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뜻이야? 남: 오빠가 이건 도저히 무슨의미인지모르겠네.. 여 : 오빠 우리 다시 만나면 예전일이 반복되지않을꺼라고 생각해? 여 : 우리 너무 편안해진건 사실이자나 처음같지않은거 여 : 그건 싫다고 남 : 오빠의 솔직한 생각은 솔직히 우리가 노력을 하면 반복이 되지않겠지만 여 : 그렇지만..? 남 : 노력이 없이는 우리의 관계는 예전같지는 못하겠지? 오빠가 생각한건 여 : 그래서 오늘 오빠가 생각한건 뭐지.? 남: 내가 오늘 하루생각한게아니라 여 : 웅! 남: 너한테 그문자받고나서부터 생각한건데 여 : ^^;; 엉 돌려말하지말고~~ 남 :우리의 처음은 학교에서 시작이되었고 그래서 맨날 같이있었고 너가 취업을 나는 대학원을 가면서부터 안좋아지기 시작했다는 생각을햇어 남:만약에 만약에 우리가 다시 만나게 된다고하면 여 : 웅 남 : 우리의 처음의 위치는 변해야한다고 생각이 들더라.. 이제 다시만나게 되면 우리의 처음은 너는 직장인이고 나는 대학원생이고..만약에.. 그렇게되면 오빠는 반복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해 남 : 물론 지금 당장 다시는 아닌것같고.. 지금 당장은 너랑 내가 만나봐야 더욱 안좋은 모습에 서로 실망을하겠지만.. 여 : 그래.. 나도 솔직히 힘들다 오빠 만난시간이 있는데 근데 지금 만나면 오빠가 최근에 힘들어햇던게 반복될꺼같아.. 왜냐면. 오빠가 알다시피 나 새벽까지 야근하고 짜증도 되게 많이나고 연락도 잘못하고 이렇자나.. 5월까진 남 : 그래.. 여 : 그래봐야 오빠는 또 똑같이 생각하겟지.
나도 기분안좋아지겟고..
돈도쫌 모아서 공부도 시작해야겟고.. 내위치도 변해야하고.. 지금 너무 생각도 많고 많이 힘들다.. 남 : 그렇겠지.. 남 : 근데 다정아 오빠가 이야기했듯이 여 : 참을수잇다고? 오빠 나한테 막판에 헤어지자고 햇던말 기억안나? 엄청힘들어햇던거? 남 : 확실히할수있는건 여 : 아니 남 :우린 2년전의 우리가 아니야 여 : 내가 오빠를 전혀신경써줄수가 없는데 나혼자 살기도 바쁠텐데? 만나서 일찍들어갈라고 하고 집에서 쉴라고만 하고 이런거 다 이해할수잇다고? 남 : 내가 지금 이해한다고안했자나 여 : 나도 오빠가 그렇게 하는거 이해못햇는데? 남 : 그래서 내가 지금 너한테 쉽사리 만나자고 안하는거야 여 : 하지만 오빠도 알건알아야겟고.. 나도 지금당장만나봐야 남 : 분명 또 오빠는 내가 다이해한다 참는다 이랬을께 분명하거든 여 : 어짜피 또 반복될꺼같아서 근데 그렇지 못하자나 그때도 못참앗자나 다이해한다고 해놓고 남 : 그때는 이미 오빠가 다말했자나 분명 말하는데있어서의 잘못은 있었지만 의도하는 이야기는 그게 아니었다고 그리고 오빠가 그때 힘들었던건 연락 자주못하는거? 여 : 나의 차가운면 남 : 그런게 아니였어 여 : 알아 나도 남 : 너의 차가운면? 그것도아니였어 여 : 뭔ㄷㅔ 그럼 남 : 너가 나한테 남처럼대하는게 가장 속상했어 너가 싫어서 정말 미워서 그랬다면 너랑 이야기하고있지도 않았을껄? 그때도 이야기했지만 말끝마다 왜 왜 전화했어 왜만나 왜물어봐 나도 너한테 심하게 대하고 막말도 많이했지만 오빠는 왜 전화했어 왜만나 왜물어봐 이런 식의 말은 안했던거같아 여 : 응.. 남 :정말 남한테나 하는말이자나..그게 그냥 무서웠어 아니 두려웠어.. 