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녕하세요저는 현재 부산에있는 B대학 K학부에 다니는K양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을 입학하면서 기숙사에 살게되었고,기숙사에서★무용과★에 다니는 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이하 J양)처음에 그친구를 봤을땐, 나름 가지고 있떤 무용과에 대한 환상으로아주아주~새침떼기 일줄 알았어요 ㅋㅋㅋ아주 호리호리한체격에 하얀피부, 긴색머리를 틀어올리고 앞머리를 까고있었죠 그런데 지내보면 볼수록 얘가 정말 제스타일이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첫날부터 아주 방구를 뿡뿡~끼고 트름을 꺽꺽~ 하는거예요물론 생리현상이라 그럴수 있따고 생각했죠 ㅋㅋㅋ왜냐면 뭐 저도 그러니까 근데 친구의 얼굴에 대고 뿡~끼질않나 밥먹다가 꺽~하질않나길가다가 뿡~ 꺽~우리과 남자동기들과 놀러를 갔는데도 뿡~ 꺽~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그럴수있쬬뭐 ㅋㅋㅋㅋㅋ 근데 한날 이건 제가 직접 못격한건아니지만L양의 목격담이예요 ㅋㅋㅋㅋㅋㅋ한날 L양이 기숙사 화장실을 갔습니다.저희 학교 기숙사 화장실은 칸이 4개에요보통 용무를 볼때 가장 마지막칸에 들어가고 싶은 욕구가 있잖아요?ㅋㅋㅋㅋ(저희만그런가?)여튼 그래서 젤 마지막칸으로 갔는데 ●.●!!!!!!!!!!!!!!!!!!!!!!!!젤마지막칸에 변기와..벽..바닥 할거 없이 모두 응아로 덮혀잇엇데요깜짝놀란 L양은 하지만 볼일을 봐야했길래 옆칸. 옆칸.옆칸... 4개 칸을 다 돌아봤는데화장실의 바닥에 마지막칸에서 흘러온 응아가...............그래서 결국 속이상한 L양은 방으로 돌아와제친구 J양에게 말했죠"아...ㅆ..누가화장실 변기폭파시켰어ㅠㅠ'그러자 J양은 아무렇지않게"아~헐...누가그랫데"하고 상황이 종결됬떼요 그리고 몇주후 자려고 방에 나란히 누웠는데 J 양이 고백했어요 ㅋㅋㅋ그거 자기였다구 ㅋㅋㅋ 근데 기숙사 아저씨도 도저히 염두가 안났는지 몇일재 그대로 방치되었따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리고 두번째, 저희과는 과제가 정말 많은과예요그날도 어김없이 각자 방에서 과제를 하고있었어요J양은 자기 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L양방에서 하루를 보내는 아이였죠제가 과제를 다하고 J와 밥을 먹기로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J가 우산을 들고 쫌 늦게 내려오더라구요 알고보니12시까지 과제마감이고, 6시에 알바를 가야하는 L양이 밥도못먹고 과제를 하고있는데J양이 저와 밥을 먹으러 우산을 들고 밥먹고올께!!하고 인사하면 뒤돌아서다가 우산으로 전기단추를 눌렀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누르면 방에 모든 전기 공급이 중단되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그떄가 5시 반이였는데 결국 L양은 J양이 날려준 과제를 삼십분동안 과제를 마무리해야했죠 그리고 뭐 여러가지많은 일들이 잇씁니당기숙사에서 소음문제등등의 벌점으로 쫓겨난 저희들은 자취를 하게됬죠어제도 J양의 방에서 컴퓨터를 하다가도어락을 알아보게됬습니당ㅋㅋㅋㅋ갑자기 밤에 강도가 들까 무섭다면서컴퓨터로 도어락을 알아보던중또다른 친구가 "야~ 오프라인이랑 비교해서 더싼거 찾아봐"라고 했는데그걸 들은 J가"오프라인??그게머야"검색창을 가르치며 "여기다 오프라인이라고 치면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는거예요저희는 다 빵터졌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그외에도굿모닝프레지던트→굿모닝레지던트데코레이션→그라데이션 등등등등정말~많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정말이쁘고 매력적이고 쿨한 제친구가 정말좋습니당^.~ 5
귀여운제팅구를소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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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부산에있는 B대학 K학부에 다니는
