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초반의 여대생입니다^^동시에 오늘 S백화점의 낚시문자에 낚여서 그 백화점에 다녀온 사람이죠ㅠㅠ 아직도 화가 나고 너무 어이가 없어 ㅠㅠ 즐겨보던 톡에 글을 첨으로 남깁니다.ㅠㅠㅠㅠ
제 얘기 좀 한번 들어봐 주세요 ㅠㅠㅠㅠㅠ
제가 참 지금까지 백화점 많이 이용해 봤지만 ...
이렇게 사람 바보 취급하고 구매금액 낮다고 손님으로도 안보는데는 오늘 처음봤습니다. 그리고 리필 40000 이 그러케 싼겁니까? 아직도 생각할수록 화가나네요....ㅠㅠㅠ
위 처럼, 저는 강남 S백화점 설화수매장에서 모든구매고객에게 기초화장품체험세트를 증정한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시간 내고 차비들여서 집에서 15분거리에 있는 L백화점을 놔두고 고속터미널에 있다는 그 s백화점까지 갔었드랫죠...ㅠㅠ
전 24일까지만 이벤트를 한다고 해서 엄마의 화장품이 남아있는데도 불구하고 어쩌피 사면 사용할 화장품이니, 이벤트때 구매할 마음을 먹고 갔습니다. 그런데 딱히 엄마 화장품에 기초라인은 떨어져가는 제품이 없어 팩트를 구매하게되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됬습니다!!!!!
집에 화장품케이스는 있기때문에 40000원의 리필제품을 구매했습니다. 굳이 15000원을 더내고 케이스를 살필요는 없으니깐요...ㅠㅠ 그런데,. 판매원은 2개를 사시면 기초샘플세트를 준다고 말하면서 2개를 구매하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우선 지금은 하나만 사겠다고 했습니다. 그 뒤에 저에게 상품을 가져다주었고, 그 과정에서 적립을 해준다며 주민등록번호와 이름을 물었습니다. 저는 좋아라 하며 대답해주었습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슬슬본색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여자 판매원은 저에게 샘플이라며 일회용 팩과 클렌징크림을 주었습니다. 저에게는 기초샘플세트를 주지 않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 판매원분께 구매시 기초샘플 증정 안내문자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ㅠㅠ
그 여자분은 곧바로 리필은 해당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수긍을 하고 결제를 한 뒤 밑에층으로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받은 문자를 다시한번 꺼내보았습니다, 그런데 분명거기에는 '모든구매고객'이라고 강조해서적혀있었습다. 리필제품은 안된다는 말은 눈을 씻고 찾아볼래야 찾아볼수 없었죠...ㅠㅠ
사실 두번 매장 찾아가기 쉽지 않자나요.. ㅠㅠ 거기다 저는 혼자였습니다.... ㅠㅠㅠ
그래도 일부러 여기까지 온 것도 있고 해서 다시 한번 물어나보자는 심정으로 발길을 돌려 갔습니다.
그런데 그 때부터 아주 막나가시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싼제품을 구매했으니 제가 손님으로도 안보이는것 같았습니다...
저는 다시 매장에 찾아가서 판매원 한분께 문자를 보여주며. 방금여기서 샀는데 저는 이것을 받을수 없냐고 물었습니다. 그런데 판매원은 이건 자기가 어떻게 바꿔드릴수 있는게 아니라면서 말을 자르더니, 거기있는 4~5명의 판매원중 누구한테 결제를 했냐고 찾아보라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거기는 완전 똑같은 유니폼을입고 머리스타일도 다 비슷하게 해놨던데( 머리길면 머리묶어서 말아놓은 모양..) 제가 어떻게 확실히 기억을 합니까,ㅠㅠ 그분이 그분 같던데요.....
설화수매장은 40,50대 아줌마가 주고객이고, 저는 20대초반에 혼자 왔었고! 그것도 5분전에! 오히려 그쪽에서 저를 보고 기억해 내야 되는것 아닌가요? ㅜㅜ
저는 다 비슷하셔서 잘모르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당연하게 그쪽에서 저를 알아봐주고 와주셔야 되는것 아닌가요? 저 같았으면 이 고객님 결제해주신 분 누구냐고 동료에게 물어봤겠습니다. 그게더 빨랐겠죠...이게 그렇게 어려운건가요?
