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별미 꽃게찜 ! ! 가을은 역시 대하와 꽃게의 계절이 아니던가?! 지난번 군산 여행과 소래포구에서 대하는 충분히 즐겼기 때~ 문~ 에~ 오늘은 꽃게로 결정. 오늘은 왕십리에 위치한 대박집. 목포산 꽃게 아구찜 되시것다 ! ! ! #1. 역시 가을은 꽃게다. #2. 웬만한 맛집엔 다~ 있는 방송경력. 이런건 모 다른 집들도 다 있는거니 pass. #3. 비가 부슬 부슬 내리는대도 꽤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가게를 확장을 많이 해놔서 대기시간은 비교적 짧다. #4. 가게 전면에 수조가 길~게 있는데 수조 마다 신선한 꽃게가 그득 그득 하다. #5. 실해 보이는 녀석들 +_+ #6. 10여분 기다렸다가 입장. 목포 꽃게집 메뉴판은 위와 같아용~!! #7. 쎈쓰있게 양념 꽃게 찜 먹을때 튀지 말라고 앞치마도 넉넉히 준비 되어있음. ^^ #8. 기본 상차림. 완전 단출한 상차림. #9. 뚜둥~! 우리가 주문한 양념 꽃게찜 大짜가 나오고~! 노련한 손놀림으로 적당히 손질해 주시는 이모님. 주문할때 보통으로 해드릴까 아님 얼큰하게 해드릴까 물어 보셨는데 우리는 얼큰맛으로 고고고. #10. 낙지도 손질 해 주시고~ 꽃게가 main이기 때문에 낙지는 쬐끔 들어가 있었음. #11. 이제 적당히 손질이 끗나고 ㅎㅎ 맛나게 먹겠습니다. #12. 일단 콩나물과 낙지부터 한젓가락~ 아삭한 콩나물~! 쫄깃한 낙지~! 얼큰한 양념~! Good!! #13. 꽃게 인증 샷. 완전 살이 꽉차 있는게 느껴지시는지?! 꽃게가 살이 어찌나 탱글 탱글하게 들어차 있는지 젓가락으로 좀만 작업(?)을 해도 속살이 쏙쏙 빠짐!! #14. 실한 놈으로 하나 가져다가~ #15. 완전 오동통한 꽃게 살들. 정말 내가 먹어본 꽃게중 최고로 살이 꽉 차 있었음. 쵝오!! #16. 화룡점정이랄까 역시 게는 게딱지지!!! #17. 게딱지 +_+ #18. 게딱지 하면 또 밥 아니겠어?! 콩나물도 좀 넣고~ 밥 한숟가락 넣고 슥슥슥. #19. 양념의 얼큰함과~ 게딱지 내장의 고소함으로 얼큰 부드러운 맛. #20. 정신 없이 먹다보니 게껍질이 태산이고 입에선 불이나고. ㅋ 마무리로 누릉지~ ^^ 아웅 아직꺼정 배불러. ps) 올해는 꽃게가 대풍이라네요~! 가을이 지나기 전에 꽃게 어때용?!
왕십리 맛집 [목포산 꽃게 아구찜]
가을의 별미 꽃게찜 ! !
가을은 역시 대하와 꽃게의 계절이 아니던가?!
지난번 군산 여행과 소래포구에서 대하는 충분히 즐겼기 때~ 문~ 에~
오늘은 꽃게로 결정.
오늘은 왕십리에 위치한 대박집.
목포산 꽃게 아구찜 되시것다 ! ! !
#1. 역시 가을은 꽃게다.
#2. 웬만한 맛집엔 다~ 있는 방송경력. 이런건 모 다른 집들도 다 있는거니 pass.
#3. 비가 부슬 부슬 내리는대도 꽤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가게를 확장을 많이 해놔서 대기시간은 비교적 짧다.
#4. 가게 전면에 수조가 길~게 있는데 수조 마다 신선한 꽃게가 그득 그득 하다.
#5. 실해 보이는 녀석들 +_+
#6. 10여분 기다렸다가 입장. 목포 꽃게집 메뉴판은 위와 같아용~!!
#7. 쎈쓰있게 양념 꽃게 찜 먹을때 튀지 말라고 앞치마도 넉넉히 준비 되어있음. ^^
#8. 기본 상차림. 완전 단출한 상차림.
#9. 뚜둥~! 우리가 주문한 양념 꽃게찜 大짜가 나오고~! 노련한 손놀림으로 적당히 손질해 주시는 이모님.
주문할때 보통으로 해드릴까 아님 얼큰하게 해드릴까 물어 보셨는데 우리는 얼큰맛으로 고고고.
#10. 낙지도 손질 해 주시고~ 꽃게가 main이기 때문에 낙지는 쬐끔 들어가 있었음.
#11. 이제 적당히 손질이 끗나고 ㅎㅎ 맛나게 먹겠습니다.
#12. 일단 콩나물과 낙지부터 한젓가락~
아삭한 콩나물~!
쫄깃한 낙지~!
얼큰한 양념~!
Good!!
#13. 꽃게 인증 샷. 완전 살이 꽉차 있는게 느껴지시는지?!
꽃게가 살이 어찌나 탱글 탱글하게 들어차 있는지
젓가락으로 좀만 작업(?)을 해도 속살이 쏙쏙 빠짐!!
#14. 실한 놈으로 하나 가져다가~
#15. 완전 오동통한 꽃게 살들. 정말 내가 먹어본 꽃게중 최고로 살이 꽉 차 있었음. 쵝오!!
#16. 화룡점정이랄까 역시 게는 게딱지지!!!
#17. 게딱지 +_+
#18. 게딱지 하면 또 밥 아니겠어?!
콩나물도 좀 넣고~ 밥 한숟가락 넣고 슥슥슥.
#19. 양념의 얼큰함과~ 게딱지 내장의 고소함으로 얼큰 부드러운 맛.
#20. 정신 없이 먹다보니 게껍질이 태산이고 입에선 불이나고. ㅋ
마무리로 누릉지~ ^^ 아웅 아직꺼정 배불러.
ps) 올해는 꽃게가 대풍이라네요~!
가을이 지나기 전에 꽃게 어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