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요리에는 짝사랑이 너무 강하다""요리에 대한 자신감과 확신이 부족해""네 요리는 너를 닮아서 아주 욕심이 강해. 세가지 맛 모두를 가지려고 하지." 원래 "공부의 신"을 봤었는데..주말에 본 영향일까..돌아와서 MBC로 채널을 돌렸다. 파스타를 보고 있으면, "공효진스러운 연기"를 볼 수 있어서 참 좋다. 어리광부리며 투덜거리는 듯한 그 하이톤의 쨍알거리는 목소리가 나는 좋다. "이선균의 껄렁함"을 볼 수 있어서 참 좋다. 시비를 거는 듯 상대방에게 다가가는 걸음걸이와문은 반드시 쾅! 닫아야 하고, 주차는 비록 삐뚤게 하지만, 버럭거리며 성질내는게 있어서 좋다. 때로는 표현이 서투른 사람도 있는 거니까 말이다. 그런 사람일수록 진심이 우러나올때, 사람은 반하게 마련이다. "선인장 꽃이 피었습니다"라고 말을 하는 알 사장.. 괜찮은 것 같으면서도 태연하고 자연스럽게 연기한다. 뭐.. 난 원래 알렉스스러운 타입을 멋지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 저런 옷 스타일하며, 다정다감한 말투, 눈치, 부드러움 이런게 참 좋다. 지극히 알렉스스럽게 드라마에서도 나온다. "욕심쟁이" 이하늬는 글래머러스한 몸매 마음껏 뽐내주시며, 지나치게 공효진과 비교되게 나오지만, 그래도 공신의 오윤아보다는 드라마 내에서 덜 튀어서 다행스럽다. 오윤아 몸매는 정말.. 작살이더라.. 휴... 말도안돼.. 오늘 파스타의 대사가 너무 맛있어서 적지 않을 수 없었다. 적어야만 한다고 생각했고, 드라마가 끝나자마자 앉아서 적고 있다. 행여나 잊어먹을까봐 말이다.. pasta... 왠지 앞에는 대문자보다 모두 소문자가 더 어울린다..^^
[pasta] 맛있는 대사
"네 요리에는 짝사랑이 너무 강하다"
"요리에 대한 자신감과 확신이 부족해"
"네 요리는 너를 닮아서 아주 욕심이 강해. 세가지 맛 모두를 가지려고 하지."
원래 "공부의 신"을 봤었는데..
주말에 본 영향일까..
돌아와서 MBC로 채널을 돌렸다.
파스타를 보고 있으면,
"공효진스러운 연기"를 볼 수 있어서 참 좋다.
어리광부리며 투덜거리는 듯한 그 하이톤의 쨍알거리는 목소리가 나는 좋다.
"이선균의 껄렁함"을 볼 수 있어서 참 좋다.
시비를 거는 듯 상대방에게 다가가는 걸음걸이와
문은 반드시 쾅! 닫아야 하고,
주차는 비록 삐뚤게 하지만, 버럭거리며 성질내는게 있어서 좋다.
때로는 표현이 서투른 사람도 있는 거니까 말이다.
그런 사람일수록 진심이 우러나올때, 사람은 반하게 마련이다.
"선인장 꽃이 피었습니다"라고 말을 하는 알 사장..
괜찮은 것 같으면서도 태연하고 자연스럽게 연기한다.
뭐.. 난 원래 알렉스스러운 타입을 멋지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
저런 옷 스타일하며, 다정다감한 말투, 눈치, 부드러움
이런게 참 좋다. 지극히 알렉스스럽게 드라마에서도 나온다.
"욕심쟁이" 이하늬는
글래머러스한 몸매 마음껏 뽐내주시며,
지나치게 공효진과 비교되게 나오지만,
그래도 공신의 오윤아보다는 드라마 내에서 덜 튀어서 다행스럽다.
오윤아 몸매는 정말.. 작살이더라.. 휴... 말도안돼..
오늘 파스타의 대사가 너무 맛있어서 적지 않을 수 없었다.
적어야만 한다고 생각했고,
드라마가 끝나자마자 앉아서 적고 있다.
행여나 잊어먹을까봐 말이다..
pasta... 왠지 앞에는 대문자보다 모두 소문자가 더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