매장에 판맨원이 20명 30명 있는것도 아니고 4~5명 있엇으면서, 그리고 매장이 그렇게 넓습니까? 1~2평밖에 안되면서, 제가 그렇게 서서 묻고 있는데, 저한테 결제해준 판매원 누군지 결국 끝까지 앞으로 나서지 않더군요.
2평이 그렇게 넓어서 저랑 그 판매원이 계속 서서 우물쭈물하는데 안보이고 안들렸나봅니다. 저 같았으면 5분전에 자기가 결재해준 손님이 와서 그렇게 서서 말하고 있으면 무슨일인가 다시 가볼것 같은데.. ? 이게 기본아닌가요? ㅠㅠㅠㅠㅠ
지금 제가 말하는게 매장에서 과도한 서비스를 요구 하는건가요? ㅠㅠㅠㅠㅠㅠ
정말 너무 기분나빳습니다. 그 매장하나 떄문에 다신 그 백화점조차 갈 생각이 안들더군요.
그까지 기초샘플 못받아서가 정말 아닙니다.!!ㅠㅠㅠ 제가 억울한건 손님을 대하는 태도입니다.!ㅠㅠ
정말 제 옆에 있던 아줌마에게는 그럿게 나긋나긋하게 대할수가 없었습니다. ㅠㅠ 막 이것 저것 샘플챙겨주고 이건 이번에 출시예정인 샘플인데 한번 써보시라고하면서... 저랑은 엄청 틀리더라구요,,, ㅠㅠㅠ
물론! 구매금액에 따라서 샘플양이 다르다는것은 잘 알고 있고, 저도 당연한 거라고 생각힙니다!
저는, 저한테 까지 그런 샘플을 달라는게 아니라, 최소한 보낸 문자에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된다고 생각했습니다 ㅠㅠㅠ
그런데 손님을 대하는 태도가 완전 4만원짜리 싼제품(?)사니깐 샘플주기 싫어서 손님 앞에서 말을 확확 바꾸는데 정말 저는 그순간 아무 생각도 안들었습니다.
상황파악 끝난거죠.
저는 이미 나이도 밝혔고, 다른 아주머니들에 비해 구매가격이 높지 않았으니 '너에겐 샘플 못준다'라는 식으로 밖에 들리지 않았습니다. 지금와 생각해보니 두번째 찾아가서 샘플이벤트 문자를 보여줬을때는 리필은 제외라고 말하면서,
왜 처음 매장에 갔을때는 리필을 2개 구입하면 준다고 했는지 이제 이해가 가네요.
참 기가 막힙니다. 제가 바본가요? 그리고 손님이 가던길을 돌려서 그렇게 핸드폰 꺼내서 문자까지 보여줬을땐 그쪽에서 죄송하다고 여기에는 리필제품은 포함안된다고.. 문자에는 안내가 잘 안되었던것 같다고 실수인정하고 사과해야 되는것 아닌가요?
그 매장언니 끝까지 사과 한마디 없이 결제한 판매원 찾으라고 자기는 어떻게 해드릴수가 없다는 말만 되풀이 했습니다.
빨리 가라는 말이죠... 그래서 그냥 조용히 내려왔습니다.
정말 두번다신 그 매장 안가고 싶습니다,. 정말 그것떔에 하루종일 기분 잡쳐 있었습니다. ㅜㅜㅜㅜ 아직도 화가 나고 어이가 없어서..ㄷㄷㄷ
주저리 주저리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ㅠㅠㅠ죄송합니다ㅠㅠㅠㅠ
그래두 글이라두 쓰니 이젠 속이라두 시원합니다ㅠㅠ 이럴땐 어떻게 해야 되는건가요?? ㅠㅠㅠㅠㅠ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백화점의 낚시문자!! 어이상실ㅋㅋ(사진有)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그저 속상하고 답답한 마음에, 글이 라두 쓰면 낫겠지 하구 썼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댓글달아주신거 보구 너무 감사했어요^^
같이 화내주시는 분들도 많고,., 또 제가 답답하다구 하신분들도 많으셨는데요.
이글을 쓴 담날 백화점 인터넷에도 올려주었어요.!
