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동안 내 미니홈피의 주인공인 오케이티나.나는 사랑스러운 그녀의 일러스트가 참 마음에 들었고이렇게 예쁜 그림을 그리는 사람은 누굴까 언제나 궁금했다. 어느날 그녀의 홈페이지를 우연히 발견하고나는 일러스트레이터 홍수영을 알게되고그녀가 매우 잠재력있는 일러스트레이터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침 나는 그동안 유니섹스로만 흘러왔던 리바이스 티셔츠에무언가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싶었고,마크제이콥스도,랑방도 그러했듯이이 귀여운 아이콘들을 우리 티셔츠에 넣으면 사랑스럽지 않을까하는 섬광같은 아이디어가 떠올라그만 그녀에게 리바이스와 콜라보레이션을 제안하고말았다. 그것은 정말 호기심이었다.처음에 이 콜라보레이션을 아시아 본사에 제안했을땐거절도 당했고, 나는 이 작업을 꼭 진행해야만 하는 이유를논리적으로 설득력있게 설명하기위해 몇일 밤을 준비해 방대한 프리젠테이션을 만들어냈다. 수영씨는 거의 매주 우리 회사로와서 홍콩과 컨퍼런스콜을하며리바이스가 원하는 그리고 오케이티나가 보여줄수 있는사랑스런 제품을 그려내기위해 고생을 많이했다.수많은 요구와 타이트한 일정도 그저 수줍게 웃으며 즐겁다고 했다. 벌써 일년 전 일이다.그리고 일년 후.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오케이티나 스페셜에디션이 출시되었다.마치 엄마가 아가를 열달 품고 세상에 내보내듯,일년동안 준비한 사랑스런 제품들이 드디어 출시되니가슴이 두근두근하고 참 뿌듯하다. 누구나 간직하는 어린이의 동심이 우리 제품을 통해 더 멀리 멀리 더 깊이 퍼져나갔으면 좋겠다. Special thanks to Okaytina. www.okaytina.com
Levi's X OKAYTINA
몇년 동안 내 미니홈피의 주인공인 오케이티나.
나는 사랑스러운 그녀의 일러스트가 참 마음에 들었고
이렇게 예쁜 그림을 그리는 사람은 누굴까 언제나 궁금했다.
어느날 그녀의 홈페이지를 우연히 발견하고
나는 일러스트레이터 홍수영을 알게되고
그녀가 매우 잠재력있는 일러스트레이터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침 나는 그동안 유니섹스로만 흘러왔던 리바이스 티셔츠에
무언가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싶었고,
마크제이콥스도,랑방도 그러했듯이
이 귀여운 아이콘들을 우리 티셔츠에 넣으면 사랑스럽지 않을까
하는 섬광같은 아이디어가 떠올라
그만 그녀에게 리바이스와 콜라보레이션을 제안하고말았다.
그것은 정말 호기심이었다.
처음에 이 콜라보레이션을 아시아 본사에 제안했을땐
거절도 당했고, 나는 이 작업을 꼭 진행해야만 하는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득력있게 설명하기위해 몇일 밤을 준비해
방대한 프리젠테이션을 만들어냈다.
수영씨는 거의 매주 우리 회사로와서 홍콩과 컨퍼런스콜을하며
리바이스가 원하는 그리고 오케이티나가 보여줄수 있는
사랑스런 제품을 그려내기위해 고생을 많이했다.
수많은 요구와 타이트한 일정도 그저 수줍게 웃으며 즐겁다고 했다.
벌써 일년 전 일이다.
그리고 일년 후.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오케이티나 스페셜에디션이 출시되었다.
마치 엄마가 아가를 열달 품고 세상에 내보내듯,
일년동안 준비한 사랑스런 제품들이 드디어 출시되니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참 뿌듯하다.
누구나 간직하는 어린이의 동심이 우리 제품을 통해
더 멀리 멀리 더 깊이 퍼져나갔으면 좋겠다.
Special thanks to Okaytina.
www.okaytin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