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9직딩남으로 결혼한 처자가 있는 유부남입니다 ㅜㅜ 얼마전에 백화점에서 쇼핑하다 생긴 일인데요;;정말 창피합니다ㅜㅜ 와이프 한테 오해까지 받았답니다 ㅜㅜ 내용인 즉;; 정확히 1월 17일 모 백화점에 쇼핑을 하러갔어요;; 쇼핑을 이것저것 하다가 아내가 팔짱을 끼고 걷고 있었는데 "와 이거 괜찮다~ 여보 일루 와봐~"하고 제팔을 뿌리치고 가더라구요전 딴데를 보고 있던 참이라 어디로 갔나 두리번 거렸죠 근데 저쪽 에서 먼갈 골똘히 쳐다보더라구요그래서 천천히 다가가서 쟈갸~~ 이러구 가슴을 만졌거든요;;; 제가 흔히 치는 장난이라서 흔히 이렇게 하면 제 와이프는 "죽는다!!!! " 이러구 꼴밤을 때리 거든요;; 근데 예상했던 소리가 아니라...;;"꺄~~~~~~~~~~~~~~~~~~~아"하는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ㅜㅜ그래서 제가 입을 틀어 막으며~ "왜그래?? 야 사람들 보잖아!!"이러면서 얼굴을 보는데;;;;;;;;;;;;제 와이프가 아니더라구요;; ㅜㅜ 똑같은 옷을 입은 여성이더군요;;어쩐지 좀 느낌이 다르긴 했지만;;;;순간 떠오른게;;;'아;; X됐다;;; ㅜㅜ 성희롱;;;;;어쩌지 ㅜㅜ아 입까지 막았는데;;;'그러고 있는데 그 여성분이 제가 입을 가리고 있던 손을 쟈기 손으로 때면서"손좀 때시죠;; 이게 머하는 겁니까?? 당신 변태에요?? 이렇게 사람 많은데서!!""경찰서 가시죠!!!!""저기....제 와이프 인줄 알고.. 정말 죄송합니다""경찰서 가시자구요!! 멀쩡하게 생기신분이 이러시면 안되죠!!!""아니..그게...저...."그러고 있는데 저 먼발치에서 제 와이프가 다가오더군요....'아 X됐다;;;;' 이러고 있는데...제와이프 다가와서 제 머리통을 후려치며"야 좋냐?? 어?? 좋아??""아니..그게...""그래서 내가 하지 말랬지!! 사람많은데서!!! 너 이럴줄 알았다 이럴줄 ""여보;; 미안해 ㅜㅜ"이러고 있는데 그 여자분 더 어이 없게 쳐다보시더군요;;;정말 미안했습니다 ㅜㅜ 부끄럽기도 하고;; 사람들 웅성웅성 거리고;; 어서 여길 뛰쳐나가고 싶더군요;;;제와이프가 어찌어찌 해서 저찌저찌 됐다고 하니까 아직도 그여자분 절 날카로운 눈빛으로 쳐다보시더군요;;; 정말 미안해서 계속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허리 90도로 숙이고 얼마나 빌었던지 ㅜㅜ 그렇게 해서 어떻게 마무리 되긴 했는데;;;;집에와서 제 와이프의 갖은 고문과 핍박으로;; 지금도 고생하고 있네요;;"너 일부러 딴여자 가슴 만지고 싶어서 그랬지?? 응?? 사실대로 얘기 해봐~응?? 좋았어?? 응 좋았니?? 내꺼보다 좋아??"이러구 ㅜㅜ 전 정말 잘못했다고 손 발이 닳도록 싹싹 빌고 있어요 ㅜㅜ 지금도...댓글 달릴내용이 뻔하겠네요... 사람많은데서 아무리 자기 부인이라도 그럼 안되느니;;어찌 자기 부인도 못알아 보냐느니;;; 일부러 그런건 아니냐느니;;;네 욕 달게 받겠습니다 ㅜㅜ그때 여성분...이글을 보실지 안보실지 모르겠지만.... 정말 다시 한번 사죄 드립니다 변태 아니에요 ㅜㅜ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구요;; 정말 죄송 합니다 ㅜㅜ.........근데 솔직히... 제 와이프가 좀 나았습니다;;;
백화점에서 다른 여자 XX만졌습니다 ㅜㅜ
안녕하세요 전 29직딩남으로 결혼한 처자가 있는 유부남입니다 ㅜㅜ
얼마전에 백화점에서 쇼핑하다 생긴 일인데요;;
