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세짤 누나가 있는이제 금방 슴살 된 남자 아이에요 '_; 어머. {ㅋ) 다름이 아니라 누나가. E 여대에요.공부 잘해요.발레 쩔어요. 전공자 뺨치고 다녀요.음악 잘해요.운동 잘해요.키 171cm 이에요.몸무게 49 kg 이에요.얼굴 예뻐요. 뭐, 대충이런데.이래서 그런지어릴때부터 남자들한테 인기가 많았어요.하지만, 남자친구를 한번도 안사겼다는....사겨야 할 이유도 모르겠다고 하고,그냥 생기면 챙겨준다고 귀찮을것 같다고 하고,사귀면서 잘 사귈 자신도 없데요.(아마 이건 저희 집안 내력인가봐요..ㄷㄷㄷ ) 근데, 나이드니까 결혼해야되니연애를 좀 해봐야겠다네요.안그럼 나중에 선보고 결혼 할 것 같다고 애인 챙겨주는 것보다 그게 더 싫데요. 근데 이제 슴세짤 인만큼남자친구를 사귀어야 하지 않겠어요?? -_-;; 누나는 얼굴은 별로 안 따진데요.너무 안 예쁘면 좀 그러니그냥 훈남이면 된다네요. 남자답게 생겼거나...아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다들 학력이 좀 되서 그런지대부분 자기가 잘랐다는 생각이 조금씩 있는것 같아서그게 싫데요. 키 문제도 좀 크네요. 누나가 7cm 힐 신으면 178 이잖아요.(토슈즈 신으면 저보다 크다는...ㄷㄷ 180 훌쩍 넘기는 ...뭥미. )170 cm 이하인 사람도 있어서.남자가 키 좀 작은건 괜찮은데 자기는 정말 힐을 신고 싶다네요 ㄱ-;;;; 대한민국 여성 네이트 플레이어 여러분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ㅠㅠㅠㅠㅠ어떤 사람이 누나의 첫 남자친구로 좋을까요??? >> 누나의 선택 조건 << - 키가 170 은 넘었으면 좋겠다. - 얼굴은 그냥 남자답게, 아니면 매력있는 부분이 있던지. - 능력은 되어야 한다. 학력은 성실도를 말해준다나. 뭐라나. - 오만함이 없어야함. - 패션 감각이 있어야해. 과도한건 싫지만 (누나가 별로 ㅋㅋ) (그냥 대부분 누나는 자기한테 없는 걸 가진 사람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아래는 후보. 1. S 대 의예과 / 165~170 cm / 보통체격 / 이명박 닮은 얼굴 / 25살>> 6명 중에 제일 오만한이 많은 사람이래요.>> 키는 제일 작은데, 학력은 제일 좋데요. >> 얼굴이 좀 많이 걸린데요.>> 누나가 플랫슈즈 신고 이 사람이 나이키 에어 신어야 키가 같아진데요.>> 남동생인 제가 봐도 누나랑 사귀면 "미녀와 야수" feel 이 충만해요.>> 착한것 같으면서도 나쁘데요.>> 패션 감각이 떨어진데요.>> 영화보러 같이 갔을때 엘르베이터에서 마주친 이 형을 보고 할아버지 인줄 알았데요. 점잖은 할아버지들께서 입으시는 패션. 우왕 굳>> 공부만해서 특기가 없데요. 2. D 대 한의예과 / 167 cm / 약간 마른체격 / 귀여운 얼굴 / 23살>> 뭐 부탁하면 다 잘해준데요. 누가 부탁하든지. 착하데요.>> 귀여운 얼굴이 맘에 안든데요. 귀여운거 말고 다른 느낌이 없어서 별로래요.>> 키가 작데요 초큼...>> 지방대라서 연애가 힘들것 같데요.>> 개인 특기 같은게 없데요.>> 제가 사진 봤는데. 우왕 ~ 얼굴 귀엽게 생겼다. 근데, 실제 키도 작은데 비율이 좀 아님. 영...아님. 3. K 대 법행정 / 175 cm / 건장한 체격 / 걍 훈남 / 23살>> 역시 지방대라 연애가 좀 ..