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트삼아 적어본거예요~ㅋㅋ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2등의 탐구 생활 *이번주는 시험기간이예요...작품을 내고 시험도 치고 할께 많아요...이번에는 꼭 1등을 해서 전액 장학금을 획득할꺼라는 마음으로이를 악착같이 악물고 공부해요.그리고 왠지 느낌이 좋아요...자신의 작품이 저번보다 더 좋게 완성되어 가는것 같얘요.,이리뚝딱..저리뚝딱...왠지 뿌듯하고 자신감도 넘치고완전 자기 세계에 빠졌어요....시험을 쳤어요...시험후 정답을 찾아 책을 찾아보니 A+이 나올꺼 같애요.기분짱이예요...스타트가 좋아요..속으로 생각해요.,.처음부터 자신도 2등이 아니었다는거예요.친구들과 밥을 먹으러 가요...시험땜에 기분이 up되서 한턱 내요///그리고는 친구들이 이것저것 물어봐요..오늘은 기분도 좋아 친절하게 대답해줘요..다음날 시험을 또 쳐요..앗싸~또예요..자기가 공부한거 그대로 나왔어요..왠지 이번에도 A+일꺼 같얘요...이번에는 지지 않을꺼라 결심해요.그리고는 친구들과 밥을 먹지않고 도서관으로 go go 해요탄력이 붙었을때 바싹해야 한다는걸 알거든요..1등을 가다가 만났어요...저 자식~벤치에서 히히낙낙 놀고있어요;..가서 물어봐여.."시험준비안해?'자신이 넘어야 할 넘사벽이라는 걸 아니까 물어볼수 밖에 없어요.,.1등은 대답해요..'아~나 완전 이번시험 포기했어...작품도 안나오고..너 작품 보여줄래?어떤지 궁금해~'속으로 2등은 생각해요..(ㅋㅋㅋ 그래~맘껏 놀아라~)근데 자신의 작품을 보여달라 할때 얘매해요..자신이 뭔가라도 된듯이 혹 자기 작품에서 아이디어나 큰걸 하나 획득할까봐 불안하기도 해서 어쩔지 모르겠어요..근데 보여주고 싶기도 해요..너무 잘되가서 한번 기를 눌려 주고 싶거든요..하지만 오늘은 교양과목 공부를 해야 해서 1등이 놀고 있는것을 즐거워 하며 도서관으로 가요..마지막 필기시험이예요...시험을 다치고 나오는데 교수님께서 불러요.. 정확한 답을적었다고 큰 칭찬을 해주셨어요..그것도 혼자만...:공부를 아주 열심히 했구나~이런!!빈틈이 없네~퍼팩트해~"또 A+이 나와요...전공실로 가요..뚝딱뚝딱 작업하러 가야해요...1등 은 또 놀고 있어요..이번에 맛이 제대로 간거 같예요..1등을 불러요..." 너 시험 어떻게 됐어'1등은 대답해요.'완전 망쳤어~나 이번시험 포기했어'1등이 물어요..' 작품 잘돼가?'2등이 대답해요./.."그럭저럭 그냥그래~'속으로는 너무 잘돼가서 미치겠다고 얘기해 주고 싶어요.1등이 물어요...'나 너 작품 한번 볼수 있을까?'이번에 완전 감 안잡혀~'2등은 생각해요...'어차피 교양이나 필기시험도 망친거 같은데 보여주면 어떻게 되겠어?보여줄까?안돼!!절돼 안돼지 !!'2등은 대답해요..'나 지금 바빠서..담에 보여줄께'몇일후 전공검사를 받는 날이예요...이제 기대가 돼요..한학기동안 준비해온거라 누구도 자신을 따라올수 없을꺼라 생각해요...거기다가 1등은 이번에 완전 놀아서 작품이 엉망일꺼라는걸 알거든요...자 이제 공개 시험이 다가오고...드디어 공개가 되었어요..지금까지 나보다 잘한얘가 없어요...내껄 공개해요...모두들 찬사가 이어져요~1등도 말해요."