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살기좋은 도시!!대전에서 갖 스무살이된 풋풋소녀?입니다.ㅋㅋㅋ수능 끝나고 첫알바로 피씨방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저는 주말오전알바였는데 나름 아이들이 저를 조아..................................할꺼라고 믿고있었습니다...ㅋㅋㅋㅋ 암튼암튼 그날도 열심히 알바질을 하고있었죠..한참일하는데 8살쯤되보이던 초등생두명이들어오더군요..정말 똘망똘망하고 귀엽고 착하고 깜찍하게 생긴먼지하나 안뭍은것 가튼 남자아이들이였습니다.아이들이 오백원씩을 내면서 "30분정액 두명이요~하더군요.(깜찍샤방샤방^^*)"저희는 학생30분정액도 있거든요...그래서 아이들의 미소에 녹아버린 저도샤방샤방?웃으면서 알겟다고하곤 너어줬죠.ㅋㅋㅋ그런데..30분이라는시간이 참 게임하기엔 에메한 시간이죠....때마침 아이들의 방학 시즌이라 그런지게임회사에서도 이벤트다뭐다해서 게임마다 다시 패치를 해야하더군요...아이들이 30분이라는 시간에서 2분씩을 패치를 받는것을보니저도 안쓰러운마음이 쓰나미로 몰려들었죠...그리고 시간이흘러 한 10분쯤 남았을때였죠...한아이가 카운터로와서는 저를 올려다보며 눈을 똘망똘망하게뜨고"저기요 누나! 저희 게임다운받느라 얼마 못했는데서비스시간좀 너주시면 안되요?(똘망똘망)"아이의 눈망울에 녹아버린 저는 알바생임에도 불구하고사장님꼐 들키면 안된다는 두근거리는 맘으로 십분씩을 너어주었죠ㅋㅋㅋ; 그런데 그때 갑자기 돈많은 삼촌을 끌고온 똥똥한아이가 들어왔습니다.그렇습니다...두아이의 친구였죠...그똥똥한아이는 친구들을 보고는 반가워하며 각각 한시간 정액과 컵라면을 사주었습니다.그렇게 한참을 하던아이들이 5분정도 남았을때쯤주섬주섬올을챙겨입더군요....그때 저에게 똘망똘망한 눈망울을 보여주었던 아이가카운터에있던 절보고"저기요 아줌마 5번자리 꺼주세요~"하더니 쌩하고 나가버리더군요......저는 저도모르게 제주위를 둘러보았습니다........여자는 저뿐이더군요.............하하하....19살의 소녀가 아줌마라뇨........분명서비스를달라고할떈누나라며귀여운짓을하던아이님께서ㅜㅜ....그렇게매정하게 저를 아줌마라고 불르고는 떠나가버리셨습니다..ㅜㅜ제가 아줌마로보일정도로 노안은 아니거든요?....ㅜㅜ그렇게 저는 그아이에게 상처를 받고눈물을 머금고 알바를 그만두었습니다......가아니고사정이있어서알바를 그만두게 되었지만아직도 그아이의 몽타주가 잊혀지지안네요^^+하하하....아이야...다음에보게되면누나라구불러~응?^^+1
나......안늙었어....흑흑
안녕하세요
살기좋은 도시!!대전에서 갖 스무살이된 풋풋소녀?입니다.ㅋㅋㅋ
수능 끝나고 첫알바로 피씨방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주말오전알바였는데
나름 아이들이 저를 조아.............
.....................할꺼라고 믿고있었습니다...ㅋㅋㅋㅋ
암튼암튼 그날도 열심히 알바질을 하고있었죠..
한참일하는데 8살쯤되보이던 초등생두명이들어오더군요..
정말 똘망똘망하고 귀엽고 착하고 깜찍하게 생긴
먼지하나 안뭍은것 가튼 남자아이들이였습니다.
아이들이 오백원씩을 내면서
"30분정액 두명이요~하더군요.(깜찍샤방샤방^^*)"
저희는 학생30분정액도 있거든요...
그래서 아이들의 미소에 녹아버린 저도
샤방샤방?웃으면서 알겟다고하곤 너어줬죠.ㅋㅋㅋ
그런데..30분이라는시간이 참 게임하기엔 에메한 시간이죠....
때마침 아이들의 방학 시즌이라 그런지
게임회사에서도 이벤트다뭐다해서
게임마다 다시 패치를 해야하더군요...
아이들이 30분이라는 시간에서 2분씩을 패치를 받는것을보니
저도 안쓰러운마음이 쓰나미로 몰려들었죠...
그리고 시간이흘러 한 10분쯤 남았을때였죠...
한아이가 카운터로와서는
저를 올려다보며 눈을 똘망똘망하게뜨고
"저기요 누나! 저희 게임다운받느라 얼마 못했는데
서비스시간좀 너주시면 안되요?(똘망똘망)"
아이의 눈망울에 녹아버린 저는 알바생임에도 불구하고
사장님꼐 들키면 안된다는 두근거리는 맘으로 십분씩을 너어주었죠ㅋㅋㅋ;
그런데 그때 갑자기 돈많은 삼촌을 끌고온 똥똥한아이가 들어왔습니다.
그렇습니다...두아이의 친구였죠...
그똥똥한아이는 친구들을 보고는 반가워하며
각각 한시간 정액과 컵라면을 사주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하던아이들이 5분정도 남았을때쯤
주섬주섬올을챙겨입더군요....
그때 저에게 똘망똘망한 눈망울을 보여주었던 아이가
카운터에있던 절보고
"저기요 아줌마 5번자리 꺼주세요~"하더니 쌩하고 나가버리더군요......
저는 저도모르게 제주위를 둘러보았습니다........
여자는 저뿐이더군요.............
하하하....19살의 소녀가 아줌마라뇨........
분명서비스를달라고할떈
누나라며귀여운짓을하던아이님께서ㅜㅜ....
그렇게매정하게 저를 아줌마라고 불르고는 떠나가버리셨습니다..ㅜㅜ
제가 아줌마로보일정도로 노안은 아니거든요?....ㅜㅜ
그렇게 저는 그아이에게 상처를 받고
눈물을 머금고 알바를 그만두었습니다......가아니고
사정이있어서알바를 그만두게 되었지만
아직도 그아이의 몽타주가 잊혀지지안네요^^+하하하....
아이야...다음에보게되면누나라구불러~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