>> 고등학교 때부터 누나를 좋아했던 형이라 부담스럽데요. (그 형에 대해서 잘 알기 때문에. )>> 키도 좀 있고, 얼굴도 똘똘하고, 좋은데 다른 사람들에 비해 좀 학력이 떨어져서 걸린데요.(저도 누나랑 이야기 해봤는데 지금 이게 다른 후보 학력에 밀려서 안 좋아 보이는건지 절대평가로 따져봐도 안 좋은건지는 모르겠네요.. 저희 남매가 둘다 이과 출신이라 ㅠ)>> 지금 군인이래요.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옴...밤 늦게 -_-... 사귀는 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 오는 전화가 귀찮데요.>> 여친이 고무신 거꾸로 신어서 누나한테 심심해서 전화한다는데 내 생각엔 이 형은 누나도 자기를 좋아한다고 "착각" 하시는 것 같아요. 4. 가UI스드 (ㅋ;;) / 176 cm / 보통 체격 / 걍 훈남 / 23살>> 공대라서 좀 싫데요.>> 집안 내력이 좋은편이라 좋은 후보이긴한데 공대라서 걸린데요.>> 키도 깔창신으면 자기도 힐 신을수 있으니 좋은데 공대라서 걸린데요.>> 동갑이라서 좀 ... 연상이 좋데요.>> 첫 남친을 공대남을 사귀고 싶진 않데요.>> 제 생각엔 이 형은 이미 정리된 것 같아요. 공대니까요. 5. S 대 공대 / 177 cm / 보통 체격 / 다람쥐 닮음 / 24살>> S 대가 가진 특유의 오만함과 공대생의 특유의 칙칙함이 섞인 인물이래요>> 이미 정리한 것 같아요.>> 착해요. 집안이 별로래요.>> 술, 담배를 전부 한데요.>> 술, 담배 안했으면 좋은 사람인데 싫데요. 6. Y 대 의예과 / 183 cm / 보통 체격 / 훈남 / 22살>> 키가 맘에 든데요.>> 자기 학교 옆학교 다녀서 연애가 참 편할 것 같데요.>> 얼굴이 훈훈해서 좋데요.>> 특기가 많데요.>> 운동을 잘 못한데요..... 운동은 자기가 잘하니 괜찮데요.>> 체격이 좀 다부졌으면 좋겠데요.>> 교회 열심히 다녀서 좋데요.>> 술, 담배 해본적도 없데요.>> 집안도 좋데요.>> 부모님 하시는 일이 선량하데요.>> 가족들하고도 화목하게 지내는것 같데요.>> 누나한테 밥먹자고 먼저 잡았던 약속을 자기 학점 관리 때문에 펑크내는 모습에 자기일에 충실한 모습을 발견했데요.>> 제가 보기엔 대충 이 형이 맘에 들었는것 같아요.>> 남동생인 제가 봐도 후보 중엔 젤 나아요.>> 저한테도 잘해줘요.>> 근데, 누나가 싫어하는 연하남 이에요. (사실상 이게 젤 큰 문제네요) ================= 남자로써 6번 Y 대 형이 젤 나은것 같아요.거의 다 갖춘 보기 드문 남자에요.운동을 잘 못하지만그거야 계속 연습하면 되겠죠.첫 남자친구가 고르는 누나는 마치 결혼 상대를 고르듯이고민을 하길래 네이트 플레이어 여러분께 자문을 구하려고 글을 써요. '_; 여성분들, 남성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댓글에.... " 나도 솔로인데 남 애인 고르게 생겼냐 " 이런 댓글은 ..... 자제 좀..... ㄱ- ;; 지금 자신의 상황이라고 생각해주시고 좀 도와주세요 후보들의 사람 됨을 잘 모르시겠으면어떤 사람이 나은데 ~ 그 사람이 ~ 이러 이러 하면 정말 좋은 사람이다. 라는 식의 조언 부탁드릴게요 -_ㅠ 뼈속부터 "대한민국 이과" 생인 저희 남매의 머리로는 '사랑' 을 이해하기란 너무 어렵네요 ㅠㅠㅠㅠ
누나의 남자친구! 누굴까??
슴세짤 누나가 있는
이제 금방 슴살 된 남자 아이에요 '_; 어머. {ㅋ)
다름이 아니라
누나가.