역시 너다~너 작품은 갈수록 멋지구나~"흠...이번에는 왠지 감이 좋아요,,,계속 공개를 하며 이제 1등이 공개할 차례예요..헉~머리에서 돌이 떨어져요..모두들 1등에게 시선이 집중되어 있어요,..역시...감이 좋지않아요..자신에게 왔던 찬사가 1등에게로 돌아가자 속으로 불이 나요겉으로는 자신도 얘기해요...'와~역시 너야^^언제 이걸 다했어?너 역시 천재다^^"그러고는 자신을 위로해요...쟤는 늘 1등이었으니까 동기들이 찬사를 해준다고 생각해요..속으로는 지께 최곤줄 알아요..시험이 끝났어요,,,해방이예요...학기가 끝나고 시험 성적표가 공개될 시간이예요..A+ A+ A+ ..계속 읽어가요 감이 좋아요...모두 다 A+이예요헉~또 2등이예요..왠지 이해 불가예요..조교실에 전화해요..자신이 전과목 A+인데 어떻게 2등인지 말이죠,,,전공 1점차이로 1등한테 밀렸때요,.,,세상에나 그자식은 공부안했으면서 자기랑 똑같은 전과목 A+에다전공에서 점수를 빼았겼어요...그래도 전공에서 져보긴 처음이예요...자존심 왕창상해요저번 시험은 교양에서 밀렸는데 이번에는 전공에서 말이죠..항상 전공은 같았는데 말이죠..교수의 조작이자 학교의 밀어주기 식이라며 자신을 위로해요...그리고는자신이 진정한 1등이라 생각하며 다음시험때는 꼭 1등을 하고말꺼라는 생각에 방학때 부터 이교수 저교수 쫒아다니며 레슨비 주며 배우러 다니며 내공을 쌓는 열공생이 되어있어요.,.. 1등*시험기간이예요..작품에다 할께 많아서 힘들어요...언제 내려올지 모르는 자리에 있자니 답답하기도 해요...거기다가 요즘 작품 아이디어도 떠오르지 않고 ...짜증나는 시기예요하지만 지금까지 쭉 1등이었으니까 내려올 일은 없다 생각해요..자신의 브레인과 마인드를 믿거든요.,,내일은 시험이예요..어제 공부하다 잠들어서 시험공부를 전부다 하지 못해서 이번에는 정말 왕좌를 내줘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시험을 쳐요.앗 이게 왠일이예요?자신이 알고 있던 상식이 나왔어요...그부분에선 탁월하게 알고 있었어요...답안지를 써요..다 썼어요..답안지를 내려는데 2등 그자식이 너무 빡빡하게 적은거예요...불안한 마음에 자신도 몇자 더 적어요...시험이 끝났어요..완벽하다 생각해요...남은 시험은 문제 없어요...점수 따자고 관심많은 교양수업에 원래부터 쌓아두었던 상식과한번들으면 잊어버리지 않는 브레인~특별히 공부할것도 없고 자신만 믿고 전공에 전념하기로 해요...벤치에서 쉬고있어요...친구들이 물어봐요...시험준비 안하냐고...속으로는 자신의 우월함을 얘기하고 싶지만 겉으로는 포기했다고 해요...그래야 대인관계와 자신의 브레인을 인정해준다는걸 알고 있거든요작품을 해야 해요//마땅히 떠오르지가 않아요...에잇 ....떠오를때 까지 잠시 머리를 식히기로 해요...다른 얘들은 쉴틈이 없어요.,..작품에 매진하네요...자신의 재능을 믿고 뛰어난 브레인을 가졌지만 불안한 마음에 필기 시험 공부를 해요.,,한번 앉으면 엉덩이를 안때요...쉬가 마렵네요..이 구문만 다 외우고 참다가 안돼서 쉬 하러 가요,,,다음날이예요,,,자신의 브레인을 믿과 노력을 믿고 긴장감없이 시험을 무사히 잘 치렀어요,.,,점수에는 큰 집착하지 않아요,,늘 1등이었으니까요,,,벤치에서 쉬어요....