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이제야 고등학교애 올라가는 풋풋한 학생이랍니다..ㅋㅋㅋㅋㅋ별로 재미없는내용이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하하핳....^.^ ------------------------------------------------------------------------ 흠흠 잡음 싹다 끄고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고우고우~!! 전 초딩때부터 ......집이랑 학교가 쪼금식 멀어 항상 지하철과 버스를 자주 애용했지요..그래서 아침일찍 집을 나서는 일도 많았고 어릴떄부터 겁이 별로 그닥 없었어요 ..그래서 그런가요?별별 변태를 보와왔구요........이젠 진짜 때릴수 있는용기도 생겻씀돠 ㅋㅋㅋㅋㅋㅋㅋ 첫번쨰로 제가 변태를 경험하게 된 건 두둥!!그날도 역쉬 지하철을 타기위해 청량이 굴따리를 지나가고 있었어요겨울이라 일찍나왓더니 아직해도 뜰락말락한 춥고텁텁한 새벽공기를 마시며 걷고 있는데 지나가는 옆에 상가가 있었어요 그래서 그앞을 지나가는데 어떤 그상가 문앞에 아저씨가 야!!!!!!!!!!!!!!!!!!!!!!!!!!!!!!!!!!!!!!!!!!!!정말 이렇게 큰소리로 부르더군요 ....흐앗....진짜깜짝놀라 지나가나 다시 소리나는 문쪽으로 뒷걸음쳤는데 아저씨가 지갑에서 돈을끄내더니 막 양옆으로 흔들더군요 그러드니원하는 만큼 줄테니 이리 들어오라네요 ;;;;;;;;;;;;;;순간 본능적으로?상가를 쳐다 보았는데 2층은 커피숍같은 다방 3층은여관이었습니다...................어린애대리고 2층에가서 커피를 홀짝홀짝먹겟습니까?너너무무ㅡㅡ우너오ㅓㄷ거무서워서 정말 엉엉 울며 미친듯이 뛰었습니다 이게 첫번쨰로 변태와의 만남이었구요 두번쨰는 마을 버스에서 일어난 일이였습니다..그날 고모네집에 가기위해 마을버스를 탈려고 탔는데좌석이 그그 운전사 바로 뒤에 바싹 붙어있는 첫번쨰칸이 비었던군요 그래서 저는 얼씨구나 하고 바로 앉았죠 생긋생긋웃으며ㅋㅋㅋㅋㅋ근데갑자기 운전자 아저씨가 운전을 하시던 도중에 갑자기 손을 뒤로 뻗더니 제 다리를 만지는게 아니겟어요??초딩때 한창 치마를 조아해서 짧은 치마를 입고 있었는데 떠듬 더뜸 더듬이같이 잘도 더듬더군요 근데 저는 이게 뭔가 하고 있었습니다 그떄가 초3이였는데 왜 난 기분나쁘고 이런 아무감정도 들지 않았는지...........그저 당황해하며 있는데맞은편에 있던 어떤 노부부가 계셨는데 할머니께서 갑자기 이러시는겁니다 아이구 운전사할아버지가 얼마나 너가 이뻣으면 다리까지 쭈물러주겟니~~~하고 아주 흐뭇한 표정으로 바라보시더군요 근데 그떄 옆에있던 노부부 할아버지께선 자그맣게 ㄱ ㅐ 새끼 ....네 멍멍이 새끼라고 욕하시는걸 들었어요 아 정말 전 왜 가만히 있었을까요!!!!!!!!!!!!그냥 제 더듬고 잇는 손을 180도 꺽어버릴껄!!어리다고 무시하는거예요?나쁜어른들 세번째는 골목길에서 일어났던 일인데요그날 제가 학교에서 지갑을 잃어버려서 일주일치 용돈이 날아간상태라 진짜 풀이죽어서 걸어가고 있는데 뒤에서 저기요 하는 소리에전 순간적으로 혹시내지갑을 봤나?하는 생각으로 훽 뒤돌아섰지요!!근데 왠 교복을 입은 한 고딩쯤되어보이는 오빠가 바지를 훌러덩 벘고 있는게 아니겟어요!!!!!!!!!!!!!!!!!!!!!!!!!!!!!!!!!!!!!!!!!!!!!!!!!!!!!!!!!!!!!!!!!!!!!!!!!!!!!!!!!!(진심무서웟음흑흑)그러드니 속옷까지 벗어 재끼고 ....전 못볼꺼봤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그 북실북실한털을까만 털을 봤어요 너무 놀래서 진짜 눈물뚝뚝거릴꺼 참고있는데 그상태로 저에게 다가오는거예요!!!!!!!!!!!진짜 있는힘껏소릴질럿어요!!!목청터져버리게근데 정말 하나님은 절 버리지 않으셧어요 그떄 구세주처럼!!!!뒤에서 종이 박스주우러 다니시는 할머니께서 골목길로 들어오시다가 그오빠의 엉덩이 뒷태를 보시는고는 옴마나옴마나 아이고 저런 하면서 특유의 할머니들의 소리로 막 크게 소리치니까 그오빠가 그상태로 절지나쳐 튀더군요 !!!!