E 여대에요.
공부 잘해요.
발레 쩔어요. 전공자 뺨치고 다녀요.
음악 잘해요.
운동 잘해요.
키 171cm 이에요.
몸무게 49 kg 이에요.
얼굴 예뻐요.
뭐, 대충이런데.
이래서 그런지
어릴때부터 남자들한테 인기가 많았어요.
하지만, 남자친구를 한번도 안사겼다는....
사겨야 할 이유도 모르겠다고 하고,
그냥 생기면 챙겨준다고 귀찮을것 같다고 하고,
사귀면서 잘 사귈 자신도 없데요.
(아마 이건 저희 집안 내력인가봐요..ㄷㄷㄷ )
근데, 나이드니까 결혼해야되니
연애를 좀 해봐야겠다네요.
안그럼 나중에 선보고 결혼 할 것 같다고
애인 챙겨주는 것보다 그게 더 싫데요.
근데 이제 슴세짤 인만큼
남자친구를 사귀어야 하지 않겠어요?? -_-;;
누나는 얼굴은 별로 안 따진데요.
너무 안 예쁘면 좀 그러니
그냥 훈남이면 된다네요.
남자답게 생겼거나...
아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다들 학력이 좀 되서 그런지
대부분 자기가 잘랐다는 생각이 조금씩 있는것 같아서
그게 싫데요.
키 문제도 좀 크네요.
누나가 7cm 힐 신으면 178 이잖아요.
(토슈즈 신으면 저보다 크다는...ㄷㄷ 180 훌쩍 넘기는 ...뭥미. )
170 cm 이하인 사람도 있어서.
남자가 키 좀 작은건 괜찮은데
자기는 정말 힐을 신고 싶다네요 ㄱ-;;;;
대한민국 여성 네이트 플레이어 여러분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ㅠㅠㅠㅠㅠ
어떤 사람이
누나의 첫 남자친구로 좋을까요???
>> 누나의 선택 조건 <<
- 키가 170 은 넘었으면 좋겠다.
- 얼굴은 그냥 남자답게, 아니면 매력있는 부분이 있던지.
- 능력은 되어야 한다. 학력은 성실도를 말해준다나. 뭐라나.
- 오만함이 없어야함.
- 패션 감각이 있어야해. 과도한건 싫지만 (누나가 별로 ㅋㅋ)
(그냥 대부분 누나는 자기한테 없는 걸 가진 사람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아래는 후보.
1. S 대 의예과 / 165~170 cm / 보통체격 / 이명박 닮은 얼굴 / 25살
>> 6명 중에 제일 오만한이 많은 사람이래요.
>> 키는 제일 작은데, 학력은 제일 좋데요.
>> 얼굴이 좀 많이 걸린데요.
>> 누나가 플랫슈즈 신고 이 사람이 나이키 에어 신어야 키가 같아진데요.
>> 남동생인 제가 봐도 누나랑 사귀면 "미녀와 야수" feel 이 충만해요.
>> 착한것 같으면서도 나쁘데요.
>> 패션 감각이 떨어진데요.
>> 영화보러 같이 갔을때 엘르베이터에서 마주친 이 형을 보고
할아버지 인줄 알았데요. 점잖은 할아버지들께서 입으시는 패션. 우왕 굳
>> 공부만해서 특기가 없데요.
2. D 대 한의예과 / 167 cm / 약간 마른체격 / 귀여운 얼굴 / 23살
>> 뭐 부탁하면 다 잘해준데요. 누가 부탁하든지. 착하데요.
>> 귀여운 얼굴이 맘에 안든데요. 귀여운거 말고 다른 느낌이 없어서 별로래요.
>> 키가 작데요 초큼...
>> 지방대라서 연애가 힘들것 같데요.
>> 개인 특기 같은게 없데요.
>> 제가 사진 봤는데. 우왕 ~ 얼굴 귀엽게 생겼다.
근데, 실제 키도 작은데 비율이 좀 아님. 영...아님.
3. K 대 법행정 / 175 cm / 건장한 체격 / 걍 훈남 / 23살
>> 역시 지방대라 연애가 좀 ..
