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의지로 나갔다고 말한 공식적인 입장은 기자회견으로 표명된 것이 아니라 오로지 JYP의 공홈에서만 공개된 의사. 재범 본인의 입에서는 나가고 싶다는 의사는 그 무엇도 나온 것이 없음.
*소속사에서 대학 학비도 내주지 않아 단국대에서 체적당함.
*JYP에서 노예계약 폐지를 발표한 것은 왜 하필 재범이 떠난 뒤인가.
*"박재범은 원래 불량한 애였다(JYP)" 와는 너무나도 다른 재범의 지인들, 이웃들의 증언
*재범군과 고등학교를 같이 다닌 같은반 친구분이 쓰신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재범이와 같은반을 졸업한 친구입니다. 우선 간단히 재범이가 어떤 생활을 했는지 말씀드릴께요. 재범이는 3학년때 우리반으로 전학을 왔습니다. 별 특별할 것 없이, 미국에서 전학왔으며 JYP연습생이라며 그저 평범한 학생처럼 보였습니다.한국 생활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당시 한국말 또한 약간 미숙했습니다.처음에는 어울리기는 어색하니 주로 혼자 지내는 걸 좋아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친구들과 같이 어울리기도 하고 같이 농구도 하며 그나마 체육시간을 가장 좋아하던 친구였습니다. 그런데 가족들과 동떨어져 있고 미국에 같이 춤추고 놀던 친구들을 떠나 한국에 와서 힘든 연습생 생활을 하며 외롭게 지냈습니다. 항상 준비할 것이 많아 틈틈히 음악에 대해 공부를 하며 항상 랩을 작사 하고, 몸관리에도 또한 철저히 하여 점심시간에 항상 밥먹으로 가자고 해도 괜찮다며 프로틴만 먹던 기억이 납니다. 이런 재범이가 불쌍하여 우리반 아이들이 다같이 생일도 축하해주고, 다같이 똘똘 뭉쳐 농구하던 재범이의 학생시절이 생각 납니다.졸업을 하고나서 사회에 나가 단국대에 입학하고 2PM이라는 그룹을 결성하여 드디어 TV에 출연한다고 저에게 자랑을 하였습니다.1집을 내기까지 진짜 많은 노력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재범이 뿐만 아니라 JYP식구들도 많은 고생을 했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바쁜생활을 하며 어느덧 2집이 나오고.. 그동안 정말 바빳다며... 이제 노래활동을 접을 무렵 동창회를 열어 같이 밥을 먹었습니다. 그때 당시만 해도 정말 재범이가 전과 다르게 밝아졌고 자신감이 넘쳐 보기 좋았습니다. 자기는 붐 형이 잘 챙겨주고 재밌다고 좋아하더군요. 그래서 이제 잘 지내는가 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얼마전 재범이 마이스페이스라는 곳에 욕을 올렸다며 기사가 뜨더니 급속도로 여태 재범이가 공들였던 모든 것이 무너졌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해보니 괜찮다며 너무 걱정마라고 하였는데 이틀후인 오늘 탈퇴선언을 했다고 하더군요. 너무 걱정되는 말에 전화 해 보았더니 공항이라며 미국으로 귀국한다고 하였습니다. 다시 안올꺼냐고 물었는데 이미 사람들이 날 이렇게 싫어하는데 어떻게 다시 오겠냐고 그러더군요... 재범이 친구로써 해준것도 없고 이렇게 떠나보내서 막막하기만 하군요... 6시반 비행기 타고 간답니다. 미국가서 가족들과 좋은시간 보내고 재범이가 이루고자 하는 꿈을 미국에서라도 노력하여 이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동안 제 친구 재범이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재범아 힘내라!
*아직도 어리다며 어린 나이인데 그 비행기를 혼자 타고 오면서 얼마나 많은 번뇌와 심적 도통이 오갔을까요?