따듯한 말한마디가아니였어도 그냥 말하면 오빠가 그런 말을했을까?... 물론 너가 바쁘고 그런건 내가 다이해했어 진심으로.. 그래서 전화도 안하려고 노력했고 문자도 가급적이면 안하려고 했구... 네이트온으로 잠깐잠깐 말하는것으로 만족했구.. 너가 관둬관둬 이럴때는 너가 정말 밉고 원망스러웠는데 정말 내가 너가 안믿을지모르겠지만 나 너 좋게생각하려고 하루에도 수십뻔 예전 좋앗던기억만하고 그랬었어... 내가 노력을 덜해서 너가 그런말을했나보다.. 여 : 그럼 안좋앗는데 좋게 생각하려고 노력햇다는거네? 남 : 만약에 너가 다시 내곁에 오지않는다고해도 좋은 모습만 기억하려고 그 말이 아니잖아 여 :아.. 그말인줄알앗어 남 : 내가 힘들었던게 너의 잘못이이 아니라구.. 여 : 멍청이 남 : 이렇게 생각한거지..이그 바보야 여 : 내가 시간이 필요하다는말 아직도 모르겟지? 남 : 오빠가 너랑 2달전에 헤어지고나서 여 : 왜 자꾸 그랫엇는지? 남 : 제일실수한게 바로 그거다 정말 그때 힘들었어도 연락을 했으면 안됐었는데.. 그걸 이제야알게된거있지 여 : 시간을 갖자.. 나도 여행다니고 일빡시게 하면서 생각많이해볼께.. 남 : 주위의 사람들은 필요없어 우리둘사이의 일은 우리둘이서 풀어야되 여 :가끔...전화하게 되면.. 받아줘라.. 남 : 이젠 우리 완전 헤어지는거야?? 선후배로 다시시작하자는것도 이제 없어지는거야? 여 : 요금끊엇다고 완전 헤어지는거냐 ㅋㅋ 아니 요금제만 끊자고 남 : 나는 사실 정말 조금기대했었는데 다시 차근차근알아가면서 초심으로 다시 시작할 수있다고.. 여 : 그럴껀데? 남 : 정말? 여 : 시작할수잇는마음은 잇어 나중에 되봐야아는거니까 ^^
제발 도와주세요 미치겟어요 어떻게해야할지..조언부탁해요
남 :우리그럼선후배부터다시시작하고알아가는과정부터다시해..
이게 무슨 뜻이야? 남: 오빠가 이건 도저히 무슨의미인지모르겠네.. 여 : 오빠 우리 다시 만나면 예전일이 반복되지않을꺼라고 생각해? 여 : 우리 너무 편안해진건 사실이자나 처음같지않은거 여 : 그건 싫다고 남 : 오빠의 솔직한 생각은 솔직히 우리가 노력을 하면 반복이 되지않겠지만 여 : 그렇지만..? 남 : 노력이 없이는 우리의 관계는 예전같지는 못하겠지? 오빠가 생각한건 여 : 그래서 오늘 오빠가 생각한건 뭐지.? 남: 내가 오늘 하루생각한게아니라 여 : 웅! 남: 너한테 그문자받고나서부터 생각한건데 여 : ^^;; 엉 돌려말하지말고~~ 남 :우리의 처음은 학교에서 시작이되었고 그래서 맨날 같이있었고 너가 취업을 나는 대학원을 가면서부터 안좋아지기 시작했다는 생각을햇어 남:만약에 만약에 우리가 다시 만나게 된다고하면 여 : 웅 남 : 우리의 처음의 위치는 변해야한다고 생각이 들더라.. 이제 다시만나게 되면 우리의 처음은 너는 직장인이고 나는 대학원생이고..만약에.. 그렇게되면 오빠는 반복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해 남 : 물론 지금 당장 다시는 아닌것같고.. 지금 당장은 너랑 내가 만나봐야 더욱 안좋은 모습에 서로 실망을하겠지만.. 여 : 그래.. 나도 솔직히 힘들다 오빠 만난시간이 있는데 근데 지금 만나면 오빠가 최근에 힘들어햇던게 반복될꺼같아.. 왜냐면. 오빠가 알다시피 나 새벽까지 야근하고 짜증도 되게 많이나고 연락도 잘못하고 이렇자나.. 5월까진 남 : 그래.. 여 : 그래봐야 오빠는 또 똑같이 생각하겟지.나도 기분안좋아지겟고..