문자캡쳐도 함께요 ^^ 거기 매니저분이 전화와서 죄송하다고 계속 사과하시더라구요,,
그 서비스 매니저분은 얼굴도 못본분이고 해서, 제가 속상했던거 말하구
다신 이런일 안생기게 해달라구 잘얘기 했습니다.!
그래두 다시 그 매장 아니 그 백화점.. 갈수 있을진.....^^
톡커님들 댓글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대초반의 여대생입니다^^동시에 오늘 S백화점의 낚시문자에 낚여서 그 백화점에 다녀온 사람이죠ㅠㅠ 아직도 화가 나고 너무 어이가 없어 ㅠㅠ 즐겨보던 톡에 글을 첨으로 남깁니다.ㅠㅠㅠㅠ
제 얘기 좀 한번 들어봐 주세요 ㅠㅠㅠㅠㅠ
제가 참 지금까지 백화점 많이 이용해 봤지만 ...
이렇게 사람 바보 취급하고 구매금액 낮다고 손님으로도 안보는데는 오늘 처음봤습니다. 그리고 리필 40000 이 그러케 싼겁니까? 아직도 생각할수록 화가나네요....ㅠㅠㅠ
위 처럼, 저는 강남 S백화점 설화수매장에서 모든구매고객에게 기초화장품체험세트를 증정한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시간 내고 차비들여서 집에서 15분거리에 있는 L백화점을 놔두고 고속터미널에 있다는 그 s백화점까지 갔었드랫죠...ㅠㅠ
전 24일까지만 이벤트를 한다고 해서 엄마의 화장품이 남아있는데도 불구하고 어쩌피 사면 사용할 화장품이니, 이벤트때 구매할 마음을 먹고 갔습니다. 그런데 딱히 엄마 화장품에 기초라인은 떨어져가는 제품이 없어 팩트를 구매하게되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됬습니다!!!!!
집에 화장품케이스는 있기때문에 40000원의 리필제품을 구매했습니다. 굳이 15000원을 더내고 케이스를 살필요는 없으니깐요...ㅠㅠ 그런데,. 판매원은 2개를 사시면 기초샘플세트를 준다고 말하면서 2개를 구매하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우선 지금은 하나만 사겠다고 했습니다. 그 뒤에 저에게 상품을 가져다주었고, 그 과정에서 적립을 해준다며 주민등록번호와 이름을 물었습니다. 저는 좋아라 하며 대답해주었습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슬슬본색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여자 판매원은 저에게 샘플이라며 일회용 팩과 클렌징크림을 주었습니다. 저에게는 기초샘플세트를 주지 않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 판매원분께 구매시 기초샘플 증정 안내문자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ㅠㅠ
그 여자분은 곧바로 리필은 해당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수긍을 하고 결제를 한 뒤 밑에층으로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받은 문자를 다시한번 꺼내보았습니다, 그런데 분명거기에는 '모든구매고객'이라고 강조해서적혀있었습다. 리필제품은 안된다는 말은 눈을 씻고 찾아볼래야 찾아볼수 없었죠...ㅠㅠ
사실 두번 매장 찾아가기 쉽지 않자나요.. ㅠㅠ 거기다 저는 혼자였습니다.... ㅠㅠㅠ
그래도 일부러 여기까지 온 것도 있고 해서 다시 한번 물어나보자는 심정으로 발길을 돌려 갔습니다.
그런데 그 때부터 아주 막나가시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싼제품을 구매했으니 제가 손님으로도 안보이는것 같았습니다...
저는 다시 매장에 찾아가서 판매원 한분께 문자를 보여주며. 방금여기서 샀는데 저는 이것을 받을수 없냐고 물었습니다. 그런데 판매원은 이건 자기가 어떻게 바꿔드릴수 있는게 아니라면서 말을 자르더니, 거기있는 4~5명의 판매원중 누구한테 결제를 했냐고 찾아보라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거기는 완전 똑같은 유니폼을입고 머리스타일도 다 비슷하게 해놨던데( 머리길면 머리묶어서 말아놓은 모양..) 제가 어떻게 확실히 기억을 합니까,ㅠㅠ 그분이 그분 같던데요.....