작품을 생각해야 하거든요,,아이디어를 빨리 짜내야 해요...2등은 벌써부터 준비하고 마음이 한편 불안해요...자신의 왕좌가 빼앗길까봐...하지만 자신을 믿고 여유를 가져요...다음날 시험부터는 자신이 워낙 뛰어나고 평소에 관심있게 봐왔던 과목이라 특별히 시험공부에 매달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전공 생각에 여념이 없어요...앗 드디어 아이디어가 떠올랐어요...이제 시험제출날이 얼마 안남았어요...미친듯이 작품에만 몰두해요...앗 ..잠시 막혀요...벤치에 나와서 쉬어요..2등이 지나가네요,,,약간 작품이 어떻게 되어가는지 궁금해요...2등이 바쁘다네요...자신을 가다듬어요...2등작품을 궁금해야할때가 아니라 자신의 작품에 매달려야 할때라고,,,미친듯이 해요...완성이 다가와요...뭔가 모지란것 같아요..늘 자신을 충족시키지 못해요....이리뚝딱 저리뚝딱...작가가 된듯이라도 하듯 자신의 작품에 몰두하기 시작해요...그리고는 탄력을 받아 얼마 안돼서 완성해요...역시 자신을 믿길 잘했다며 삼매경에 빠져요...탄력받으면 즉시 옮기는게 자신 스타일이라며 완성하니 기분이 날아갈꺼 같아요...늦게 시작했지만 이번에 너무 아이디어와 느낌이 좋아 빨리 완성한 나머지 수정작업에 들어가요...근데 마음에 들지 않아요...뭔가 늘 부족함을 느껴요..제출날이 왔어요..모두 공개해요..딴자식은 괜찮은데 요즘 저놈의 2등이 자길 의식하는거 같아 불안해요..장학금을 빼앗기면 안돼거든요..2등이 작품을 공개했어요...다행이네요...이번작품이 자신만큼은 아닌것 같아 2등보다 괜찮을꺼 같은 느낌이예요사람들이 2등에게 찬사가 이어져요..자신도 2등에게 찬사해요..하지만 속으로 생각해요..곧 이찬사가 자신에게 쏟아 질거라는것을...그리고는 자신의 작품을 공개해요..역시~~나예요...자신의 때림이 딩동댕 했어요...속으로 뿌듯해요...속으로 생각해요...이번에도 왕좌를 내려 놓지 않을수 있겠구나라는 안전빵 생각을 해요학기가 마치고 성적표 공개예요...A+ A+ A+...와 끝까지 A+이예요...역시 이번에도 1등이예요...안심이예요..알수없는 미소를 지어요...이번에는 다행이 지켰지만 다음에 왕좌를 빼았기면 어쩌지란 마음에 불안해 해요...하지만 늘 공부만 할수없어요...자신의 뛰어난 브레인도 휴식을 취해야 하니까요...그래서 생각해요..문화생활을 하기로..공연,전시회관람.독서...등등여러가지 상식과 지식과 감수성을 쌓으며 하루하루를 생활하기로 계획해요...그리고는 생각해요...의미없는 생활은 하지 않기로 말이죠..근데 교수님께서 연락이 왔어요...방학동안 나를 만나고 싶어하는 교수님이 계신다고...나의 브레인의 인기는 식을줄 모른다가 자뻑 하며 교수님의 소개로 의미있는 방학을 보내요...
1등과 2등의 탐구생활(내가지었찌롱)
꽁트삼아 적어본거예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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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의 탐구 생활
*이번주는 시험기간이예요...
작품을 내고 시험도 치고 할께 많아요...
