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볼만한 영화가 정말 많이 나오는거 같아요~특히 아바타랑 전우치,용서는없다는 눈을 +_+)이렇게 하고 봤었던거 같네요 막 11월 12월?만 하더라두.. 영화관가면그렇게 볼만한 영화가 없어서친구랑 시사회 신청해서 미리나올 개봉작들을 보러 많이 다녔었거든요 그때 나인도 보고 여러영화도 봤는데 그중에 괜찮고 볼만했던 영화가 바로 <위핏>이였어요 ㅎㅎ 드류베리모어의 감독데뷔작품이라길래 친구랑 완전 5초의 고민도 없이 와~!! 보자!! 했었던 영화ㅎㅎ 주인공은 영화주노에 나왔던 귀여운 엘렌페이지가 맡았더군요대충 내용이 엄마의 성화에 못이겨 미인대회에 계속참가하는데, 여태까지 엄마가 하라는 데로만 살았지~자기인생을 찾아서 도전해본적이 없었던거에요~ㅎㅎ 그러다가 롤러더비 경기를 보고 완전 자신의 우상을 삼게되다가결국은 롤러더비의 막강 신인선수로~~ 등장하는데 맨날 팀이 꼴찌하고 ㅎㅎㅎ ㅎㅎ 스포츠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이 봐도 재밌을거같아요저는 원래 멜로,SF쪽만 선호해서 그런지~ 스포츠영화를 잘 안봤거든요제 친구는 스포츠영화를 즐겨보는 편인데재밌다고~~ 저런경기가 왜 한국에는 없을까?하면서 ㅎㅎ 아아! 영화예고편도 구했는데~ 올려두 될런지 모르겠지만~ 하하 올려두 될거같아서 한번 올려볼께요 엘렌페이지 귀여움+_+)
드류베리모어의 감독데뷔작 <위핏>리뷰
요즘에는 볼만한 영화가 정말 많이 나오는거 같아요~
특히 아바타랑 전우치,용서는없다는 눈을 +_+)
이렇게 하고 봤었던거 같네요
막 11월 12월?만 하더라두.. 영화관가면
그렇게 볼만한 영화가 없어서
친구랑 시사회 신청해서 미리나올 개봉작들을 보러 많이 다녔었거든요
그때 나인도 보고 여러영화도 봤는데
그중에 괜찮고 볼만했던 영화가 바로 <위핏>이였어요 ㅎㅎ
드류베리모어의 감독데뷔작품이라길래
친구랑 완전 5초의 고민도 없이 와~!! 보자!! 했었던 영화ㅎㅎ
주인공은 영화주노에 나왔던 귀여운 엘렌페이지가 맡았더군요
대충 내용이 엄마의 성화에 못이겨 미인대회에 계속
참가하는데, 여태까지 엄마가 하라는 데로만 살았지~
자기인생을 찾아서 도전해본적이 없었던거에요~ㅎㅎ
그러다가 롤러더비 경기를 보고 완전 자신의 우상을 삼게되다가
결국은 롤러더비의 막강 신인선수로~~ 등장하는데
맨날 팀이 꼴찌하고 ㅎㅎㅎ ㅎㅎ
스포츠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이 봐도 재밌을거같아요
저는 원래 멜로,SF쪽만 선호해서 그런지~ 스포츠영화를 잘 안봤거든요
제 친구는 스포츠영화를 즐겨보는 편인데
재밌다고~~ 저런경기가 왜 한국에는 없을까?하면서 ㅎㅎ
아아! 영화예고편도 구했는데~
올려두 될런지 모르겠지만~ 하하 올려두 될거같아서 한번 올려볼께요
엘렌페이지 귀여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