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30년 살아오면서 쪼꼬만 일터이든 아주 큰 사업장이 되었든 힘있는자들의횡포는 수도없이 봐왔고
그것이 어쩔수없는 세상의 이치인줄은 압니다
그리고 그것에 적응하는 것만이 이 사회속에서 살아남는 방법인 줄도 알고요
이렇게 살기 힘들고 빡빡한 세상 우리는 삶의 활력소가 되어주기에 많은 아이돌등 그 밖의 문화생활에서 즐거움을 찾고자 연예인의 팬이 되고 영화를 보며 드라마에서의 열연을 기대하고 그들의 음악을 들으며 같이 흥얼거립니다
이 더러운 세상의 어쩔수 없는 단면을 왜 여기서까지 봐야하는지 참 씁쓸하네요
불현듯 아니뗀 굴뚝에 연기나랴 라는 속담이 떠오르네요
하지만 제왑은 GOD부터 현아 재범 선미에 이르기까지 너무 많은 팬들을 기만하는 과오를 범하는군요.
한두번은 실수이고 오차일수 있지만
끊임없이 터져나오는 이런 구설수들에는 항상 원인이 있기 마련입니다
피가 끓는 나이가 아니라 "제왑을 부셔버리겠어!" 등의 성토는 하지못하지만
6pm이 아닌 2pm이기를 갈망하는 작은 누나팬중에 한명으로써
재범복귀를 갈망하는 팬덤에게 시종일관 묵비권을 행사하며
광고계약연장을 위한 6pm의 구설수올리기 , 소재떨어지면 재범 우려먹기 등
어제 우연히 들어가게 된 2pm갤에서 접한 (비록 모든것이 진실일수는 없지만) 이렇게 오만가지 추측과 비관과 희망을 오르락내리락 하는 팬들에게 오로지 함구하는 입장을 보이는 JYPE가 과연 앞으로는 더이상 이런 팬심을 기만하는 실수를 하지않을 것인가에 대한 의구심이 생기는군요
같이 "기다릴께 박재범 기다릴께 2pm" 큰소리로 외치진 못해주어도
세상에 찌들대로 찌들고 치일대로 치이고 어금니 깨물대로 깨물어본 30대의눈에도
그저 세상의 이치에 따를수 밖에 없는 아이들또한 그리 즐겁지만은 않을것이며
자신의 모든걸 포기하고 돌아간 재범군조차
놓아주질않고 불미스러운 화두에 중심에 자꾸 올리는것이
그 아이의 앞날에 얼마나 큰 장애물들을 가져다 쌓아놓아야
직성이 풀릴런지 안타깝기만 하네요
재범군의 탈퇴로인한 여러가지 추측성 기사와 카더라통신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6pm멤버들의 예능과 드라마 스케줄 확정소식들과
선미양의 어이없는 탈퇴선언이라는 소식은
끝까지 재범과 함께인 2pm을 기다리겠다고 소리치던 팬들 입장에서는 충분히 배신감을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연달아 터진 선미양의 일로 보아 단순히 재범군만의 일로 끝나지않을 듯한 제왑의 이기적인 행보가 언제까지 팬심을 기만하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 아이들의 사기를 더 꺽어놓을지 걱정스러울따름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가수들이 나올것이고 JYPE또한 끊임없는 신인발굴에 힘쓸테지요
그리고 팬들은 또 생길것이구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이또한 '그때 그랬었지' 하고
그냥 커피한잔과 함께 사소한 수다거리에 지나지 않을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이런 반복적인 사건으로 마치 jype는 팬들의 인내심을 시험하는듯하네요
이토록 여러차례 대중들에게 신의를 저버리고
얼마나 대단한 스타를 육성해 낼지 기대됩니다
이제 박진영씨가 콩으로 메주를 쑨데도 믿고싶지 않네요
무엇이 진실이든 무엇이 거짓이든 이제는 중요하지 않아져버린것같아요
아마도 이렇게 잃어버린 신의를 되찾으려면
아주 드라마틱한 대본을 들고 나오셔야 할 것 같군요
이젠 많은 팬들도 지친듯하네요
포기한듯도 보이구요
하지만 그래도 제왑측에서 확실한 입장을 표명해줄때까지
그냥 이렇게 마음속나마으로 응원하고
재범군에 관한 안타까운 글에 말업이 추천 한번 꾹 눌러주고요
사람이기에 박진영이나 제왑에 대한 나쁜글귀가 올라오면 보며 대리만족도 느끼구요
JYPE의 2pm을 보고 즐거워한게 아니라 2pm의 음악과 그 아이들의 이뿐모습이 좋았던 팬이니까요
jyp가 재범군글에서 숨기고 싶었던부분
인생 30년 살아오면서 쪼꼬만 일터이든 아주 큰 사업장이 되었든 힘있는자들의횡포는 수도없이 봐왔고
그것이 어쩔수없는 세상의 이치인줄은 압니다
그리고 그것에 적응하는 것만이 이 사회속에서 살아남는 방법인 줄도 알고요
이렇게 살기 힘들고 빡빡한 세상 우리는 삶의 활력소가 되어주기에 많은 아이돌등 그 밖의 문화생활에서 즐거움을 찾고자 연예인의 팬이 되고 영화를 보며 드라마에서의 열연을 기대하고 그들의 음악을 들으며 같이 흥얼거립니다
이 더러운 세상의 어쩔수 없는 단면을 왜 여기서까지 봐야하는지 참 씁쓸하네요
불현듯 아니뗀 굴뚝에 연기나랴 라는 속담이 떠오르네요
하지만 제왑은 GOD부터 현아 재범 선미에 이르기까지 너무 많은 팬들을 기만하는 과오를 범하는군요.