돈도쫌 모아서 공부도 시작해야겟고.. 내위치도 변해야하고.. 지금 너무 생각도 많고 많이 힘들다.. 남 : 그렇겠지.. 남 : 근데 다정아 오빠가 이야기했듯이 여 : 참을수잇다고? 오빠 나한테 막판에 헤어지자고 햇던말 기억안나? 엄청힘들어햇던거? 남 : 확실히할수있는건 여 : 아니 남 :우린 2년전의 우리가 아니야 여 : 내가 오빠를 전혀신경써줄수가 없는데 나혼자 살기도 바쁠텐데? 만나서 일찍들어갈라고 하고 집에서 쉴라고만 하고 이런거 다 이해할수잇다고? 남 : 내가 지금 이해한다고안했자나 여 : 나도 오빠가 그렇게 하는거 이해못햇는데? 남 : 그래서 내가 지금 너한테 쉽사리 만나자고 안하는거야 여 : 하지만 오빠도 알건알아야겟고.. 나도 지금당장만나봐야 남 : 분명 또 오빠는 내가 다이해한다 참는다 이랬을께 분명하거든 여 : 어짜피 또 반복될꺼같아서 근데 그렇지 못하자나 그때도 못참앗자나 다이해한다고 해놓고 남 : 그때는 이미 오빠가 다말했자나 분명 말하는데있어서의 잘못은 있었지만 의도하는 이야기는 그게 아니었다고 그리고 오빠가 그때 힘들었던건 연락 자주못하는거? 여 : 나의 차가운면 남 : 그런게 아니였어 여 : 알아 나도 남 : 너의 차가운면? 그것도아니였어 여 : 뭔ㄷㅔ 그럼 남 : 너가 나한테 남처럼대하는게 가장 속상했어 너가 싫어서 정말 미워서 그랬다면 너랑 이야기하고있지도 않았을껄? 그때도 이야기했지만 말끝마다 왜 왜 전화했어 왜만나 왜물어봐 나도 너한테 심하게 대하고 막말도 많이했지만 오빠는 왜 전화했어 왜만나 왜물어봐 이런 식의 말은 안했던거같아 여 : 응.. 남 :정말 남한테나 하는말이자나..그게 그냥 무서웠어 아니 두려웠어.. 따듯한 말한마디가아니였어도 그냥 말하면 오빠가 그런 말을했을까?... 물론 너가 바쁘고 그런건 내가 다이해했어 진심으로.. 그래서 전화도 안하려고 노력했고 문자도 가급적이면 안하려고 했구... 네이트온으로 잠깐잠깐 말하는것으로 만족했구.. 너가 관둬관둬 이럴때는 너가 정말 밉고 원망스러웠는데 정말 내가 너가 안믿을지모르겠지만 나 너 좋게생각하려고 하루에도 수십뻔 예전 좋앗던기억만하고 그랬었어...내가 노력을 덜해서 너가 그런말을했나보다.. 여 : 그럼 안좋앗는데 좋게 생각하려고 노력햇다는거네? 남 : 만약에 너가 다시 내곁에 오지않는다고해도 좋은 모습만 기억하려고 그 말이 아니잖아 여 :아.. 그말인줄알앗어 남 : 내가 힘들었던게 너의 잘못이이 아니라구.. 여 : 멍청이 남 : 이렇게 생각한거지..이그 바보야 여 : 내가 시간이 필요하다는말 아직도 모르겟지? 남 : 오빠가 너랑 2달전에 헤어지고나서 여 : 왜 자꾸 그랫엇는지? 남 : 제일실수한게 바로 그거다 정말 그때 힘들었어도 연락을 했으면 안됐었는데.. 그걸 이제야알게된거있지 여 : 시간을 갖자.. 나도 여행다니고 일빡시게 하면서 생각많이해볼께.. 남 : 주위의 사람들은 필요없어 우리둘사이의 일은 우리둘이서 풀어야되 여 :가끔...전화하게 되면.. 받아줘라.. 남 : 이젠 우리 완전 헤어지는거야?? 선후배로 다시시작하자는것도 이제 없어지는거야? 여 : 요금끊엇다고 완전 헤어지는거냐 ㅋㅋ 아니 요금제만 끊자고 남 : 나는 사실 정말 조금기대했었는데 다시 차근차근알아가면서 초심으로
다시 시작할 수있다고.. 여 : 그럴껀데? 남 : 정말? 여 : 시작할수잇는마음은 잇어 나중에 되봐야아는거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