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다행히 졸업 전에 취업이 되서 열심히 회사에 출근하고 있지만, 취업 준비를 하고 계시는 분들을 보고 있으면 정말 살벌함이 느껴집니다. 솔직한 말씀으로 저도 전문대를 나와서 spec으로는 어디가서 명함도 못 내미는 상황이지만, 어찌되었든 운 좋게 취업이 되었으니, 앞으로 차근차근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꾸준히 spec을 올려서 앞으로 몇 년 후 보다 좋은 곳으로 이직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저도 두 달 전까지만 해도 취업 걱정에 이곳저곳 많이 알아봤지만 정말 이름이 조금이라도 있는 곳은 4년제가 아니고서는 이력서 조차 못 내는 곳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더욱 좌절할 수 밖에 없었죠. 학사 학위가 없으면 실력이 있어도 시도조차 할 수 없는 곳이 있으니 정말 좌절감이 들었습니다.
고3 때는 하기 싫은 공부를 대학가서도 4년씩이나 해야 하나란 생각으로 전문대를 선택했는데 후회가 많이 되더군요. 그 때는 유명하지 않은 4년제를 갈 바에는 전문대를 가는 것이나 별반 다를게 없다는 생각으로
그런 선택을 했었는데, 4년제면 일단 이력서라도 넣어볼 수 있다는 현실에 그것조차도 많이 후회가 되는 상황에 놓였었습니다.
일단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 이후에 다른 회사에 취업을 할 때는 다행히 경력제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 한결 마음이 놓이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수준의
spec을 쌓지 않고서는 사람들 인식이라는게 있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리고 부담이 된다고 해도 요즘 직장인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사이버 대학교를
통해서라도 적어도 학사 학위 이상은 따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알아보던 중에 가장 친한 친구 중 저보다 먼저 사회 생활을 시작한 친구가 다녔던 경희 사이버 대학교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현재 그 친구는 은행권에서 일하고 있는데, 경희 사이버대학교에 있는 세무회계학과를 다녔다고 합니다.
저는 그 친구와는 다른 전공이기 때문에 둘러보던 중 저와 딱 맞는 과가 있어서 지금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광고영상디자인과를 졸업해서 (2월 졸업예정) 관련 학과와 가야 하는데 마침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가 있었습니다.
단순한 디자인의 한 분야가 아닌 다양한 매체를 통해 디자인 하는 방법을 배우는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제가 2년간 배웠던 것과 매우 비슷한 교과가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전문대보다는 보다 심화된 과정을 통해
전문인으로 양성을 목표로 하겠지요^^
교과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니 확실히 전문대보다는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하게 짜여져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생활을 또 해야 한다는 것이 솔직히 답답하기도 했지만 그래도일단 마음을 먹고 시작한다면 어떻게든 잘 해나갈 것이라 생각하니 한결 가라앉았습니다.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답게 기초 디자인에 필요한 드로잉 기술 뿐만 아니라 색에 대한 이해와 함께(물론 이런 내용은 전문대에서도 배웠지만...) 2D와 3D 를 넘나들어 움직이는 영상과 아이디어 구상 및 사운드 디자인(이 분야는 조금 생소하지만 영상디자인 분야를 공부하다보면 사운드 디자인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된답니다+_+) 그리고 디자인을 기획하는 것까지 정말 다양하게 배울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제가 전문대에서 받은 학점이 있기 때문에 전문대를 나오면 일단은 3학년으로 편입이 가능해서 2년만 더 배우면 된다는 생각이 한결 머릿속을 가볍게 만들어 주었습니다ㅎㅎ
또 이름도 있는 학교거니와 지난 2009년에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제 11 차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사이버대학 부문 1위로 선정되기도 하였다니 아무리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하지만 친구가 아니더라도 제가 경희 사이버대학교를 선택할 이유는 충분한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이버대학교라고 온라인에서만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오프라인 특강 및 행사도 포함되어 있다고 해서 사이버대학교 생활이 아니라 정말 캠퍼스 생활도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물론 회사에 다니면서 그런 생활을 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많이 어렵지만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대학 생활을 꽃 MT는 꼭 가고 싶다는.................
작은 소망?^^;;;)
한가지 더 좋았던 점은 제가 대학 생활을 하면서 한참 미쳐있던 분야가 바로 광고 공모전이었는데,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내에 다양한 동아리와 스터디 그룹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 그 중에서도 광고를 좋아하는 학생들의 모임도 있고, 공모전을 위한 모임 및 학과 공부를 보다 심화하여 공부하는 스터디 모임도 있어 여러모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spec 보다도 능력이 우선시 되는 분위기가 하루 빨리 조성되어야 할 것 같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spec 많이 우선시 되는 상황에서 아무래도 자신의 spec을 올리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선택이 아닐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왕 하는 것 보다 즐겁고 제대로 된 spec 쌓기를 위해 저는 아무래도 경희 사이버대학교를 그 첫번째 출발점으로 놓지 않을까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실 것 같은데, 혹시나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해서 다소 긴 글의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ㅎㅎㅎ; 아무쪼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서 계획하신 일이 잘 풀리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양한 장학금혜택이 있는 경희사이버대학교
사이버대학교 어디가 좋을까? 친구따라 강남간다!
결국 경희 사이버대학교!