한두번은 실수이고 오차일수 있지만
끊임없이 터져나오는 이런 구설수들에는 항상 원인이 있기 마련입니다
피가 끓는 나이가 아니라 "제왑을 부셔버리겠어!" 등의 성토는 하지못하지만
6pm이 아닌 2pm이기를 갈망하는 작은 누나팬중에 한명으로써
재범복귀를 갈망하는 팬덤에게 시종일관 묵비권을 행사하며
광고계약연장을 위한 6pm의 구설수올리기 , 소재떨어지면 재범 우려먹기 등
어제 우연히 들어가게 된 2pm갤에서 접한 (비록 모든것이 진실일수는 없지만) 이렇게 오만가지 추측과 비관과 희망을 오르락내리락 하는 팬들에게 오로지 함구하는 입장을 보이는 JYPE가 과연 앞으로는 더이상 이런 팬심을 기만하는 실수를 하지않을 것인가에 대한 의구심이 생기는군요
같이 "기다릴께 박재범 기다릴께 2pm" 큰소리로 외치진 못해주어도
세상에 찌들대로 찌들고 치일대로 치이고 어금니 깨물대로 깨물어본 30대의눈에도
그저 세상의 이치에 따를수 밖에 없는 아이들또한 그리 즐겁지만은 않을것이며
자신의 모든걸 포기하고 돌아간 재범군조차
놓아주질않고 불미스러운 화두에 중심에 자꾸 올리는것이
그 아이의 앞날에 얼마나 큰 장애물들을 가져다 쌓아놓아야
직성이 풀릴런지 안타깝기만 하네요
재범군의 탈퇴로인한 여러가지 추측성 기사와 카더라통신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6pm멤버들의 예능과 드라마 스케줄 확정소식들과
선미양의 어이없는 탈퇴선언이라는 소식은
끝까지 재범과 함께인 2pm을 기다리겠다고 소리치던 팬들 입장에서는 충분히 배신감을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연달아 터진 선미양의 일로 보아 단순히 재범군만의 일로 끝나지않을 듯한 제왑의 이기적인 행보가 언제까지 팬심을 기만하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 아이들의 사기를 더 꺽어놓을지 걱정스러울따름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가수들이 나올것이고 JYPE또한 끊임없는 신인발굴에 힘쓸테지요
그리고 팬들은 또 생길것이구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이또한 '그때 그랬었지' 하고
그냥 커피한잔과 함께 사소한 수다거리에 지나지 않을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이런 반복적인 사건으로 마치 jype는 팬들의 인내심을 시험하는듯하네요
이토록 여러차례 대중들에게 신의를 저버리고
얼마나 대단한 스타를 육성해 낼지 기대됩니다
이제 박진영씨가 콩으로 메주를 쑨데도 믿고싶지 않네요
무엇이 진실이든 무엇이 거짓이든 이제는 중요하지 않아져버린것같아요
아마도 이렇게 잃어버린 신의를 되찾으려면
아주 드라마틱한 대본을 들고 나오셔야 할 것 같군요
이젠 많은 팬들도 지친듯하네요
포기한듯도 보이구요
하지만 그래도 제왑측에서 확실한 입장을 표명해줄때까지
그냥 이렇게 마음속나마으로 응원하고
재범군에 관한 안타까운 글에 말업이 추천 한번 꾹 눌러주고요
사람이기에 박진영이나 제왑에 대한 나쁜글귀가 올라오면 보며 대리만족도 느끼구요
JYPE의 2pm을 보고 즐거워한게 아니라 2pm의 음악과 그 아이들의 이뿐모습이 좋았던 팬이니까요
안그래도 지치는 하루, 지치는 글들을 보며
속상한 마음에 그냥 끄적여봅니다
안좋은 소식이 됐건 좋은 소식이 됐건
팬들 기다리는 마음 악용하는 언론플레이만 좀 없어졌으면 하는 바램도 생기네요
그래서 ...
6pm의 예능스케쥴 소식이 아닌 2pm의 행보를 말해줄 그날까지 ...
닥치고 보이콧...... ;;;;
그냥 그려려구요....
그냥 이것저것 다 필요없이 그게 마음이 편할것 같네요
다시 재범이의 예쁜 미소도 보고싶구요
7명의 무대도 보고싶네요
부디 재범군이 돌아오기전까지 편한 마음으로 친구들과
어울리기도 하고 하고싶어하는 비보잉도신나게 하고
잘먹고 잘자고 웃으며 지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