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시는 분들께 죄송한 말씀이지만수도권 이전에 대해 무척이나 찬성했던 사람입니다. 비록 그 것이 노무현 전 대통령때 시행을 하려다 어느나라당 의원들과 야당들의 전폭적인 반대 성화로 세종시로 행정기구를 이전하는 방향으로 터닝을 하긴 했습니다만.... 그래서 조금은 아쉬운 감이 있었지만세종시에 대해서도 무척이나 긍정적으로 지지하였습니다.. (수도권 이전은 박정희 전 대통령때부터 진행 하려고 했던 계획이었다고 하더군요.북한 남한이 분단이 되지 않았을 적에나그 중심 서울이 존재하는 것이지 지금 이 반쪽 국가가 된 마당에계속 서울 서울~ 하면서 집값 떨어지지 않기 위해 발버둥을 치고 있는 서울 분들과 윗 분들이 좀 답답하고 씁~쓸합니다.) 하지만 이번 세종시에 대한 처신이 무척이나 어이가 없었습니다."서울 것은 건드리지마. 지방에 있는 것들로 나눠 먹어~"라는 식으로 어떻게든 세종시를 기업도시로 포장하면서 서울에 있는 행정도시나 공장들은 단 한개도 내어줄 수 없는 강경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고려대학교 내려간다구요?(정확하게 말하면 고려 대학원만 옮긴다는 것이지요. 대학교가 옮겨야 매년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아이들이 감소할 수 있구요.주변 원룸촌이나 대학 주변에 상가들이 발전할 수 있습니다.대학원은 일주일에 수업이 한번 정도 밖에 없는 것이기 때문에 전혀 인구 유동에는도움이 안된답니다.) 왜 지방에 대해서는 이렇게 무책임 한 걸까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이룩한 결과물을 이렇게 한 순간에 무책임하게 엎어버릴 줄은정말 몰랐습니다... 정말 모~든 서울 사람들도 그렇습니까?그렇게 행정기구 하나 지방에 들여보내는 것이 아깝습니까? 설날 연휴때마다 막히는 고속도로.그리고 어느 특별한 날이 아니여도 늘 막히는 서울 도로들..또 열섬 현상...부동산 투기.. 날개 달듯 하늘을 향해 치솟는 집값... 정말 이러한 현상들을 이겨낼 수 있을 만큼행정기구 하나 지방에 들여보내는 것이 그렇게나 아깝습니까? 아니면 정치판 분들의 집값이 조금이라도 타격이 있을까봐국민의 소리는 배제 시킨 채 정치를 고렇게 판 엎어치듯 얼렁뚱땅 진행시키는 것인가요? 정말~ 정말이지~무~척이나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세종시가 정말 이대로 가는 건가요?... (수술하기 위해 배짼 환자의 배의 상태를 보고는 지레 겁먹고 수술도 하지 않은 채다시 봉합해 버리는 그런 상황인 것 같이 느껴집니다.)
세종시는 정말 이대로 가는 건가요?
서울 사시는 분들께 죄송한 말씀이지만
수도권 이전에 대해 무척이나 찬성했던 사람입니다.
비록 그 것이 노무현 전 대통령때 시행을 하려다 어느나라당 의원들과 야당들의
전폭적인 반대 성화로 세종시로 행정기구를 이전하는 방향으로
터닝을 하긴 했습니다만.... 그래서 조금은 아쉬운 감이 있었지만
세종시에 대해서도 무척이나 긍정적으로 지지하였습니다..
(수도권 이전은 박정희 전 대통령때부터 진행 하려고 했던 계획이었다고 하더군요.
북한 남한이 분단이 되지 않았을 적에나
그 중심 서울이 존재하는 것이지 지금 이 반쪽 국가가 된 마당에
계속 서울 서울~ 하면서 집값 떨어지지 않기 위해 발버둥을 치고 있는
서울 분들과 윗 분들이 좀 답답하고 씁~쓸합니다.)
하지만 이번 세종시에 대한 처신이 무척이나 어이가 없었습니다.
"서울 것은 건드리지마. 지방에 있는 것들로 나눠 먹어~"
라는 식으로 어떻게든 세종시를 기업도시로 포장하면서
서울에 있는 행정도시나 공장들은 단 한개도 내어줄 수 없는 강경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고려대학교 내려간다구요?
(정확하게 말하면 고려 대학원만 옮긴다는 것이지요.
대학교가 옮겨야 매년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아이들이 감소할 수 있구요.
주변 원룸촌이나 대학 주변에 상가들이 발전할 수 있습니다.
대학원은 일주일에 수업이 한번 정도 밖에 없는 것이기 때문에 전혀 인구 유동에는
도움이 안된답니다.)
왜 지방에 대해서는 이렇게 무책임 한 걸까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이룩한 결과물을 이렇게 한 순간에 무책임하게 엎어버릴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정말 모~든 서울 사람들도 그렇습니까?
그렇게 행정기구 하나 지방에 들여보내는 것이 아깝습니까?
설날 연휴때마다 막히는 고속도로.
그리고 어느 특별한 날이 아니여도 늘 막히는 서울 도로들..
또 열섬 현상...부동산 투기.. 날개 달듯 하늘을 향해 치솟는 집값...
정말 이러한 현상들을 이겨낼 수 있을 만큼
행정기구 하나 지방에 들여보내는 것이 그렇게나 아깝습니까?
아니면 정치판 분들의 집값이 조금이라도 타격이 있을까봐
국민의 소리는 배제 시킨 채 정치를 고렇게 판 엎어치듯 얼렁뚱땅 진행시키는 것인가요?
정말~ 정말이지~
무~척이나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세종시가 정말 이대로 가는 건가요?...
(수술하기 위해 배짼 환자의 배의 상태를 보고는 지레 겁먹고 수술도 하지 않은 채
다시 봉합해 버리는 그런 상황인 것 같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