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평범한 잉여 女 대학생이에요~맨날 톡을 읽기만 했지 인터넷에 글을 쓴적은 거의 없어요~그래서 재미 없더라고 그냥 읽어주세요~------------------------------------- 오늘 저녁에 있었던 일이에요 ㅋㅋ 저녁에 저는 아빠와 안방 침대에 누워 뉴스를 보고 있었어요 그리다 아빠는 잠이 드셨죠 ( 참고로 아빠는 굉장히 빨리 잠드세요 ㅋㅋ 오분도 안되 코고는 소리가 ㅋㅋ 그리고 아빠는 새볔에 나가셔야 해서 빨리 주무세요 ㅎ) 그러다 저는 제가 보고 싶은 채널로 돌렸어요 ㅎㅎ 그러다 15분 정도 후 거실에서 경비실에서 전화 온 소리가 들렸어요 ㅎㅎ 택배가 왔다고 찾아가라는 ㅋㅋ 그러고 엄마가 안방으로 들어와 "너 택배시킨거있어?"이러시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저는 " 아니 ~ 그거 아빠가 시킨 모형 헬리콥터 아냐?"이랬어요 ㅋㅋ 아빠가 몇일전에 모형 헬리콥터가 갖고 싶다고 저에게 알려준뒤 온라인으로 주문하라고 하셨거든요 ㅎㅎ 원래 아빠는 욕심같은게 거의 없으신 분이라 엄마가 비싼데도 쿨하게 주문하라고 했죠 ㅋㅋ그러더니 엄마 왈 " 에휴... 갖고 놀아보지도 못하고 자네... " 아빠가 내일 일마치고 집에와서 모형 헬리콥터와 즐겁게 노시는 걸 기대하면서 ~ 읽어주셔서 감사요 ~ 악플달지 말아주세요~ 이렇게 장문 (?) 제딴엔 정말 인터넷하면서 가장 길게 쓴 글이네요 ㅋㅋ 좋은ㅎㅏ루 보내세요 ~
엄마 말씀.ㅋㅋㅋㅋㅋㅋ
저는 21살 평범한 잉여 女 대학생이에요~
맨날 톡을 읽기만 했지 인터넷에 글을 쓴적은 거의 없어요~
그래서 재미 없더라고 그냥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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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에 있었던 일이에요 ㅋㅋ
저녁에 저는 아빠와 안방 침대에 누워 뉴스를 보고 있었어요
그리다 아빠는 잠이 드셨죠 ( 참고로 아빠는 굉장히 빨리 잠드세요 ㅋㅋ 오분도 안되
코고는 소리가 ㅋㅋ 그리고 아빠는 새볔에 나가셔야 해서 빨리 주무세요 ㅎ)
그러다 저는 제가 보고 싶은 채널로 돌렸어요 ㅎㅎ 그러다 15분 정도 후 거실에서 경비실에서 전화 온 소리가 들렸어요 ㅎㅎ
택배가 왔다고 찾아가라는 ㅋㅋ 그러고 엄마가 안방으로 들어와
"너 택배시킨거있어?"
이러시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저는
" 아니 ~ 그거 아빠가 시킨 모형 헬리콥터 아냐?"
이랬어요 ㅋㅋ 아빠가 몇일전에 모형 헬리콥터가 갖고 싶다고 저에게 알려준뒤 온라인으로 주문하라고 하셨거든요 ㅎㅎ 원래 아빠는 욕심같은게 거의 없으신 분이라 엄마가 비싼데도 쿨하게 주문하라고 했죠 ㅋㅋ
그러더니 엄마 왈 " 에휴... 갖고 놀아보지도 못하고 자네... "
아빠가 내일 일마치고 집에와서 모형 헬리콥터와 즐겁게 노시는 걸 기대하면서 ~
읽어주셔서 감사요 ~ 악플달지 말아주세요~
이렇게 장문 (?) 제딴엔 정말 인터넷하면서 가장 길게 쓴 글이네요 ㅋㅋ
좋은ㅎㅏ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