이번에는 꼭 1등을 해서 전액 장학금을 획득할꺼라는 마음으로
이를 악착같이 악물고 공부해요.
그리고 왠지 느낌이 좋아요...
자신의 작품이 저번보다 더 좋게 완성되어 가는것 같얘요.,
이리뚝딱..저리뚝딱...왠지 뿌듯하고 자신감도 넘치고
완전 자기 세계에 빠졌어요....
시험을 쳤어요...
시험후 정답을 찾아 책을 찾아보니 A+이 나올꺼 같애요.
기분짱이예요...
스타트가 좋아요..
속으로 생각해요.,.
처음부터 자신도 2등이 아니었다는거예요.
친구들과 밥을 먹으러 가요...
시험땜에 기분이 up되서 한턱 내요///
그리고는 친구들이 이것저것 물어봐요..
오늘은 기분도 좋아 친절하게 대답해줘요..
다음날 시험을 또 쳐요..
앗싸~또예요..자기가 공부한거 그대로 나왔어요..
왠지 이번에도 A+일꺼 같얘요...
이번에는 지지 않을꺼라 결심해요.
그리고는 친구들과 밥을 먹지않고 도서관으로 go go 해요
탄력이 붙었을때 바싹해야 한다는걸 알거든요..
1등을 가다가 만났어요...
저 자식~벤치에서 히히낙낙 놀고있어요;..
가서 물어봐여.."시험준비안해?'
자신이 넘어야 할 넘사벽이라는 걸 아니까 물어볼수 밖에 없어요.,.
1등은 대답해요..
'아~나 완전 이번시험 포기했어...작품도 안나오고..너 작품 보여줄래?어떤지 궁금해~'
속으로 2등은 생각해요..
(ㅋㅋㅋ 그래~맘껏 놀아라~)
근데 자신의 작품을 보여달라 할때 얘매해요..
자신이 뭔가라도 된듯이 혹 자기 작품에서 아이디어나 큰걸 하나 획득할까봐 불안하기도 해서 어쩔지 모르겠어요..
근데 보여주고 싶기도 해요..
너무 잘되가서 한번 기를 눌려 주고 싶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교양과목 공부를 해야 해서 1등이 놀고 있는것을
즐거워 하며 도서관으로 가요..
마지막 필기시험이예요...
시험을 다치고 나오는데 교수님께서 불러요..
정확한 답을적었다고 큰 칭찬을 해주셨어요..그것도 혼자만...:공부를 아주 열심히 했구나~이런!!빈틈이 없네~퍼팩트해~"
또 A+이 나와요...
전공실로 가요..
뚝딱뚝딱 작업하러 가야해요...
1등 은 또 놀고 있어요..이번에 맛이 제대로 간거 같예요..
1등을 불러요...
" 너 시험 어떻게 됐어'
1등은 대답해요.'완전 망쳤어~나 이번시험 포기했어'
1등이 물어요..' 작품 잘돼가?'
2등이 대답해요./.."그럭저럭 그냥그래~'
속으로는 너무 잘돼가서 미치겠다고 얘기해 주고 싶어요.
1등이 물어요...'나 너 작품 한번 볼수 있을까?'이번에 완전 감 안잡혀~'
2등은 생각해요...'어차피 교양이나 필기시험도 망친거 같은데 보여주면 어떻게 되겠어?보여줄까?안돼!!절돼 안돼지 !!'
2등은 대답해요..
'나 지금 바빠서..담에 보여줄께'
몇일후 전공검사를 받는 날이예요...
이제 기대가 돼요..
한학기동안 준비해온거라 누구도 자신을 따라올수 없을꺼라 생각해요...
거기다가 1등은 이번에 완전 놀아서 작품이 엉망일꺼라는걸 알거든요...
자 이제 공개 시험이 다가오고...
드디어 공개가 되었어요..
지금까지 나보다 잘한얘가 없어요...
