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은 아닌데... 난 모니? 넌 돌아갈 곳이나 있지... 난 이제 오랜 사랑도 잃었는데... 너때문이라고 말 못해... 내 탓이지... 오래 전부터 계획했던 이별이지만 결국은 니가 계기가 된 거지... 근데 왜 이리 허전하니? 원래부터 혼자였지만 이젠 전화할 곳조차 없다... 당신 와이프 품안에서 당신 아이 재롱을 보며 즐거워 할 지금.... 난 이렇게 궁상맞게 피씨방서 줄담배 피어가며 시간 죽이고 있어... 이런 날 상상이나 할까? 당신한테 전화할 용기두 없어... 당신이 미운반면 당신이 행복하길 바라는 내 맘... 이런 내가 싫다... 이제는 사랑 따윈 안 해... 사랑이란 말 내겐 너무 무겁다.... 천근 만근 그 단어만으로도 심장이 터져 버릴 것만 같아... "사랑"이란 포장으로 날 더 외롭게 했던 내 오랜 사랑이나 "위안"이란 말로 날 가지려 하는 당신이나 결국은 너무나 이기적인 족속들이었다는 거... 이렇게 혼자될 줄 알았던들 조금은 덜 힘들어할 걸... 눈물조차 아까운 걸... 그래도 기다림이란 내 맘대로 되는 것이 아닌가 보네... 자꾸만 핸폰을 보게되고,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궁금하고... 점점 집착으로 흐르는 내맘을 이젠 무엇으로 돌려야 하는지... 당신두 힘들지... 알아... 힘든다는 거... 내가 아니어도 고통스러운 나날들이라는 거 잘 알아... 내가 활력소가 되길 바랬나? 당신맘 알지... 어차피 멀어질 걸... 이젠 당신 볼날두 얼마 남지 않았는걸... 이제 빠른 시일내에 날 가지려구 온갖 미사여구로 날 유혹하겠지... 나 다알아... 뻔한 수작이라는 거... 그래도 점점 당신을 좋아하게 되는 것만 같아 맘이 아프다... 조금이라도 날 좋아했었길 바래... 다른 건 바라지두 않을 게... 내가 우리 가족들을 생각하는만큼 당신에게도 소중한 사람들이라는 거 지켜주고싶어... 그래도 조금이라도 날 좋아했었다고 말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그말한마디 정말 듣고 싶네...
바보!
호기심은 아닌데...
난 모니?
넌 돌아갈 곳이나 있지...
난 이제 오랜 사랑도 잃었는데...
너때문이라고 말 못해...
내 탓이지...
오래 전부터 계획했던 이별이지만 결국은 니가 계기가 된 거지...
근데 왜 이리 허전하니?
원래부터 혼자였지만 이젠 전화할 곳조차 없다...
당신 와이프 품안에서 당신 아이 재롱을 보며 즐거워 할 지금....
난 이렇게 궁상맞게 피씨방서 줄담배 피어가며 시간 죽이고 있어...
이런 날 상상이나 할까?
당신한테 전화할 용기두 없어...
당신이 미운반면 당신이 행복하길 바라는 내 맘...
이런 내가 싫다...
이제는 사랑 따윈 안 해...
사랑이란 말 내겐 너무 무겁다....
천근 만근 그 단어만으로도 심장이 터져 버릴 것만 같아...
"사랑"이란 포장으로 날 더 외롭게 했던 내 오랜 사랑이나 "위안"이란 말로 날 가지려 하는 당신이나
결국은 너무나 이기적인 족속들이었다는 거...
이렇게 혼자될 줄 알았던들 조금은 덜 힘들어할 걸... 눈물조차 아까운 걸...
그래도 기다림이란 내 맘대로 되는 것이 아닌가 보네...
자꾸만 핸폰을 보게되고,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궁금하고...
점점 집착으로 흐르는 내맘을 이젠 무엇으로 돌려야 하는지...
당신두 힘들지... 알아... 힘든다는 거...
내가 아니어도 고통스러운 나날들이라는 거 잘 알아...
내가 활력소가 되길 바랬나? 당신맘 알지...
어차피 멀어질 걸... 이젠 당신 볼날두 얼마 남지 않았는걸...
이제 빠른 시일내에 날 가지려구 온갖 미사여구로 날 유혹하겠지...
나 다알아... 뻔한 수작이라는 거...
그래도 점점 당신을 좋아하게 되는 것만 같아 맘이 아프다...
조금이라도 날 좋아했었길 바래...
다른 건 바라지두 않을 게...
내가 우리 가족들을 생각하는만큼 당신에게도 소중한 사람들이라는 거 지켜주고싶어...
그래도 조금이라도 날 좋아했었다고 말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그말한마디 정말 듣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