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톡됫네요 ㅋㅋ 첫 톡 !! 아싸 감사합니다 ㅋㅋ부끄러운 제 싸이 ㅋㅋㅋㅋㅋhttp://www.cyworld.com/K_hanull11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싸 ㅋㅋㅋㅋㅋㅋ볼꺼 없지만 아싸 감사합니다 올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얜 제 친구 ㅋㅋㅋ ㅋ ㅋ ㅋ 여긴 볼거없어요http://www.cyworld.com/___0310 ㅋㅋㅋㅋ조그맣게 해야지 ㅋㅋㅋㅋㅋ 그리고 맞춤법 고칠게요 ㅠㅠ 몰랐어요 죄송합니다 ..큐ㅠㅠ 이탄올릴게여 ㅋ 안녕하세요 ㅋ 저는 19살 여고생 입니다 ㅋㅋ보통 다 이렇게 시작하잖아요?ㅋ ㅋ ㅋ ㅋ ㅋ ㅋ ㅋ저는 아직 건강하진 올해 73세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십니다 ㅋ 동갑내기라 항상 티격태격 하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때문에 웃기는 이야기가 많아요 ㅋ저희 할아버지로 말할것 같으면 초등학교 교장직까지 지내셨던 교육자이십니다.그리고 저희 할머니는 교장할아버지 옆에서 숨막혀 지냈던 할머니 ? 라고 하면 이해할라나 .. ㅋㅋㅋ ㅋ ㅋ ㅋ아무튼우리할머니 굉장히 특이하신 분입니다.멋? 그런거 엄청 신경쓰시는데 명색의 교장선생님 사모님이니신경이 여간 쓰이셨어서 못입었던 핫팬츠 미니스커트들이 산더미 이뻐지실려고 할아버지 몰래 수술 받았던 쌍커풀 수술.. 아이라인문신 부터소위 좀 아시는 할머니입니다.ㅋ 그러던 중 할아버지께서 정년퇴임을 하시니 보통 할아버지 남자들 그러시듯점점 여성호르몬이 나오나봐요 정말.;;할머니께 점점 져주시더라구요 ..ㅋ 음예전엔 얄짤없던 이야기인데 할머니는 점점 남성화? 가 되가는 것같고 ㅋ아무튼 이러던 중 일이 발생 했습니다 !! !! ! ! !! ! ! ! ! 어느날 빨래를 함께 개시던 할머니 할아버지 ..ㅋ여느때와 같이 레스링 체널을 틀어놓고 계시다가 처음보는 할아버지 속옷을 발견한 것이었습니다 !! ! ! ....할아버지께 이게 어떤 년이 준속옷이냐며 나무라셨습니다..할아버지 도 덩달아 기억이 안나셨는지 말씀을 안하셨어요 ;;하필 그때가 얼마전에 할아버지가 첫사랑 한테 연락와서 ㅋ 할머니가화가 좀 난 상태였습니다 .. 누구꺼냐고 !! 누구꺼냐고 !! 계속 할머니께서 이러시는데아마 저와 동생이 어버이날 드린 선물이엇던 같습니다;;;;; 런닝과 팬티 ... 흰색 런닝과 빨간 팬티였는데.//흰색 런닝을 계속 할머니가 "누가줬어 !! 누가줬냐고 !! 그년 이야 ?? 그 첫사랑 ?? 어?? 말해봐 !! " 할아버지는 더 말씀을 안하시더라구요 .. 할머니가 분에 못이기셨는지 .. 런닝을 자르셨습니다 .. 가위로 ;; 그런데 절대 못입게 젓꼭지 부분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러고 나서 버렸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ㅋㅋㅋㅋ 그래도 팬티는 안버리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팬티가 빨간색이라 할머니가 좋아하는 색이였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렇다구요 ㅋㅋㅋㅋㅋ.... 13
할아버지의 런닝을 질투한 우리 할머니 ㅋ
아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톡됫네요 ㅋㅋ 첫 톡 !! 아싸 감사합니다 ㅋㅋ
부끄러운 제 싸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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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ㅋㅋㅋㅋㅋㅋ볼꺼 없지만 아싸 감사합니다 올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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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조그맣게 해야지 ㅋㅋㅋㅋㅋ
그리고 맞춤법 고칠게요 ㅠㅠ 몰랐어요 죄송합니다 ..
큐ㅠㅠ
이탄올릴게여 ㅋ
안녕하세요 ㅋ 저는 19살 여고생 입니다 ㅋㅋ
보통 다 이렇게 시작하잖아요?ㅋ ㅋ ㅋ ㅋ ㅋ ㅋ ㅋ
저는 아직 건강하진 올해 73세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십니다 ㅋ
동갑내기라 항상 티격태격 하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때문에 웃기는 이야기가 많아요 ㅋ
저희 할아버지로 말할것 같으면 초등학교 교장직까지 지내셨던 교육자이십니다.
그리고 저희 할머니는 교장할아버지 옆에서 숨막혀 지냈던 할머니 ? 라고 하면 이해할라나 .. ㅋㅋㅋ ㅋ ㅋ ㅋ아무튼
우리할머니 굉장히 특이하신 분입니다.
멋? 그런거 엄청 신경쓰시는데 명색의 교장선생님 사모님이니
신경이 여간 쓰이셨어서 못입었던 핫팬츠 미니스커트들이 산더미
이뻐지실려고 할아버지 몰래 수술 받았던 쌍커풀 수술.. 아이라인문신 부터
소위 좀 아시는 할머니입니다.ㅋ
그러던 중 할아버지께서 정년퇴임을 하시니 보통 할아버지 남자들 그러시듯
점점 여성호르몬이 나오나봐요 정말.;;
할머니께 점점 져주시더라구요 ..ㅋ 음
예전엔 얄짤없던 이야기인데
할머니는 점점 남성화? 가 되가는 것같고 ㅋ
아무튼 이러던 중 일이 발생 했습니다 !! !! ! ! !! ! ! ! !
어느날 빨래를 함께 개시던 할머니 할아버지 ..ㅋ
여느때와 같이 레스링 체널을 틀어놓고 계시다가 처음보는 할아버지 속옷을
발견한 것이었습니다 !! ! ! ....
할아버지께 이게 어떤 년이 준속옷이냐며 나무라셨습니다..
할아버지 도 덩달아 기억이 안나셨는지 말씀을 안하셨어요 ;;
하필 그때가 얼마전에 할아버지가 첫사랑 한테 연락와서 ㅋ 할머니가
화가 좀 난 상태였습니다 ..
누구꺼냐고 !! 누구꺼냐고 !! 계속 할머니께서 이러시는데
아마 저와 동생이 어버이날 드린 선물이엇던 같습니다;;;;;
런닝과 팬티 ...
흰색 런닝과 빨간 팬티였는데.//
흰색 런닝을 계속 할머니가
"누가줬어 !! 누가줬냐고 !! 그년 이야 ?? 그 첫사랑 ?? 어?? 말해봐 !! "
할아버지는 더 말씀을 안하시더라구요 ..
할머니가 분에 못이기셨는지 ..
런닝을 자르셨습니다 .. 가위로 ;;
그런데 절대 못입게 젓꼭지 부분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러고 나서 버렸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ㅋㅋㅋㅋ 그래도 팬티는 안버리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팬티가 빨간색이라 할머니가 좋아하는 색이였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렇다구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