내껄 공개해요...
모두들 찬사가 이어져요~
1등도 말해요."역시 너다~너 작품은 갈수록 멋지구나~"
흠...이번에는 왠지 감이 좋아요,,,
계속 공개를 하며 이제 1등이 공개할 차례예요..
헉~머리에서 돌이 떨어져요..
모두들 1등에게 시선이 집중되어 있어요,..
역시...감이 좋지않아요..
자신에게 왔던 찬사가 1등에게로 돌아가자 속으로 불이 나요
겉으로는 자신도 얘기해요...'와~역시 너야^^언제 이걸 다했어?
너 역시 천재다^^"
그러고는 자신을 위로해요...쟤는 늘 1등이었으니까 동기들이 찬사를 해준다고 생각해요..속으로는 지께 최곤줄 알아요..
시험이 끝났어요,,,해방이예요...
학기가 끝나고 시험 성적표가 공개될 시간이예요..
A+ A+ A+ ..계속 읽어가요 감이 좋아요...
모두 다 A+이예요
헉~또 2등이예요..왠지 이해 불가예요..
조교실에 전화해요..
자신이 전과목 A+인데 어떻게 2등인지 말이죠,,,
전공 1점차이로 1등한테 밀렸때요,.,,
세상에나 그자식은 공부안했으면서 자기랑 똑같은 전과목 A+에다
전공에서 점수를 빼았겼어요...
그래도 전공에서 져보긴 처음이예요...자존심 왕창상해요
저번 시험은 교양에서 밀렸는데 이번에는 전공에서 말이죠..
항상 전공은 같았는데 말이죠..
교수의 조작이자 학교의 밀어주기 식이라며 자신을 위로해요...
그리고는자신이 진정한 1등이라 생각하며 다음시험때는
꼭 1등을 하고말꺼라는 생각에 방학때 부터 이교수 저교수 쫒아다니며 레슨비 주며 배우러 다니며 내공을 쌓는 열공생이 되어있어요.,..
1등
*시험기간이예요..
작품에다 할께 많아서 힘들어요...
언제 내려올지 모르는 자리에 있자니 답답하기도 해요...
거기다가 요즘 작품 아이디어도 떠오르지 않고 ...짜증나는
시기예요
하지만 지금까지 쭉 1등이었으니까 내려올 일은 없다 생각해요..
자신의 브레인과 마인드를 믿거든요.,,
내일은 시험이예요..
어제 공부하다 잠들어서 시험공부를 전부다 하지 못해서 이번에는 정말 왕좌를 내줘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시험을 쳐요.
앗 이게 왠일이예요?
자신이 알고 있던 상식이 나왔어요...
그부분에선 탁월하게 알고 있었어요...답안지를 써요..
다 썼어요..답안지를 내려는데 2등 그자식이 너무 빡빡하게 적은거예요...불안한 마음에 자신도 몇자 더 적어요...
시험이 끝났어요..
완벽하다 생각해요...
남은 시험은 문제 없어요...
점수 따자고 관심많은 교양수업에 원래부터 쌓아두었던 상식과
한번들으면 잊어버리지 않는 브레인~
특별히 공부할것도 없고 자신만 믿고 전공에 전념하기로 해요...
벤치에서 쉬고있어요...친구들이 물어봐요...시험준비 안하냐고...
속으로는 자신의 우월함을 얘기하고 싶지만 겉으로는 포기했다고 해요...그래야 대인관계와 자신의 브레인을 인정해준다는걸 알고 있거든요
작품을 해야 해요//마땅히 떠오르지가 않아요...
에잇 ....떠오를때 까지 잠시 머리를 식히기로 해요...
다른 얘들은 쉴틈이 없어요.,..작품에 매진하네요...