K양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을 입학하면서 기숙사에 살게되었고,
기숙사에서
★무용과★에 다니는 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이하 J양)
처음에 그친구를 봤을땐,
나름 가지고 있떤 무용과에 대한 환상으로
아주아주~새침떼기 일줄 알았어요 ㅋㅋㅋ
아주 호리호리한체격에 하얀피부, 긴색머리를 틀어올리고 앞머리를 까고있었죠
그런데 지내보면 볼수록 얘가 정말 제스타일이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첫날부터 아주 방구를 뿡뿡~끼고 트름을 꺽꺽~ 하는거예요
물론 생리현상이라 그럴수 있따고 생각했죠 ㅋㅋㅋ
왜냐면 뭐 저도 그러니까
근데 친구의 얼굴에 대고 뿡~끼질않나 밥먹다가 꺽~하질않나
길가다가 뿡~ 꺽~
우리과 남자동기들과 놀러를 갔는데도 뿡~ 꺽~
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그럴수있쬬뭐 ㅋㅋㅋㅋㅋ
근데 한날 이건 제가 직접 못격한건아니지만
L양의 목격담이예요 ㅋㅋㅋㅋㅋㅋ
한날 L양이 기숙사 화장실을 갔습니다.
저희 학교 기숙사 화장실은 칸이 4개에요
보통 용무를 볼때 가장 마지막칸에 들어가고 싶은 욕구가 있잖아요?ㅋㅋㅋㅋ
(저희만그런가?)
여튼 그래서 젤 마지막칸으로 갔는데
●.●!!!!!!!!!!!!!!!!!!!!!!!!젤마지막칸에 변기와..벽..바닥 할거 없이 모두 응아로 덮혀잇엇데요
깜짝놀란 L양은 하지만 볼일을 봐야했길래 옆칸. 옆칸.옆칸...
4개 칸을 다 돌아봤는데
화장실의 바닥에 마지막칸에서 흘러온 응아가...............
그래서 결국 속이상한 L양은 방으로 돌아와
제친구 J양에게 말했죠
"아...ㅆ..누가화장실 변기폭파시켰어ㅠㅠ'
그러자 J양은 아무렇지않게
"아~헐...누가그랫데"하고 상황이 종결됬떼요
그리고 몇주후 자려고 방에 나란히 누웠는데 J 양이 고백했어요 ㅋㅋㅋ
그거 자기였다구 ㅋㅋㅋ
근데 기숙사 아저씨도 도저히 염두가 안났는지 몇일재 그대로 방치되었따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리고 두번째,
저희과는 과제가 정말 많은과예요
그날도 어김없이 각자 방에서 과제를 하고있었어요
J양은 자기 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L양방에서 하루를 보내는 아이였죠
제가 과제를 다하고 J와 밥을 먹기로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J가 우산을 들고 쫌 늦게 내려오더라구요
알고보니
12시까지 과제마감이고, 6시에 알바를 가야하는 L양이 밥도못먹고 과제를 하고있는데
J양이 저와 밥을 먹으러 우산을 들고 밥먹고올께!!하고 인사하면 뒤돌아서다가
우산으로 전기단추를 눌렀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누르면 방에 모든 전기 공급이 중단되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떄가 5시 반이였는데 결국 L양은 J양이 날려준 과제를 삼십분동안 과제를 마무리해야했죠
그리고 뭐 여러가지많은 일들이 잇씁니당
기숙사에서 소음문제등등의 벌점으로 쫓겨난 저희들은 자취를 하게됬죠
어제도 J양의 방에서 컴퓨터를 하다가
도어락을 알아보게됬습니당ㅋㅋㅋㅋ
갑자기 밤에 강도가 들까 무섭다면서
컴퓨터로 도어락을 알아보던중
또다른 친구가
"야~ 오프라인이랑 비교해서 더싼거 찾아봐"라고 했는데
그걸 들은 J가
"오프라인??그게머야"검색창을 가르치며 "여기다 오프라인이라고 치면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예요
저희는 다 빵터졌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그외에도
굿모닝프레지던트→굿모닝레지던트
데코레이션→그라데이션
등등등등정말~많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정말이쁘고 매력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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