을때마다 얘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그당시 아무도 믿지 않앗음ㅋㅋㅋㅋㅋㅋ 이것말고 진짜 많습니다^^반응 좋으믄 2탄올림~~
다이나믹한 내 29년 인생~~~~~~
요즘 이런거 쓰는게 대센거 같아서 함 써봐요~~~~~~~~~~
결혼 5년차 이쁜 딸래미를 둔... 뇨자 입니다
지금부터 시작합니다~~~~~쓩쓩~~~~~~~~~
에피소드 1
결혼 전 이었음. 지금의 남편이 남친일때 남편은 수원에서 근무하고 잇었음.
난 첨하는 장거리 연애에 물만난 붕어처럼 이리저리 연락 오대는 남자들하고 놀기바쁜 나였음.
그당시에 외할머니 집에서 혼자 자취하고 있던 터라 새벽까지 음주가무가 가능했음.
내방은 옥탑방이었고 외할머니 1층현관에는 지랄맞은 강아지가 잇어서 밤에 나가거나 들어올때는 ( 그당시 할머니집이 여러세대 붙어잇는 그런 동네..옆집 옥상하고 할머니집옥상하고 한걸음 정도차이남.)
옆집 옥상으로 해서 집으로 넘어오고 그랬음.
그날이 여름이 었는데 언제나 처럼 술이 꽐라 되서 칭구랑 같이 옆집 옥상을 통해
우리집으로 넘어오는 그찰나 힐을 신고 넘어가던 터라 휘청 한번에 밑으로 추락할뻔햇으나 다행히 한쪽다리가 걸려서 죽진 않았음.
하지만 한쪽 다리 발목에서 부터 허벅지까지 다쓸려서 죽다 살앗음.
그당시 술이 개꽐라 되서 아픈것도 모르고 잇따가 아침에 이불에 피칠해 있는거 보고기겁함...
내가 옥상에서 떨어질뻔한 것도 기억 못해냄 결국 상처 보고 한참을 생각하다가알앗음.
남편 약사가지고 급하게 내려옴. 한번보고 담벼락떨어져서서 쓸린상천거 알아채림.
무릎을 꿇어야 하는데 종아리 뒷살이 다쓸려서 한쪽만 무릎꿇고 빌음.....ㅋㅋㅋㅋㅋ
그때 멍 섯달은 갓음....지금도 흉터잇음
에피소드 2
결혼하고 나서임. 우리남편하고 우리딸내미 백일이 지날때쯤 그동안 고생햇따고
강원도로 놀러감....남편이 미시령 올라가자함. 우리남편 옛날길로 올라가자함.
나도 좋다고 함.
근데 가다보니 이상하게 나무들이 미친듯이 춤추고 있음... 우리는 그때까지만
해도 자연의 힘이 그렇게 큰지 몰랏음
미시령 정상에 올라갓음 차가 바이킹 타는거 처럼 옆으로 휘청휘청함. 사람들 걸어다니지도 못함. 난 그상황이 너무 신기해 우리남편한테 한마디 함.
"여보 내려봐" ㅋㅋㅋㅋ 문열자마자 문짝 뒤집어짐.
그날 미시령에 최대 바람 부는 날이엇음. 문짝뒤집어 져서 완전 닫히지도 않고 어찌할줄 몰라 미시령 관리사무소에 감.
거기 관리인. 웃으면서 이런일 많다 하며 노끈하나줌
우리 노끈으로 문짝 동여매서 집이 수원이었는데
강원도에서 수원까지 12시간걸렸음. 문이 완전히 닫히지 않아 시속40으로 국도로
해서12시간 걸려서 옴.
다크써클 허벅지까지 내려오고. 진짜 살면서 그런 경험 첨 해봄.
지금도 그날일 생각 하면 진짜 무서웠지만 지금 생각하면 너무 웃겨서 우리
술먹을때마다 얘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그당시 아무도 믿지 않앗음ㅋㅋㅋㅋㅋㅋ
이것말고 진짜 많습니다^^
반응 좋으믄 2탄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