이런쓰레기통에 들어가야할것 다신마주치지 마요!! 네 이젠 최근에 일어났던 일이예요(많이길죠?ㅋㅋㅋ스크롤걍내림안되요성의없짜나~) 학교로 가기위해 지하철을 탈려고 하는데 전 지하철을 기다리면서 가만히 서있는걸 싫어해요 그래서 무조건 지하철이 올때까지 앞으로 걷거든요?그날도 걸엇더니 끝에까지 와있는거에요그래서 지하철이 오고 전 탔어요 근데 거기가 환승지역이라 오랫동안문이 열려있어요 근데 끝부분이라 내리는 사람도 없고 타는사람도 없는체저혼자 타고서 그 바로 전동차 문앞에 있는데!!!! 제 앞으로 어떤 정말 말쑥하게생긴남자가 갈색 스키니를 입고선 제앞에 서더군요?그니까 이게 타지는 않고 문을 가운데두고 그남잔밖에 있는상태 전 지하철 안에 들어와있는 상태였어요 근데 이남자가 갑자기 썩소를 짓더니 손이 거기로 가는게아니겟어요??!!!.아 젠장젠장 모냐고ㅠㅠ 그르드니 막 진짜 미친듯이 그곳을 자기손으로 막 비비더군요!!!!!!!!!!그러드니 혼자 신음소리 비슷한걸 내면서 조아조아?이러고 있는거에요 진짜 전 너무 놀래서 멍,,,,하게 아무 표정없인 걍 -_-이표정으로 문이 닫힐때까지 보고 있었어요 ㅠㅠㅠㅠ진짜 당황하니까 모 소리도 안나오고 근데 문이 닫히고 가는 순간까지도 문으로 절 쳐다보며 씩 웃는데 진짜 소름쫙.....뒤에계시던 아저씨가 갠찮냐고 그러시고 전 아 그날 학교에서 하루종일 그 웃음 표정이 잊혀지질 않았고 ㅏㅊ이ㅓ래뎌개ㅕ하루종일 무서웠어요 여러분 우리 인간적으로 변태 짓 하지맙시다 !!!!!!!당신네들 즐길려고 피해보는 사람 생기게 만드나요?나중에 땅을 치며 후회하게될날 올꺼예요 각오하십쇼 ㅎㅎㅎ이거 어케 끝나야되는건지ㅋ~ 어쩃뜬 긴글 읽어주신 톡커여러분께진심으로 머리 조아리며 굽십굽신;;ㄴ 감솨드려욧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살다보니별별변태들은다만났어요
안녕하세요 전 이제야 고등학교애 올라가는 풋풋한 학생이랍니다..
ㅋㅋㅋㅋㅋ별로 재미없는내용이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하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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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잡음 싹다 끄고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고우고우~!!
전 초딩때부터 ......집이랑 학교가 쪼금식 멀어 항상 지하철과 버스를
자주 애용했지요..그래서 아침일찍 집을 나서는 일도 많았고
어릴떄부터 겁이 별로 그닥 없었어요 ..그래서 그런가요?
별별 변태를 보와왔구요........이젠 진짜 때릴수 있는용기도 생겻씀돠 ㅋㅋㅋㅋㅋㅋㅋ
첫번쨰로 제가 변태를 경험하게 된 건 두둥!!
그날도 역쉬 지하철을 타기위해 청량이 굴따리를 지나가고 있었어요
겨울이라 일찍나왓더니 아직해도 뜰락말락한 춥고텁텁한 새벽공기를 마시며
걷고 있는데 지나가는 옆에 상가가 있었어요
그래서 그앞을 지나가는데 어떤 그상가 문앞에 아저씨가
야!!!!!!!!!!!!!!!!!!!!!!!!!!!!!!!!!!!!!!!!!!!!
정말 이렇게 큰소리로 부르더군요 ....흐앗....
진짜깜짝놀라 지나가나 다시 소리나는 문쪽으로 뒷걸음쳤는데
아저씨가 지갑에서 돈을끄내더니 막 양옆으로 흔들더군요 그러드니
원하는 만큼 줄테니 이리 들어오라네요 ;;;;;;;;;;;;;;
순간 본능적으로?상가를 쳐다 보았는데 2층은 커피숍같은 다방 3층은
여관이었습니다...................어린애대리고 2층에가서 커피를 홀짝홀짝먹겟습니까?
너너무무ㅡㅡ우너오ㅓㄷ거무서워서 정말 엉엉 울며 미친듯이 뛰었습니다
이게 첫번쨰로 변태와의 만남이었구요
두번쨰는 마을 버스에서 일어난 일이였습니다..
그날 고모네집에 가기위해 마을버스를 탈려고 탔는데
좌석이 그그 운전사 바로 뒤에 바싹 붙어있는 첫번쨰칸이 비었던군요
그래서 저는 얼씨구나 하고 바로 앉았죠 생긋생긋웃으며ㅋㅋㅋㅋㅋ
근데갑자기 운전자 아저씨가 운전을 하시던 도중에 갑자기
손을 뒤로 뻗더니 제 다리를 만지는게 아니겟어요??