8월 초 재범군이 한창 정상의 가도를 탈 무렵 잠깐 시애틀에 휴가 왔을 때, 철없는 재범군 동생이 속을 썩이니까 재범군이 울먹이면서 동생에게 한 말이 있답니다. "형도 너 같이 친구도 만나고 싶고 밖에 나가 돌아다니면서 놀구 싶은데 왜 이렇게 고생을 하고 있는줄 아니? 다 너때문이고 부모님을 위해서 이러는 건데 너는 왜 이렇게 생각이 없니..?" 주변 지인의 말도 재범이를 "예의 바르고 철든 아이" 라고 말합니다.
*트레이너도 붙혀주고 재범이를 관리해주고 있다?(X) 말만 그렇지, 재범군은 실제로 노래방에서 비보잉하며 연습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 재범군이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고 편안하게 생각할수있는 따뜻한 모국이라는 마음을 가질 수있게 배려 해 주세요. 저는 이 사건이 난 직후 모든 사람들이 네티준의 매서운 공격을 두려워하며 눈치볼 때 먼저 나서서 재범오빠를 옹호해 주면서 가슴 아파하던 "붐"군의 용기에 감사해 합니다.
재범오빠는 다니던 교회도 이제는 같이 못 나가고 모든 것이 두려워져 집밖에 나가는 것조차 꺼려합니다.
정말 너무 안타깝습니다.재범오빠는 돌아오고 싶어합니다. /여기서 분명 무릎팍 도사.언플할때 매일 하던말이 있습니다."재범이는 준비가 안되서 오고싶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
재범군은 불량스러운 아이가 아닙니다. 물론 재범군이 쓴 표현은 분명 잘못 있습니다. 하지만.
재범오빠의 상황을 한번 이라도 생각해 보시면 안될까요? 재범군을 바라봐주세요...
이 7명이 다시 뭉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형제같은 2AM과..ONEDAY로 뭉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박재범....그이름....
안녕하세요.
너무 가슴이 아퍼서 이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지난해 9월, 박재범군이 2PM을 탈퇴하고 미국 시애틀로 떠났습니다.
재범군이 한국에 온 건 2005년 1월...
myspace 한국발언내용은 2005년 2월.. 그사이 한달.
그 한달동안 재범군이 접한 한국사회라곤... 오직... JYP...
Korea= JYP를 지칭하는 거라고 전체 내용상 해석 됩니다.
(YP=KOREA JYP직원=한국인 이었을것입니다.)
*박재범군은 한국을 비하하는 말을 했다(X)→박재범군은 주변 상황에 대해 힘들어했다(O)
*박재범군은 자신의 의지로 한국을 나갔다(X)→박재범군은 외압에 의해 퇴출당했다(O)
↓.
재범군의 친구 윤군이 페이스북에 올린글.
-자신의 의지로 나갔다고 말한 공식적인 입장은 기자회견으로 표명된 것이 아니라 오로지 JYP의 공홈에서만 공개된 의사. 재범 본인의 입에서는 나가고 싶다는 의사는 그 무엇도 나온 것이 없음.
*소속사에서 대학 학비도 내주지 않아 단국대에서 체적당함.
*JYP에서 노예계약 폐지를 발표한 것은 왜 하필 재범이 떠난 뒤인가.