>> 고등학교 때부터 누나를 좋아했던 형이라 부담스럽데요.
(그 형에 대해서 잘 알기 때문에. )
>> 키도 좀 있고, 얼굴도 똘똘하고, 좋은데
다른 사람들에 비해 좀 학력이 떨어져서 걸린데요.
(저도 누나랑 이야기 해봤는데 지금 이게 다른 후보 학력에 밀려서 안 좋아 보이는건지
절대평가로 따져봐도 안 좋은건지는 모르겠네요.. 저희 남매가 둘다 이과 출신이라 ㅠ)
>> 지금 군인이래요.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옴...밤 늦게 -_-... 사귀는 것도 아니고)
>> 일주일에 한번 오는 전화가 귀찮데요.
>> 여친이 고무신 거꾸로 신어서 누나한테 심심해서 전화한다는데
내 생각엔 이 형은 누나도 자기를 좋아한다고 "착각" 하시는 것 같아요.
4. 가UI스드 (ㅋ;;) / 176 cm / 보통 체격 / 걍 훈남 / 23살
>> 공대라서 좀 싫데요.
>> 집안 내력이 좋은편이라 좋은 후보이긴한데 공대라서 걸린데요.
>> 키도 깔창신으면 자기도 힐 신을수 있으니 좋은데 공대라서 걸린데요.
>> 동갑이라서 좀 ... 연상이 좋데요.
>> 첫 남친을 공대남을 사귀고 싶진 않데요.
>> 제 생각엔 이 형은 이미 정리된 것 같아요. 공대니까요.
5. S 대 공대 / 177 cm / 보통 체격 / 다람쥐 닮음 / 24살
>> S 대가 가진 특유의 오만함과 공대생의 특유의 칙칙함이 섞인 인물이래요
>> 이미 정리한 것 같아요.
>> 착해요. 집안이 별로래요.
>> 술, 담배를 전부 한데요.
>> 술, 담배 안했으면 좋은 사람인데 싫데요.
6. Y 대 의예과 / 183 cm / 보통 체격 / 훈남 / 22살
>> 키가 맘에 든데요.
>> 자기 학교 옆학교 다녀서 연애가 참 편할 것 같데요.
>> 얼굴이 훈훈해서 좋데요.
>> 특기가 많데요.
>> 운동을 잘 못한데요..... 운동은 자기가 잘하니 괜찮데요.
>> 체격이 좀 다부졌으면 좋겠데요.
>> 교회 열심히 다녀서 좋데요.
>> 술, 담배 해본적도 없데요.
>> 집안도 좋데요.
>> 부모님 하시는 일이 선량하데요.
>> 가족들하고도 화목하게 지내는것 같데요.
>> 누나한테 밥먹자고 먼저 잡았던 약속을 자기 학점 관리 때문에
펑크내는 모습에 자기일에 충실한 모습을 발견했데요.
>> 제가 보기엔 대충 이 형이 맘에 들었는것 같아요.
>> 남동생인 제가 봐도 후보 중엔 젤 나아요.
>> 저한테도 잘해줘요.
>> 근데, 누나가 싫어하는 연하남 이에요. (사실상 이게 젤 큰 문제네요)
=================
남자로써 6번 Y 대 형이 젤 나은것 같아요.
거의 다 갖춘 보기 드문 남자에요.
운동을 잘 못하지만
그거야 계속 연습하면 되겠죠.
첫 남자친구가 고르는 누나는 마치 결혼 상대를 고르듯이
고민을 하길래 네이트 플레이어 여러분께 자문을 구하려고
글을 써요. '_;
여성분들, 남성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댓글에....
" 나도 솔로인데 남 애인 고르게 생겼냐 "
이런 댓글은 ..... 자제 좀..... ㄱ- ;;
지금 자신의 상황이라고 생각해주시고
좀 도와주세요
후보들의 사람 됨을 잘 모르시겠으면
어떤 사람이 나은데 ~ 그 사람이 ~ 이러 이러 하면
정말 좋은 사람이다.
라는 식의 조언 부탁드릴게요 -_ㅠ
뼈속부터 "대한민국 이과" 생인
저희 남매의 머리로는
'사랑' 을 이해하기란 너무 어렵네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