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3되는 여학생입니다제목 그대로 여자의 직업에대해서 궁금한게있는데요제가 작년 , 고2 / 4월달부터 미용 준비를 해왓습니다그래서 9월달에 피부 미용사 자격증을 땃구요지금은 헤어 자격증을 따려구 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남자분들께 궁금한건데요남자분들은 여자친구가 미용실에서 일하거나, 피부관리실에서 일하는거에 대해어떻게 생각하세요 ?물론 사람 됨됨이, 성품을 먼저 보는사람도 있지만요즘은 그런것보단 직업, 연봉, 이런걸 따지는 분들이 더 많잖아요그래서 요즘은 그런 저런 생각을 하게 되네요막 결혼은 할수 있을까 이런생각까지하고 ;ㅁ; (막 남자친구를 못사겨보고 찌질한 스타일은 아니지만 .. 발랑까져서 담배피고 술마시도 이런스타일도 아님 ;) 특히 전 피부관리에 더 중점을두고있구 그냥 공부못하고 할거없어서, 심심해서 하고 이런건 아니거든요직업을 많이 따지는 요즘 시대에 피부관리사, 헤어디자이너 이런 직업을 가진 여자친구, 부인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여자의 직업
올해 고3되는 여학생입니다
제목 그대로 여자의 직업에대해서 궁금한게있는데요
제가 작년 , 고2 / 4월달부터 미용 준비를 해왓습니다
그래서 9월달에 피부 미용사 자격증을 땃구요
지금은 헤어 자격증을 따려구 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남자분들께 궁금한건데요
남자분들은 여자친구가 미용실에서 일하거나, 피부관리실에서 일하는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
물론 사람 됨됨이, 성품을 먼저 보는사람도 있지만
요즘은 그런것보단 직업, 연봉, 이런걸 따지는 분들이 더 많잖아요
그래서 요즘은 그런 저런 생각을 하게 되네요
막 결혼은 할수 있을까 이런생각까지하고 ;ㅁ;
(막 남자친구를 못사겨보고 찌질한 스타일은 아니지만 ..
발랑까져서 담배피고 술마시도 이런스타일도 아님 ;)
특히 전 피부관리에 더 중점을두고있구
그냥 공부못하고 할거없어서, 심심해서 하고 이런건 아니거든요
직업을 많이 따지는 요즘 시대에 피부관리사, 헤어디자이너
이런 직업을 가진 여자친구, 부인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