요즘 spec을 올리는데 많은 분들이 투자를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다행히 졸업 전에 취업이 되서 열심히 회사에 출근하고 있지만, 취업 준비를 하고 계시는 분들을 보고 있으면 정말 살벌함이 느껴집니다. 솔직한 말씀으로 저도 전문대를 나와서 spec으로는 어디가서 명함도 못 내미는 상황이지만, 어찌되었든 운 좋게 취업이 되었으니, 앞으로 차근차근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꾸준히 spec을 올려서 앞으로 몇 년 후 보다 좋은 곳으로 이직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저도 두 달 전까지만 해도 취업 걱정에 이곳저곳 많이 알아봤지만 정말 이름이 조금이라도 있는 곳은 4년제가 아니고서는 이력서 조차 못 내는 곳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더욱 좌절할 수 밖에 없었죠. 학사 학위가 없으면 실력이 있어도 시도조차 할 수 없는 곳이 있으니 정말 좌절감이 들었습니다.
고3 때는 하기 싫은 공부를 대학가서도 4년씩이나 해야 하나란 생각으로 전문대를 선택했는데 후회가 많이 되더군요. 그 때는 유명하지 않은 4년제를 갈 바에는 전문대를 가는 것이나 별반 다를게 없다는 생각으로
그런 선택을 했었는데, 4년제면 일단 이력서라도 넣어볼 수 있다는 현실에 그것조차도 많이 후회가 되는 상황에 놓였었습니다.
일단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 이후에 다른 회사에 취업을 할 때는 다행히 경력제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 한결 마음이 놓이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수준의
spec을 쌓지 않고서는 사람들 인식이라는게 있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리고 부담이 된다고 해도 요즘 직장인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사이버 대학교를
통해서라도 적어도 학사 학위 이상은 따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알아보던 중에 가장 친한 친구 중 저보다 먼저 사회 생활을 시작한 친구가 다녔던 경희 사이버 대학교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현재 그 친구는 은행권에서 일하고 있는데, 경희 사이버대학교에 있는 세무회계학과를 다녔다고 합니다.
저는 그 친구와는 다른 전공이기 때문에 둘러보던 중 저와 딱 맞는 과가 있어서 지금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광고영상디자인과를 졸업해서 (2월 졸업예정) 관련 학과와 가야 하는데 마침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가 있었습니다.
단순한 디자인의 한 분야가 아닌 다양한 매체를 통해 디자인 하는 방법을 배우는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제가 2년간 배웠던 것과 매우 비슷한 교과가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전문대보다는 보다 심화된 과정을 통해
전문인으로 양성을 목표로 하겠지요^^
교과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니 확실히 전문대보다는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하게 짜여져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생활을 또 해야 한다는 것이 솔직히 답답하기도 했지만 그래도일단 마음을 먹고 시작한다면 어떻게든 잘 해나갈 것이라 생각하니 한결 가라앉았습니다.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답게 기초 디자인에 필요한 드로잉 기술 뿐만 아니라 색에 대한 이해와 함께(물론 이런 내용은 전문대에서도 배웠지만...) 2D와 3D 를 넘나들어 움직이는 영상과 아이디어 구상 및 사운드 디자인(이 분야는 조금 생소하지만 영상디자인 분야를 공부하다보면 사운드 디자인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된답니다+_+) 그리고 디자인을 기획하는 것까지 정말 다양하게 배울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제가 전문대에서 받은 학점이 있기 때문에 전문대를 나오면 일단은 3학년으로 편입이 가능해서 2년만 더 배우면 된다는 생각이 한결 머릿속을 가볍게 만들어 주었습니다ㅎㅎ
또 이름도 있는 학교거니와 지난 2009년에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제 11 차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사이버대학 부문 1위로 선정되기도 하였다니 아무리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하지만 친구가 아니더라도 제가 경희 사이버대학교를 선택할 이유는 충분한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이버대학교라고 온라인에서만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오프라인 특강 및 행사도 포함되어 있다고 해서 사이버대학교 생활이 아니라 정말 캠퍼스 생활도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물론 회사에 다니면서 그런 생활을 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많이 어렵지만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대학 생활을 꽃 MT는 꼭 가고 싶다는.................
작은 소망?^^;;;)
한가지 더 좋았던 점은 제가 대학 생활을 하면서 한참 미쳐있던 분야가 바로 광고 공모전이었는데,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내에 다양한 동아리와 스터디 그룹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 그 중에서도 광고를 좋아하는 학생들의 모임도 있고, 공모전을 위한 모임 및 학과 공부를 보다 심화하여 공부하는 스터디 모임도 있어 여러모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spec 보다도 능력이 우선시 되는 분위기가 하루 빨리 조성되어야 할 것 같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spec 많이 우선시 되는 상황에서 아무래도 자신의 spec을 올리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선택이 아닐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왕 하는 것 보다 즐겁고 제대로 된 spec 쌓기를 위해 저는 아무래도 경희 사이버대학교를 그 첫번째 출발점으로 놓지 않을까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실 것 같은데, 혹시나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해서 다소 긴 글의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ㅎㅎㅎ; 아무쪼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서 계획하신 일이 잘 풀리기를 바라겠습니다.
저 역시 계속 고민 또 고민해야 할 것 같네요!^^
* 관련 링크
경희 사이버 대학교 사이트 - http://www.khcu.ac.kr/
경희 사이버 대학교 입학안내 - http://www.khcu.ac.kr/admission/index.jsp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학과카페 - http://cafe.daum.net/Khcu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