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가마뇨입니다!!!며칠 전에 톡이 되었는데 오늘 또 다시 "오늘의 판"으로선정되었다는 메일이 왔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어리둥절하네요~사실 실제로 무얼 열심히 만들어 먹기보다는모니터 앞에서 인터넷 요리레서피 보고서 침만 질질 흘리는 일인 게으른 제가 이렇게 요리커뮤니티에서 메인에 뽑히니까 영광스럽네요. 1~2주전 블로그를 만들고 싶어져서 네이트 이것저것 꾹꾹 눌러보다 판이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마침 컴맹인 저에게 블로그 만드는게 무리이기도 했고....ㅡ,.ㅡㅋ OTL....또 판에 올려진 글들이 그냥 일반적인 요리 레서피랑은 다르게 너무들 개성 넘치시고 재미있어서 저도 올리고 싶어지더라구용. 그래서 모니터 앞에 쭈그리고 앉아서 나름 정성 들여 꼬물꼬물 올린 건데 많은 분들이 봐주시니까 무지 기뿌네여 ㅎㅎㅎ 참 레서피에 관해 몇가지 해명 아닌 해명을 하자면요,...간단한 레서피라면서 뭐가 간단하냐시는 분들 이 종종 있으신데...판에 올린 글은 저에게는 귀한 손님상 과 같은 의미나 다름 없답니다.여러분들과 같이 공유 하려고 올린 거잖아요. 그냥 혼자 먹을 땐 라면에는 아무것도 넣지 않고 훌렁훌렁 끓여 먹어도 친구 오면 계란도 톡 깨 넣고 파 도 송송 썰어 넣어 주듯이 제딴에는 정성들인 거랍습죠~! 둘다 맛있는 라면 인건 다름 없지만 재료가 되고 상황이 된다면이렇게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 드리기 위해 재료에 조금 더 신경 쓴 것이랍니다. 그러니 예쁘게 봐쥬세욤 *^-^*너무 까칠한 시선은~ 제 정성을 서글프게 만듭답니다. 어쨌뜬 그래서 판을 올릴 때 마다 여러분께서 응용해서 가감하실수 있게 "없으시면 이렇게도 해 보세요." 라고 언급해 드렸습니다.계란톡 토스트 소스 역시 간단하게 그냥 마요네즈 + 설탕 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다고 말씀드렸고요... 마요네즈 없으시다면 쨈 발라도 되겠구요, 쨈이 싫으시면 케첩 바르셔도 되는거고... 본인의 취향이 중요하지 시험처럼 정답이 있는게 아니잖아요??? ^^* 사실 요리라는게 그런 것 같습니다. 재료가 딱 맞아떨어지지 않는 다고 OTL하시지 마시고있는 재료 한도 내에서 만드시면 될꺼 같아요. (엽기적인 것만 아니면 ㅎㅎ)계란톡 토스트도 치즈, 햄 이런거 없이도 요리명에서처럼계란만 톡 깨서 넣으면 맛이 참 좋답니다. 아래 댓글에 친절하시게도 "오븐 없이도 후라이팬으로만도 만들 수 있는 법" 설명해주신 분~!!!!! 친하게 지내욜~~~!!! ㅎㅎㅋ 따듯한 관심 감솨합니다~~!!! 사설이 길어졌네용~~~!!! 그럼 전 이만 퇴장하렵니다~오늘 뇨리했거등요! 힛힛 또 다른 판을 쓰러 슝슝~~~!!!좋은 꿈들 꾸시라구용~♡ 요건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토스트 랍니다. 기본적으로 식빵 두장과 계란 한알 만 있으면 만들 수 있거든요~저는 쫌더 맛나게 만들어 보려고~플레인 요거트, 생크림, 허니파우더, 녹인버터를 식빵에 발라주었어요~!뭐가 간단하냐고요?? 그러면~ 그냥 마요네즈에 설탕 섞어서 발라주세욤~!저두 이도저도 다 귀찮을 땐 이렇게 했습죠~ ㅎㅎㅋ 식빵 한장에 소스를 발라주고~ 치즈 한장~ 살라미 한장~ 추가했습니다. 참~~!! 이때 식빵 테두리 부분엔 쏘스를 종더 발라주세요 ~!!!안그럼 계란이 세버리는 참사가 일어날 수 있으니.... 자~~! 그럼 구멍 낸 나머지 식빵 을 덮어용~홈이 만들어졌죵??? ㅎㅎ 계란의 보금자리 랍니다~~ 계란을 톡톡 깨서 넣어주세요!!! 그런 다음 후끈 달구어진 오븐 속으로 직행~~!!!!아아... 기다림은 깁니다...참~~! (Tip:전자렌지에 일분 휘릭 돌린 후 오븐에 넣으면 시간이 단축되요~) 츄릅 (^ㅠ^) 맛나겠죠~~!!!저 사진 찍자마자 참을 수가 없어서 이미 칼질 시작!!! 요로코롬~~!!! 진짜 맛납답니다!!! 제가 왠만하면 제 입으로 맛있다고 호들갑 안떨겠는데욤이건 만들어 보시라궁~ ↖(^ㅠ^)↗ 두팔벌려 추천합니다~! 주의!!! 드실때 조심하시어욤~ 덥썩 드시다가 입천장 홀라당 까입니다. 6
No.2 계란 톡 토스트~!!!