정말 창피합니다ㅜㅜ 와이프 한테 오해까지 받았답니다 ㅜㅜ
내용인 즉;;
정확히 1월 17일 모 백화점에 쇼핑을 하러갔어요;; 쇼핑을 이것저것 하다가 아내가 팔짱을 끼고 걷고 있었는데
"와 이거 괜찮다~ 여보 일루 와봐~"
하고 제팔을 뿌리치고 가더라구요
전 딴데를 보고 있던 참이라 어디로 갔나 두리번 거렸죠
근데 저쪽 에서 먼갈 골똘히 쳐다보더라구요
그래서 천천히 다가가서 쟈갸~~ 이러구 가슴을 만졌거든요;;; 제가 흔히 치는 장난이라서 흔히 이렇게 하면 제 와이프는
"죽는다!!!! " 이러구 꼴밤을 때리 거든요;;
근데 예상했던 소리가 아니라...;;
"꺄~~~~~~~~~~~~~~~~~~~아"
하는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ㅜㅜ
그래서 제가 입을 틀어 막으며~
"왜그래?? 야 사람들 보잖아!!"
이러면서 얼굴을 보는데;;;;;;;;;;;;
제 와이프가 아니더라구요;; ㅜㅜ 똑같은 옷을 입은 여성이더군요;;
어쩐지 좀 느낌이 다르긴 했지만;;;;
순간 떠오른게;;;
'아;; X됐다;;; ㅜㅜ 성희롱;;;;;어쩌지 ㅜㅜ아 입까지 막았는데;;;'
그러고 있는데
그 여성분이 제가 입을 가리고 있던 손을 쟈기 손으로 때면서
"손좀 때시죠;; 이게 머하는 겁니까?? 당신 변태에요?? 이렇게 사람 많은데서!!"
"경찰서 가시죠!!!!"
"저기....제 와이프 인줄 알고.. 정말 죄송합니다"
"경찰서 가시자구요!! 멀쩡하게 생기신분이 이러시면 안되죠!!!"
"아니..그게...저...."
그러고 있는데 저 먼발치에서 제 와이프가 다가오더군요....
'아 X됐다;;;;' 이러고 있는데...
제와이프 다가와서 제 머리통을 후려치며
"야 좋냐?? 어?? 좋아??"
"아니..그게..."
"그래서 내가 하지 말랬지!! 사람많은데서!!! 너 이럴줄 알았다 이럴줄 "
"여보;; 미안해 ㅜㅜ"
이러고 있는데 그 여자분 더 어이 없게 쳐다보시더군요;;;
정말 미안했습니다 ㅜㅜ 부끄럽기도 하고;; 사람들 웅성웅성 거리고;; 어서 여길 뛰쳐나가고 싶더군요;;;
제와이프가 어찌어찌 해서 저찌저찌 됐다고 하니까 아직도 그여자분 절 날카로운 눈빛으로 쳐다보시더군요;;; 정말 미안해서 계속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허리 90도로 숙이고 얼마나 빌었던지 ㅜㅜ 그렇게 해서 어떻게 마무리 되긴 했는데;;;;
집에와서 제 와이프의 갖은 고문과 핍박으로;; 지금도 고생하고 있네요;;
"너 일부러 딴여자 가슴 만지고 싶어서 그랬지?? 응?? 사실대로 얘기 해봐~응?? 좋았어?? 응 좋았니?? 내꺼보다 좋아??"
이러구 ㅜㅜ 전 정말 잘못했다고 손 발이 닳도록 싹싹 빌고 있어요 ㅜㅜ 지금도...
댓글 달릴내용이 뻔하겠네요... 사람많은데서 아무리 자기 부인이라도 그럼 안되느니;;
어찌 자기 부인도 못알아 보냐느니;;; 일부러 그런건 아니냐느니;;;
네 욕 달게 받겠습니다 ㅜㅜ
그때 여성분...이글을 보실지 안보실지 모르겠지만.... 정말 다시 한번 사죄 드립니다
변태 아니에요 ㅜㅜ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구요;; 정말 죄송 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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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솔직히... 제 와이프가 좀 나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