*"박재범은 원래 불량한 애였다(JYP)" 와는 너무나도 다른 재범의 지인들, 이웃들의 증언
*재범군과 고등학교를 같이 다닌 같은반 친구분이 쓰신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재범이와 같은반을 졸업한 친구입니다. 우선 간단히 재범이가 어떤 생활을 했는지 말씀드릴께요. 재범이는 3학년때 우리반으로 전학을 왔습니다. 별 특별할 것 없이, 미국에서 전학왔으며 JYP연습생이라며 그저 평범한 학생처럼 보였습니다.한국 생활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당시 한국말 또한 약간 미숙했습니다.처음에는 어울리기는 어색하니 주로 혼자 지내는 걸 좋아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친구들과 같이 어울리기도 하고 같이 농구도 하며 그나마 체육시간을 가장 좋아하던 친구였습니다. 그런데 가족들과 동떨어져 있고 미국에 같이 춤추고 놀던 친구들을 떠나 한국에 와서 힘든 연습생 생활을 하며 외롭게 지냈습니다. 항상 준비할 것이 많아 틈틈히 음악에 대해 공부를 하며 항상 랩을 작사 하고, 몸관리에도 또한 철저히 하여 점심시간에 항상 밥먹으로 가자고 해도 괜찮다며 프로틴만 먹던 기억이 납니다. 이런 재범이가 불쌍하여 우리반 아이들이 다같이 생일도 축하해주고, 다같이 똘똘 뭉쳐 농구하던 재범이의 학생시절이 생각 납니다.졸업을 하고나서 사회에 나가 단국대에 입학하고 2PM이라는 그룹을 결성하여 드디어 TV에 출연한다고 저에게 자랑을 하였습니다.1집을 내기까지 진짜 많은 노력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재범이 뿐만 아니라 JYP식구들도 많은 고생을 했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바쁜생활을 하며 어느덧 2집이 나오고.. 그동안 정말 바빳다며... 이제 노래활동을 접을 무렵 동창회를 열어 같이 밥을 먹었습니다. 그때 당시만 해도 정말 재범이가 전과 다르게 밝아졌고 자신감이 넘쳐 보기 좋았습니다. 자기는 붐 형이 잘 챙겨주고 재밌다고 좋아하더군요. 그래서 이제 잘 지내는가 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얼마전 재범이 마이스페이스라는 곳에 욕을 올렸다며 기사가 뜨더니 급속도로 여태 재범이가 공들였던 모든 것이 무너졌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해보니 괜찮다며 너무 걱정마라고 하였는데 이틀후인 오늘 탈퇴선언을 했다고 하더군요. 너무 걱정되는 말에 전화 해 보았더니 공항이라며 미국으로 귀국한다고 하였습니다. 다시 안올꺼냐고 물었는데 이미 사람들이 날 이렇게 싫어하는데 어떻게 다시 오겠냐고 그러더군요... 재범이 친구로써 해준것도 없고 이렇게 떠나보내서 막막하기만 하군요... 6시반 비행기 타고 간답니다. 미국가서 가족들과 좋은시간 보내고 재범이가 이루고자 하는 꿈을 미국에서라도 노력하여 이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동안 제 친구 재범이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재범아 힘내라!
*아직도 어리다며 어린 나이인데 그 비행기를 혼자 타고 오면서 얼마나 많은 번뇌와 심적 도통이 오갔을까요?
8월 초 재범군이 한창 정상의 가도를 탈 무렵 잠깐 시애틀에 휴가 왔을 때, 철없는 재범군 동생이 속을 썩이니까 재범군이 울먹이면서 동생에게 한 말이 있답니다. "형도 너 같이 친구도 만나고 싶고 밖에 나가 돌아다니면서 놀구 싶은데 왜 이렇게 고생을 하고 있는줄 아니? 다 너때문이고 부모님을 위해서 이러는 건데 너는 왜 이렇게 생각이 없니..?" 주변 지인의 말도 재범이를 "예의 바르고 철든 아이" 라고 말합니다.
*트레이너도 붙혀주고 재범이를 관리해주고 있다?(X) 말만 그렇지, 재범군은 실제로 노래방에서 비보잉하며 연습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 재범군이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고 편안하게 생각할수있는 따뜻한 모국이라는 마음을 가질 수있게 배려 해 주세요. 저는 이 사건이 난 직후 모든 사람들이 네티준의 매서운 공격을 두려워하며 눈치볼 때 먼저 나서서 재범오빠를 옹호해 주면서 가슴 아파하던 "붐"군의 용기에 감사해 합니다.
재범오빠는 다니던 교회도 이제는 같이 못 나가고 모든 것이 두려워져 집밖에 나가는 것조차 꺼려합니다.
정말 너무 안타깝습니다.재범오빠는 돌아오고 싶어합니다. /여기서 분명 무릎팍 도사.언플할때 매일 하던말이 있습니다."재범이는 준비가 안되서 오고싶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
재범군은 불량스러운 아이가 아닙니다. 물론 재범군이 쓴 표현은 분명 잘못 있습니다. 하지만.
재범오빠의 상황을 한번 이라도 생각해 보시면 안될까요? 재범군을 바라봐주세요...
이 7명이 다시 뭉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형제같은 2AM과..ONEDAY로 뭉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