자신의 재능을 믿고 뛰어난 브레인을 가졌지만 불안한 마음에 필기 시험 공부를 해요.,,
한번 앉으면 엉덩이를 안때요...쉬가 마렵네요..이 구문만 다 외우고 참다가 안돼서 쉬 하러 가요,,,
다음날이예요,,,자신의 브레인을 믿과 노력을 믿고 긴장감없이
시험을 무사히 잘 치렀어요,.,,점수에는 큰 집착하지 않아요,,
늘 1등이었으니까요,,,
벤치에서 쉬어요....작품을 생각해야 하거든요,,
아이디어를 빨리 짜내야 해요...
2등은 벌써부터 준비하고 마음이 한편 불안해요...
자신의 왕좌가 빼앗길까봐...
하지만 자신을 믿고 여유를 가져요...
다음날 시험부터는 자신이 워낙 뛰어나고 평소에 관심있게 봐왔던 과목이라 특별히 시험공부에 매달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전공 생각에 여념이 없어요...
앗 드디어 아이디어가 떠올랐어요...
이제 시험제출날이 얼마 안남았어요...
미친듯이 작품에만 몰두해요...
앗 ..잠시 막혀요...벤치에 나와서 쉬어요..
2등이 지나가네요,,,
약간 작품이 어떻게 되어가는지 궁금해요...
2등이 바쁘다네요...
자신을 가다듬어요...2등작품을 궁금해야할때가 아니라 자신의 작품에 매달려야 할때라고,,,
미친듯이 해요...
완성이 다가와요...
뭔가 모지란것 같아요..
늘 자신을 충족시키지 못해요....
이리뚝딱 저리뚝딱...
작가가 된듯이라도 하듯 자신의 작품에 몰두하기 시작해요...
그리고는 탄력을 받아 얼마 안돼서 완성해요...
역시 자신을 믿길 잘했다며 삼매경에 빠져요...
탄력받으면 즉시 옮기는게 자신 스타일이라며 완성하니 기분이 날아갈꺼 같아요...
늦게 시작했지만 이번에 너무 아이디어와 느낌이 좋아 빨리 완성한 나머지 수정작업에 들어가요...
근데 마음에 들지 않아요...뭔가 늘 부족함을 느껴요..
제출날이 왔어요..
모두 공개해요..
딴자식은 괜찮은데 요즘 저놈의 2등이 자길 의식하는거 같아 불안해요..
장학금을 빼앗기면 안돼거든요..
2등이 작품을 공개했어요...
다행이네요...이번작품이 자신만큼은 아닌것 같아 2등보다
괜찮을꺼 같은 느낌이예요
사람들이 2등에게 찬사가 이어져요..자신도 2등에게 찬사해요..
하지만 속으로 생각해요..
곧 이찬사가 자신에게 쏟아 질거라는것을...
그리고는 자신의 작품을 공개해요..
역시~~나예요...자신의 때림이 딩동댕 했어요...
속으로 뿌듯해요...속으로 생각해요...이번에도 왕좌를 내려 놓지 않을수 있겠구나라는 안전빵 생각을 해요
학기가 마치고 성적표 공개예요...
A+ A+ A+...와 끝까지 A+이예요...
역시 이번에도 1등이예요...
안심이예요..알수없는 미소를 지어요...
이번에는 다행이 지켰지만 다음에 왕좌를 빼았기면 어쩌지란
마음에 불안해 해요...
하지만 늘 공부만 할수없어요...
자신의 뛰어난 브레인도 휴식을 취해야 하니까요...
그래서 생각해요..
문화생활을 하기로..공연,전시회관람.독서...등등
여러가지 상식과 지식과 감수성을 쌓으며 하루하루를 생활하기로 계획해요...
그리고는 생각해요...의미없는 생활은 하지 않기로 말이죠..
근데 교수님께서 연락이 왔어요...방학동안 나를 만나고 싶어하는 교수님이 계신다고...
나의 브레인의 인기는 식을줄 모른다가 자뻑 하며 교수님의 소개로
의미있는 방학을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