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올해 21살 되는 총각입니다 제가 부산강서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그냥 작은 산업체 입니다 이곳에서 1월초부터 일을했는데 와진짜 저의 생각으론 이해할수 없는 아주머니가 한분이 계시더군요 덩치는 진짜 완전 큰데가 얼굴에 심술이 덕지 덕지.. 첫날 오자마자 잔소리 하는게 심상치 않았는데 진짜 완전 진상에다가 거기에다가 식탐이 무지 쩐다는 것입니다!!! 제가 일하는곳이 12시가 점심시간 시작이에요 다들 일하다가 12시 땡하면 옷에 뭍은 먼지좀 털고 식당으로 가는데 그아주머니 벌써 사라지고 오래 전입니다.. 살이 하도 쪄서 맨날 뭉그적 뭉그적 걸어다니다가 점심시간 시작하기도 전에 총알같이 식당으로 사라 지고 없고 식판에는 맛있는 반찬들만 한가득입니다..(뒷사람 들은 생각도 안하고) 그리고 뭉그적 뭉그적 돌아다니다가 알바생들이 쉬운일을 하고있으면 자기가 가서 그일을뺏어서 하고 알바보고 자기하던데 가서 일을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웃기는것이 사장이랑 부장을 아주 두려워 한다는 거죠 잠깐 일하다 말고 커피뽑아서 먹다가 사장이나 부장이 저기 입구에서 보이기 시작하면 완전 일 열심히 하는척 합니다(가짢아서 진짜ㅡㅡ) 같이 알바하는 20살짜리 동생들하고 지어준 별명이 풀업 오버로드 입니다 수송업그레이드 시야 업그레이드 속도 업그레이드 모두 해놓은 풀업이요 ㅋㅋㅋㅋ 업그레이드 마다 스토리가 있습니다 ㅋㅋㅋㅋ 수송업그레이드는 저희 회사가 4시가 참시간입니다 빵하고 우유를 주는데 4시 되기 약 5분전부터 대기를 치고 있습니다 ㅋㅋ 그리고 저희회사에 중국인 빵셔틀이 빵하고 우유가든 박스를 가져오면 빛보다 더빠른 속도로 박스로가서 자기랑 친한 아줌마들 2명 빵하고 우유를 챙겨서 자기 외투 주머니에 모두 쑤셔넣고 다시 뭉그적 뭉그적 걸어가서 외투에서 우유랑 빵들을 주섬 주섬 꺼내서 먹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시야 업그레이드는 앞에서 말했다 시피 일안하고 커피 뽑아 먹고 농땡이 칠떄 사장과 부장을 귀신같이 찾아내고는 열심히 일하는 척하는 것이죠 ㅋㅋㅋㅋ 속도업그레이드도 마찬가지로 점심시간 전이나 참시간에 빵가져 오면 그때 발동 되는 것이구요 그리고 저번주에는 저희회사 과장님 빙모께서 타계하셔서 식끝내시고 떡이랑 음료수같은걸 회사에 가져 오셨는데 와나 자기 떡인마냥 꿰차고 앉아서 배분을 해주고 있는것이더군요 -- 그리고 남은 떡들 자기 락커에 넣어두고 주섬 주섬 꺼내 먹는거 보고 있으니 진짜 와.. 뚱뚱하고 심술 맞게 생겼으면 심성이라도 고와야지 떡을 차지 하고 앉아서 야금 야금 먹는 꼴이란 진짜.. 다른 사람들은 떡먹을줄 모르는 건가요? 그리고 바로 그저께는 저랑 친한 아주머니가 있습니다 그아주머니 아들분이 생일이라서 케이크를 여러개 가져왔는데 자기집 식구들은 단거를 싫어해서 저줄려고 가져왔다고 케이크2개를 주시는 겁니다 혼자 가져가서 집에서 먹든가 나눠먹든가 하라고 하셔서 저랑 같이 작업하고있던 동생한명이랑 같이 블루베리 케이크 반정도 먹고 생크림에 과일얹을 케이크하고 블루베리 케이크 반남은거는 다른 알바생들 주자고 해서 마침 오버로드 아줌마가 나머지 알바생 3명하고 같이 일하고 있어서 이거 가져가서 애들하고 나눠 먹으라고 하니 그자리에서 블루베리 케이크 다먹고 생크림 케잌 맛있는 과일 얹은 부분만 슥슥 잘라먹고 진짜 말도 되지않는 찌꺼기만 남겨서 걔내들한테 주면서 몹시 선심쓰듯이 이거 먹고 커피한잔씩들해라 이러고는 자기는 배불러서 트림 하면서 난로가에서 불쬐고 있고 진짜(불구덩이에 쳐넣고 싶었어요ㅡㅡ) 자기입은 입이고 그 애들은 입도 아닙니까?ㅋㅋㅋ 사람이 나이가 들수록 어른답게 행동을 해야지 자기일도 똑바로 안하면서 오지랖넓구로 참견질에 잔소리에.. 농떙이 피우다가 관리자들 오면 완전 열심히 일하는 노동자로 변하지를 않나.. 게다가 식탐도 쩔지요 사람이 살기 위해서 먹는것이지 결코 먹기 위해서 사는것이 아닌데 말이죠-- 저만 싫어하는게 아니라 여기 일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그아줌마 싫어하더군요--; 톡커분들은 이런사람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 두서없이 주저리 주저리 썼내요맨날 눈팅만 하다가 그냥 한번 써본거에요
이런 아줌마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 하세요 올해 21살 되는 총각입니다
제가 부산강서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그냥 작은 산업체 입니다
이곳에서 1월초부터 일을했는데
와진짜 저의 생각으론 이해할수 없는 아주머니가 한분이 계시더군요
덩치는 진짜 완전 큰데가 얼굴에 심술이 덕지 덕지..
