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는 정말 우리나라에서 퇴출되어야 한다

161男201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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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공격수로는 아주 작은 183센티미터의 단신 선수가 올 시즌 서브 에이스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바로 켑코 45의 정평호 선순데요,

비결은 무엇일까요?

송재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코트 곳곳을 찌르는 강하고 정확한 서브.

183센티미터의 단신이 믿기지 않는 엄청난 힘입니다.

지난주 우리캐피탈전에서 정평호는 무려 8개의 서브에이스를 성공시키며 한 경기 최다 타이기록을 세우기도했습니다.

현재 세트당 0.363개의 서브에이스로 삼성화재의 가빈을 제치고 이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비결은 무엇일까?

먼저 엄청난 점프력입니다.

정평호는 제자리에서 국내 최고인 80센티미터를 솟아 오릅니다.

또 상대 선수의 약점을 꿰뚫는 치밀한 분석과 정확성도 그 원동력입니다.

<인터뷰> 정평호 : "그동안 외국 선수들이 모두 서브왕을 차지했는데, 이번엔 제가 하고 싶다."

정평호는 이같은 강한 서브와함께 높은 점프를 이용한 가공할 공격력으로 팀의 주득점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상무전에서도 서브에이스를 포함해 19득점을 올리며 팀의 3대 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올 시즌 정평호가 살아나면서 켑코 45는 프로 참가 이후 최다승인 7승째를 벌써 수확했습니다.

KBS 뉴스 송재혁입니다.   183cm의 단신 183cm의 단신 183cm의 단신 183cm의 단신 183cm의 단신 183cm의 단신 183cm의 단신 183cm의 단신 183cm의 단신 183cm의 단신 183cm의 단신 183cm의 단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