초딩때 한창 치마를 조아해서 짧은 치마를 입고 있었는데
떠듬 더뜸 더듬이같이 잘도 더듬더군요
근데 저는 이게 뭔가 하고 있었습니다 그떄가 초3이였는데
왜 난 기분나쁘고 이런 아무감정도 들지 않았는지...........
그저 당황해하며 있는데
맞은편에 있던 어떤 노부부가 계셨는데 할머니께서 갑자기 이러시는겁니다
아이구 운전사할아버지가 얼마나 너가 이뻣으면 다리까지 쭈물러주겟니~~~
하고 아주 흐뭇한 표정으로 바라보시더군요
근데 그떄 옆에있던 노부부 할아버지께선 자그맣게 ㄱ ㅐ 새끼 ....네
멍멍이 새끼라고 욕하시는걸 들었어요
아 정말 전 왜 가만히 있었을까요!!!!!!!!!!!!그냥 제 더듬고 잇는 손을 180도 꺽어버릴껄!!
어리다고 무시하는거예요?나쁜어른들
세번째는 골목길에서 일어났던 일인데요
그날 제가 학교에서 지갑을 잃어버려서 일주일치 용돈이 날아간상태라
진짜 풀이죽어서 걸어가고 있는데 뒤에서 저기요 하는 소리에
전 순간적으로 혹시내지갑을 봤나?하는 생각으로 훽 뒤돌아섰지요!!
근데 왠 교복을 입은 한 고딩쯤되어보이는 오빠가 바지를 훌러덩 벘고 있는게 아니겟어요!!!!!!!!!!!!!!!!!!!!!!!!!!!!!!!!!!!!!!!!!!!!!!!!!!!!!!!!!!!!!!!!!!!!!!!!!!!!!!!!!!(진심무서웟음흑흑)
그러드니 속옷까지 벗어 재끼고 ....
전 못볼꺼봤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그 북실북실한털을
까만 털을 봤어요 너무 놀래서 진짜 눈물뚝뚝거릴꺼 참고있는데
그상태로 저에게 다가오는거예요!!!!!!!!!!!진짜 있는힘껏소릴질럿어요!!!목청터져버리게
근데 정말 하나님은 절 버리지 않으셧어요 그떄 구세주처럼!!!!
뒤에서 종이 박스주우러 다니시는 할머니께서 골목길로 들어오시다가
그오빠의 엉덩이 뒷태를 보시는고는 옴마나옴마나 아이고 저런 하면서
특유의 할머니들의 소리로 막 크게 소리치니까 그오빠가 그상태로 절지나쳐
튀더군요 !!!!이런쓰레기통에 들어가야할것 다신마주치지 마요!!
네 이젠 최근에 일어났던 일이예요(많이길죠?ㅋㅋㅋ스크롤걍내림안되요성의없짜나~)
학교로 가기위해 지하철을 탈려고 하는데
전 지하철을 기다리면서 가만히 서있는걸 싫어해요 그래서
무조건 지하철이 올때까지 앞으로 걷거든요?그날도 걸엇더니 끝에까지 와있는거에요
그래서 지하철이 오고 전 탔어요 근데 거기가 환승지역이라 오랫동안
문이 열려있어요 근데 끝부분이라 내리는 사람도 없고 타는사람도 없는체
저혼자 타고서 그 바로 전동차 문앞에 있는데!!!!
제 앞으로 어떤 정말 말쑥하게생긴남자가 갈색 스키니를 입고선
제앞에 서더군요?그니까 이게 타지는 않고 문을 가운데두고 그남잔
밖에 있는상태 전 지하철 안에 들어와있는 상태였어요
근데 이남자가 갑자기 썩소를 짓더니 손이 거기로 가는게아니겟어요??!!!.아 젠장젠장 모냐고ㅠㅠ
그르드니 막 진짜 미친듯이 그곳을 자기손으로 막 비비더군요!!!!!!!!!!
그러드니 혼자 신음소리 비슷한걸 내면서 조아조아?이러고 있는거에요
진짜 전 너무 놀래서 멍,,,,하게 아무 표정없인 걍 -_-이표정으로
문이 닫힐때까지 보고 있었어요 ㅠㅠㅠㅠ진짜 당황하니까 모 소리도 안나오고
근데 문이 닫히고 가는 순간까지도 문으로 절 쳐다보며 씩 웃는데
진짜 소름쫙.....뒤에계시던 아저씨가 갠찮냐고 그러시고 전 아 그날
학교에서 하루종일 그 웃음 표정이 잊혀지질 않았고
ㅏㅊ이ㅓ래뎌개ㅕ하루종일 무서웠어요
여러분 우리 인간적으로 변태 짓 하지맙시다 !!!!!!!
당신네들 즐길려고 피해보는 사람 생기게 만드나요?
나중에 땅을 치며 후회하게될날 올꺼예요 각오하십쇼
ㅎㅎㅎ이거 어케 끝나야되는건지ㅋ~ 어쩃뜬 긴글 읽어주신 톡커여러분께
진심으로 머리 조아리며 굽십굽신;;ㄴ 감솨드려욧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