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거리 고민인 요즘 같은 겨울국 하나 끓여서 김치랑 마른 반찬 돌아가며 먹는게 다반사라가끔 한그릇 음식 생각이 간절할 때가 있어요.그럴 때 제일 만만한게 볶음밥이죠~냉장고에 굴러 다니는 남은 야채나 신김치 잘게 썰어 밥과 함께 달달달~반찬 필요 없으니 너무 좋고 상차림도 편하고 설거지도 간편하고^-^집에 굴소스가 있다면 마지막 간 할때 딱 한 티스푼만 넣어 보세요.소금간만으로 부족한 2%를 감칠맛 나게 해줘요~ * 재료새우 한 줌, 달걀 1개, 자투리 채소 적당량, 찬밥 한공기, 굴소스 1ts,소금 약간, 식용유 약간 1. 새우와 자투리 채소는 잘게 썰어 준비(냉장고에 굴러 다니는 양파, 당근, 브로콜리 활용했어요~)2. 달걀은 스크럼블 에그 형태로 만들어 준비3. 식용유 두른 팬에 새우와 채소 넣어 볶다가 스크럼블 에그 함께 볶기4. 준비된 밥 넣어 볶다가 굴소스와 소금 간 해서 완성 20100123 1
만만한 한그릇 음식, 새우볶음밥.
반찬거리 고민인 요즘 같은 겨울
국 하나 끓여서 김치랑 마른 반찬 돌아가며 먹는게 다반사라
가끔 한그릇 음식 생각이 간절할 때가 있어요.
그럴 때 제일 만만한게 볶음밥이죠~
냉장고에 굴러 다니는 남은 야채나 신김치 잘게 썰어 밥과 함께 달달달~
반찬 필요 없으니 너무 좋고 상차림도 편하고 설거지도 간편하고^-^
집에 굴소스가 있다면 마지막 간 할때 딱 한 티스푼만 넣어 보세요.
소금간만으로 부족한 2%를 감칠맛 나게 해줘요~
* 재료
새우 한 줌, 달걀 1개, 자투리 채소 적당량, 찬밥 한공기, 굴소스 1ts,
소금 약간, 식용유 약간
1. 새우와 자투리 채소는 잘게 썰어 준비
(냉장고에 굴러 다니는 양파, 당근, 브로콜리 활용했어요~)
2. 달걀은 스크럼블 에그 형태로 만들어 준비
3. 식용유 두른 팬에 새우와 채소 넣어 볶다가 스크럼블 에그 함께 볶기
4. 준비된 밥 넣어 볶다가 굴소스와 소금 간 해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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