설화수매장은 40,50대 아줌마가 주고객이고, 저는 20대초반에 혼자 왔었고! 그것도 5분전에! 오히려 그쪽에서 저를 보고 기억해 내야 되는것 아닌가요? ㅜㅜ
저는 다 비슷하셔서 잘모르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당연하게 그쪽에서 저를 알아봐주고 와주셔야 되는것 아닌가요? 저 같았으면 이 고객님 결제해주신 분 누구냐고 동료에게 물어봤겠습니다. 그게더 빨랐겠죠...이게 그렇게 어려운건가요?
매장에 판맨원이 20명 30명 있는것도 아니고 4~5명 있엇으면서, 그리고 매장이 그렇게 넓습니까? 1~2평밖에 안되면서, 제가 그렇게 서서 묻고 있는데, 저한테 결제해준 판매원 누군지 결국 끝까지 앞으로 나서지 않더군요.
2평이 그렇게 넓어서 저랑 그 판매원이 계속 서서 우물쭈물하는데 안보이고 안들렸나봅니다. 저 같았으면 5분전에 자기가 결재해준 손님이 와서 그렇게 서서 말하고 있으면 무슨일인가 다시 가볼것 같은데.. ? 이게 기본아닌가요? ㅠㅠㅠㅠㅠ
지금 제가 말하는게 매장에서 과도한 서비스를 요구 하는건가요? ㅠㅠㅠㅠㅠㅠ
정말 너무 기분나빳습니다. 그 매장하나 떄문에 다신 그 백화점조차 갈 생각이 안들더군요.
그까지 기초샘플 못받아서가 정말 아닙니다.!!ㅠㅠㅠ 제가 억울한건 손님을 대하는 태도입니다.!ㅠㅠ
정말 제 옆에 있던 아줌마에게는 그럿게 나긋나긋하게 대할수가 없었습니다. ㅠㅠ 막 이것 저것 샘플챙겨주고 이건 이번에 출시예정인 샘플인데 한번 써보시라고하면서... 저랑은 엄청 틀리더라구요,,, ㅠㅠㅠ
물론! 구매금액에 따라서 샘플양이 다르다는것은 잘 알고 있고, 저도 당연한 거라고 생각힙니다!
저는, 저한테 까지 그런 샘플을 달라는게 아니라, 최소한 보낸 문자에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된다고 생각했습니다 ㅠㅠㅠ
그런데 손님을 대하는 태도가 완전 4만원짜리 싼제품(?)사니깐 샘플주기 싫어서 손님 앞에서 말을 확확 바꾸는데 정말 저는 그순간 아무 생각도 안들었습니다.
상황파악 끝난거죠.
저는 이미 나이도 밝혔고, 다른 아주머니들에 비해 구매가격이 높지 않았으니 '너에겐 샘플 못준다'라는 식으로 밖에 들리지 않았습니다. 지금와 생각해보니 두번째 찾아가서 샘플이벤트 문자를 보여줬을때는 리필은 제외라고 말하면서,
왜 처음 매장에 갔을때는 리필을 2개 구입하면 준다고 했는지 이제 이해가 가네요.
참 기가 막힙니다. 제가 바본가요? 그리고 손님이 가던길을 돌려서 그렇게 핸드폰 꺼내서 문자까지 보여줬을땐 그쪽에서 죄송하다고 여기에는 리필제품은 포함안된다고.. 문자에는 안내가 잘 안되었던것 같다고 실수인정하고 사과해야 되는것 아닌가요?
그 매장언니 끝까지 사과 한마디 없이 결제한 판매원 찾으라고 자기는 어떻게 해드릴수가 없다는 말만 되풀이 했습니다.
빨리 가라는 말이죠... 그래서 그냥 조용히 내려왔습니다.
정말 두번다신 그 매장 안가고 싶습니다,. 정말 그것떔에 하루종일 기분 잡쳐 있었습니다. ㅜㅜㅜㅜ 아직도 화가 나고 어이가 없어서..ㄷㄷㄷ
주저리 주저리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ㅠㅠㅠ죄송합니다ㅠㅠㅠㅠ
그래두 글이라두 쓰니 이젠 속이라두 시원합니다ㅠㅠ 이럴땐 어떻게 해야 되는건가요?? ㅠㅠㅠㅠㅠ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