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아들

먼훗날201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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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샤르는 어머니의 사상을 한몸에 받으며 자랐다.

평생 그를 특정지운 것의 하나는 아무리 절망적인

상태에 빠져도 유쾌한 기분을 잃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가 그렇게 낙천적일 수 있엇던 것은 흔들리지

않는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이다.

 

사나이에게 최초로 자부심을 심어주는 것은 어머니의

사랑이다. 어릴 때 어머니의 사랑을 받으며 자라면

자연히 자신감에 뒷받침한 균형 감각을 얻게 된다.

 

과거에 얽메이지 않고 미래를 바라보는 적극성도

어느새 저절로 몸에 배게 된다.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