안녕하세요? 아가마뇨입니다!!!
며칠 전에 톡이 되었는데 오늘 또 다시
"오늘의 판"
으로
선정되었다는 메일이 왔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어리둥절하네요~
사실 실제로 무얼 열심히 만들어 먹기보다는
모니터 앞에서 인터넷 요리레서피 보고서 침만 질질 흘리는 일인
게으른 제가 이렇게 요리커뮤니티에서 메인에 뽑히니까 영광스럽네요.
1~2주전 블로그를 만들고 싶어져서 네이트 이것저것 꾹꾹 눌러보다
판이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마침 컴맹인 저에게
블로그 만드는게 무리이기도 했고....ㅡ,.ㅡㅋ OTL....
또 판에 올려진 글들이 그냥 일반적인 요리 레서피랑은 다르게
너무들 개성 넘치시고 재미있어서 저도 올리고 싶어지더라구용.
그래서 모니터 앞에 쭈그리고 앉아서 나름 정성 들여
꼬물꼬물 올린 건데 많은 분들이 봐주시니까 무지 기뿌네여 ㅎㅎㅎ
참 레서피에 관해 몇가지 해명 아닌 해명을 하자면요,...
간단한 레서피라면서 뭐가 간단하냐시는 분들 이 종종 있으신데...
판에 올린 글은
저에게는 귀한 손님상
과 같은 의미나
다름 없답니다.
여러분들과 같이
공유
하려고 올린 거잖아요.
그냥
혼자 먹을 땐
라면에는 아무것도 넣지 않고
훌렁훌렁 끓여 먹어도
제딴에는 정성들인 거랍습죠~!
재료가 되고 상황이 된다면
이렇게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 드리기 위해
재료에 조금 더 신경 쓴 것이랍니다. 그러니 예쁘게 봐쥬세욤 *^-^*
너무 까칠한 시선은~ 제 정성을 서글프게 만듭답니다.
어쨌뜬 그래서 판을 올릴 때 마다
여러분께서 응용해서 가감하실수 있게
"없으시면 이렇게도 해 보세요." 라고 언급해 드렸습니다.
계란톡 토스트 소스 역시 간단하게 그냥 마요네즈 + 설탕 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다고 말씀드렸고요...
마요네즈 없으시다면 쨈 발라도 되겠구요,
쨈이 싫으시면 케첩 바르셔도 되는거고...
본인의 취향이 중요하지 시험처럼 정답이 있는게 아니잖아요??? ^^*
사실 요리라는게 그런 것 같습니다.
재료가 딱 맞아떨어지지 않는 다고 OTL하시지 마시고
있는 재료 한도 내에서 만드시면 될꺼 같아요. (엽기적인 것만 아니면 ㅎㅎ)
계란톡 토스트도 치즈, 햄 이런거 없이도 요리명에서처럼
계란만 톡 깨서 넣으면 맛이 참 좋답니다.
아래 댓글에 친절하시게도
"오븐 없이도 후라이팬으로만도 만들 수 있는 법"
설명해주신 분~!!!!!
친하게 지내욜~~~!!! ㅎㅎㅋ 따듯한 관심 감솨합니다~~!!!
사설이 길어졌네용~~~!!! 그럼 전 이만 퇴장하렵니다~
오늘 뇨리했거등요! 힛힛 또 다른 판을 쓰러 슝슝~~~!!!
좋은 꿈들 꾸시라구용~♡
요건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토스트 랍니다.
기본적으로 식빵 두장과 계란 한알 만 있으면 만들 수 있거든요~
저는 쫌더 맛나게 만들어 보려고~
플레인 요거트, 생크림, 허니파우더, 녹인버터를 식빵에 발라주었어요~!
뭐가 간단하냐고요?? 그러면~ 그냥 마요네즈에 설탕 섞어서 발라주세욤~!
저두 이도저도 다 귀찮을 땐 이렇게 했습죠~ ㅎㅎㅋ
식빵 한장에 소스를 발라주고~
치즈 한장~ 살라미 한장~ 추가했습니다.
참~~!! 이때 식빵 테두리 부분엔 쏘스를 종더 발라주세요 ~!!!
안그럼 계란이 세버리는 참사가 일어날 수 있으니....
자~~! 그럼 구멍 낸 나머지 식빵 을 덮어용~
계란을 톡톡 깨서 넣어주세요!!!
그런 다음 후끈 달구어진 오븐 속으로 직행~~!!!!
아아... 기다림은 깁니다...참~~!
(Tip:전자렌지에 일분 휘릭 돌린 후 오븐에 넣으면 시간이 단축되요~)
츄릅 (^ㅠ^) 맛나겠죠~~!!!
저 사진 찍자마자 참을 수가 없어서 이미 칼질 시작!!!
요로코롬~~!!!
진짜 맛납답니다!!!
제가 왠만하면 제 입으로 맛있다고 호들갑 안떨겠는데욤
이건 만들어 보시라궁~ ↖(^ㅠ^)↗ 두팔벌려 추천합니다~!
주의!!! 드실때 조심하시어욤~ 덥썩 드시다가 입천장 홀라당 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