첫날 오자마자 잔소리 하는게 심상치 않았는데
진짜 완전 진상에다가 거기에다가 식탐이 무지 쩐다는 것입니다!!!
제가 일하는곳이 12시가 점심시간 시작이에요
다들 일하다가 12시 땡하면 옷에 뭍은 먼지좀 털고 식당으로 가는데
그아주머니 벌써 사라지고 오래 전입니다..
살이 하도 쪄서 맨날 뭉그적 뭉그적 걸어다니다가
점심시간 시작하기도 전에 총알같이 식당으로 사라 지고 없고
식판에는 맛있는 반찬들만 한가득입니다..(뒷사람 들은 생각도 안하고)
그리고 뭉그적 뭉그적 돌아다니다가 알바생들이 쉬운일을 하고있으면
자기가 가서 그일을뺏어서 하고 알바보고 자기하던데 가서 일을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웃기는것이 사장이랑 부장을 아주 두려워 한다는 거죠
잠깐 일하다 말고 커피뽑아서 먹다가 사장이나 부장이 저기 입구에서
보이기 시작하면 완전 일 열심히 하는척 합니다(가짢아서 진짜ㅡㅡ)
같이 알바하는 20살짜리 동생들하고 지어준 별명이 풀업 오버로드 입니다
수송업그레이드 시야 업그레이드 속도 업그레이드 모두 해놓은 풀업이요 ㅋㅋㅋㅋ
업그레이드 마다 스토리가 있습니다 ㅋㅋㅋㅋ
수송업그레이드는 저희 회사가 4시가 참시간입니다
빵하고 우유를 주는데 4시 되기 약 5분전부터 대기를 치고 있습니다 ㅋㅋ
그리고 저희회사에 중국인 빵셔틀이 빵하고 우유가든 박스를 가져오면
빛보다 더빠른 속도로 박스로가서 자기랑 친한 아줌마들 2명 빵하고 우유를 챙겨서
자기 외투 주머니에 모두 쑤셔넣고 다시 뭉그적 뭉그적 걸어가서 외투에서 우유랑
빵들을 주섬 주섬 꺼내서 먹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시야 업그레이드는 앞에서 말했다 시피 일안하고 커피 뽑아 먹고 농땡이 칠떄
사장과 부장을 귀신같이 찾아내고는 열심히 일하는 척하는 것이죠 ㅋㅋㅋㅋ
속도업그레이드도 마찬가지로 점심시간 전이나 참시간에 빵가져 오면 그때 발동 되는
것이구요
그리고 저번주에는 저희회사 과장님 빙모께서 타계하셔서 식끝내시고
떡이랑 음료수같은걸 회사에 가져 오셨는데 와나 자기 떡인마냥 꿰차고 앉아서
배분을 해주고 있는것이더군요 -- 그리고 남은 떡들 자기 락커에 넣어두고
주섬 주섬 꺼내 먹는거 보고 있으니 진짜 와..
뚱뚱하고 심술 맞게 생겼으면 심성이라도 고와야지 떡을 차지 하고 앉아서
야금 야금 먹는 꼴이란 진짜..
다른 사람들은 떡먹을줄 모르는 건가요?
그리고 바로 그저께는 저랑 친한 아주머니가 있습니다
그아주머니 아들분이 생일이라서 케이크를 여러개 가져왔는데
자기집 식구들은 단거를 싫어해서 저줄려고 가져왔다고 케이크2개를 주시는 겁니다
혼자 가져가서 집에서 먹든가 나눠먹든가 하라고 하셔서
저랑 같이 작업하고있던 동생한명이랑 같이 블루베리 케이크 반정도 먹고
생크림에 과일얹을 케이크하고 블루베리 케이크 반남은거는
다른 알바생들 주자고 해서
마침 오버로드 아줌마가 나머지 알바생 3명하고 같이 일하고 있어서
이거 가져가서 애들하고 나눠 먹으라고 하니 그자리에서 블루베리 케이크 다먹고
생크림 케잌 맛있는 과일 얹은 부분만 슥슥 잘라먹고 진짜 말도 되지않는 찌꺼기만
남겨서 걔내들한테 주면서 몹시 선심쓰듯이 이거 먹고 커피한잔씩들해라
이러고는 자기는 배불러서 트림 하면서 난로가에서 불쬐고 있고 진짜(불구덩이에 쳐넣고 싶었어요ㅡㅡ)
자기입은 입이고 그 애들은 입도 아닙니까?ㅋㅋㅋ
사람이 나이가 들수록 어른답게 행동을 해야지
자기일도 똑바로 안하면서 오지랖넓구로 참견질에 잔소리에..
농떙이 피우다가 관리자들 오면 완전 열심히 일하는 노동자로 변하지를 않나..
게다가 식탐도 쩔지요 사람이 살기 위해서 먹는것이지
결코 먹기 위해서 사는것이 아닌데 말이죠--
저만 싫어하는게 아니라 여기 일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그아줌마
싫어하더군요--;
톡커분들은 이런사람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 두서없이 주저리 주저리 썼내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그냥 한번 써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