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집 구경을 한번 가봤더니 아파트에 방도2개있고 깔끔해서 계약동거를 시작했습니다..한가지 찝찝한게 있었다면 결혼정보회사에 관련된 책자들이 많더군요...40살이 되도록 결혼을 못해서 저런데 알아보는걸 보니...좀 찝찝했습니다.
방하나 남는거는 저에게 주고 대신에 잠자리는 매일 아저씨방으로 가서 같이하는걸로 했습니다.
그리고 아저씨께서 성관계횟수는 자신이 결정하고 자신은 콘돔쓰는걸 싫어한다고하시면서 정관수술을 하셨다고하면서 질내사정을 원하셨습니다..
좀 그랬지만 제가 아저씨께 요구하는것도 많고 아저씨께서 정관수술까지 하셨다고하니 그냥 그려려니하고 수락했습니다.
일단 자기전에는 매일 성관계를맺었으며 전부 질내사정을 하였고 학원수업이 없는 일요일이나 공휴일에는 집에서 거의 하루종일 성관계를 맺었습니다.물론 전부 다 질내사정이었구요...
평일에 학원에서 밤늦게까지 자습할때는 민망하게 학원까지 찾아와 저를 데려갔고 점심시간에 스터디하는사람들이랑 점심약속이있는데도 불구하고 강제로 파토내고 절 데려가곤했습니다...게다가 아저씨 체격이 큰편이라...제가 쉽게 저항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첫째달에 생리를 안하더라구요...제가 체질이 좀 약한편이라 예전에도 생리를 몇번 안한적이있었습니다...그래서 제가 요즘 힘드니까 또 이런 증세가 오는구나...하고 그냥 넘어갔는데...3달째 생리를 안하더라구요...그런데 예전과는 다르게 가슴에 통증이 조금씩 오고 저도모르는 사이에 가슴이 좀 더 커졌더라구요...
그래서 산부인과를 찾아가봤더니 임신15주에 쌍둥이라고하더라구요...제가 의사선생님께 원치않은 임신이니 어떻게 방법이 없겠냐고 물어봤더니 전치태반이라 중절도 안된다고 하더라구요...상황이 어찌됬던간에 무조건 낳을수밖에없는 상황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이 말을 아저씨한테가서 전했더니 정말이라고 하시면서 엄청 기뻐하더라구요...전 심각해죽겠는데...
그리고 제가 군대간 남자친구가있는데....이번에 휴가를 나온다고 하더라구요...지금까지 전화통화하면서 몰래 숨겼었는데....정말 미치겠습니다...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남자친구가 군대간사이에 어떻게든 공무원시험에 몰래 합격해보려고했는데...
원본 지켜야할꺼같아
올해 21살 올라가는 여성인데요...
공무원 시험을 보기위해 4개월전에 서울에 올라와서 계약동거를하고있습니다..
제가 형편이 어려워서 학원비랑 생활비를 전부다 지원해주실분을 구하고있었는데...
40대초반 아저씨한테서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집 구경을 한번 가봤더니 아파트에 방도2개있고 깔끔해서 계약동거를 시작했습니다..한가지 찝찝한게 있었다면 결혼정보회사에 관련된 책자들이 많더군요...40살이 되도록 결혼을 못해서 저런데 알아보는걸 보니...좀 찝찝했습니다.
방하나 남는거는 저에게 주고 대신에 잠자리는 매일 아저씨방으로 가서 같이하는걸로 했습니다.
그리고 아저씨께서 성관계횟수는 자신이 결정하고 자신은 콘돔쓰는걸 싫어한다고하시면서 정관수술을 하셨다고하면서 질내사정을 원하셨습니다..
좀 그랬지만 제가 아저씨께 요구하는것도 많고 아저씨께서 정관수술까지 하셨다고하니 그냥 그려려니하고 수락했습니다.
일단 자기전에는 매일 성관계를맺었으며 전부 질내사정을 하였고 학원수업이 없는 일요일이나 공휴일에는 집에서 거의 하루종일 성관계를 맺었습니다.물론 전부 다 질내사정이었구요...
평일에 학원에서 밤늦게까지 자습할때는 민망하게 학원까지 찾아와 저를 데려갔고 점심시간에 스터디하는사람들이랑 점심약속이있는데도 불구하고 강제로 파토내고 절 데려가곤했습니다...게다가 아저씨 체격이 큰편이라...제가 쉽게 저항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첫째달에 생리를 안하더라구요...제가 체질이 좀 약한편이라 예전에도 생리를 몇번 안한적이있었습니다...그래서 제가 요즘 힘드니까 또 이런 증세가 오는구나...하고 그냥 넘어갔는데...3달째 생리를 안하더라구요...그런데 예전과는 다르게 가슴에 통증이 조금씩 오고 저도모르는 사이에 가슴이 좀 더 커졌더라구요...
그래서 산부인과를 찾아가봤더니 임신15주에 쌍둥이라고하더라구요...제가 의사선생님께 원치않은 임신이니 어떻게 방법이 없겠냐고 물어봤더니 전치태반이라 중절도 안된다고 하더라구요...상황이 어찌됬던간에 무조건 낳을수밖에없는 상황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이 말을 아저씨한테가서 전했더니 정말이라고 하시면서 엄청 기뻐하더라구요...전 심각해죽겠는데...
그리고 제가 군대간 남자친구가있는데....이번에 휴가를 나온다고 하더라구요...지금까지 전화통화하면서 몰래 숨겼었는데....정말 미치겠습니다...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남자친구가 군대간사이에 어떻게든 공무원시험에 몰래 합격해보려고했는데...
후...어떡하면 좋을까요...그리고 정관수술을 했는데도 임신이 가능한가요..
계약동거중 임신4개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