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출근을 하니...앉아 보라더군요...앉으니...하는말..니가 사람이 될려고..하냐..>?
갑자기 무슨말 입니까?.하니 사장왈..담배 냄새가 나서 살수가 없다...거래처 사람들이..뭐라고 생각하겠냐..담배 끊어라..휴~전 못끊는다고 했더니..니가 대기업에서 담배 끊으라면..끊겠냐..물으시더군요..그래서 끊겠다 했죠..그러니...왜 담배 안끊냐...하더라구요...휴~~말대꾸 한다고...1시간 붙잡혀서..욕들어먹었어요..이건 뭐 일 하니;...마니..하면서...사람을 이렇게 괴롭혀도 되는건지..개xx는 보통이구요..십xx라고하니...뭐때문에 제가 욕들어먹은건지..모르겟네요..사장이 나이가 많아서..말도 못하겠고...
입사3주차(퇴사하고픈심정)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안녕하세요..전...30대초(男)직장인입니다
황당더러운일이 있어...이렇게 글 올립니다
어떨결에 면접본회사...바로 출근하라더군요..맘에 든다고...
그래서 다음날 출근을 했습니다..주 5일근무..연봉:1690만원퇴직금 포함..
괜찮더라구요...그래서..바로 일한다고 하고..출근을했찌요...
그날...첫날 출근...사장왈...시키는거 하고 업무 파악하면..재미있을꺼다..맘 맞춰서..잘해보자.. 전 그런다고 했쬬...쪼그마한..사무실인데..업종은..인쇄업입니다
사무일이라고 해서..출근을했는데..영업.납품,잡일...사무...기타 등등 온갖 더러운일을 다하는곳이더군요..
사장왈...너가 맘 먹고..일배워서..사업을 원한다면...내가 넘겨줄수도있으니..일배워봐라..
좋더군요...말을 그렇게 해서..제가 워낙...직장복이 없어서...생산직 근무하다가...
사무직이...어릴때 빼고..2번째거던요..
두서가 없어서..어떻게 적어야 할지 모르겠지만....끝까지 읽어주세요..
이틀날 출근을 했지요..커피를 마시려고...전기 주전자에 ...물을 넣고 물끓이고 있었지요..사장왈 우리나라 사람들이 언제부터 커피 마셨냐..?손님꺼니깐..마시지마라..
--;황당..해서..알았다고 그랬지요...정수기도 없는 사무실...기가 차지만..참을수 밖에요..그래서..제가 개인돈으로 커피를 구입해서...다음날 마시려고 하니..물 아까우니깐..마시지 마라..전기세..니돈내냐?휴~~--:황당..그냥 커피 구입한거...집으로 가져갈려고..하니...그냥 나둬라 손님 주게..휴..~~뭐 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습니까..?
입사 할땐..입말린 말로..사람을 현혹시키더니..이렇게 추잡한건...뭥미..?
엄청나게 일이 많아서..숨도 못쉬고있을때 얘기 입니다..
납품 다녀와라...출근시간이...9시 거던요..그런데..제가 오후1시까지..점심식사도 못하고..납품다녀와서..점심 먹으려고..주문하니깐..점심 안먹고..뭐했냐..>?휴~~납품 다녀왔잖아요...하니...사장왈..거래처에서 먹고와야지...거래처가 식당이있는것도 아니고..나원참...뭐 어떻게 하란건지...기가 막힐 따름입니다...
다음날 출근을 하니...앉아 보라더군요...앉으니...하는말..니가 사람이 될려고..하냐..>?
갑자기 무슨말 입니까?.하니 사장왈..담배 냄새가 나서 살수가 없다...거래처 사람들이..뭐라고 생각하겠냐..담배 끊어라..휴~전 못끊는다고 했더니..니가 대기업에서 담배 끊으라면..끊겠냐..물으시더군요..그래서 끊겠다 했죠..그러니...왜 담배 안끊냐...하더라구요...휴~~말대꾸 한다고...1시간 붙잡혀서..욕들어먹었어요..이건 뭐 일 하니;...마니..하면서...사람을 이렇게 괴롭혀도 되는건지..개xx는 보통이구요..십xx라고하니...뭐때문에 제가 욕들어먹은건지..모르겟네요..사장이 나이가 많아서..말도 못하겠고...
저차로..납품 다하고...차량유지비 한달...30만 준다고 하더라구요..
월급 받기도 전에...개인 생활비 차량유지비로 써버리니..돈은없고...여가 생활도 불가능하고..이건뭐...더러워서...출근시간 30분일찍 출근하라 하고...바로 일시키려고..
퇴근시간...니 일처럼 해야 한다면서...9시고...10시..대중없고..개인 생활비 다 써버리고..이젠 현금이 없어서..개인카드로...돈 쓰고있네요..이런 직장 계속 다녀야 할지...
출근하면 하루라도..욕 안하는 날이 없고..제 성격이..활발하고..사교성이 강한데..
아침마다 욕들어먹으니..사람이 성격이..내성적으로 변하더군요...
이렇게 ..해서 먹고 살아야 할지..어떻게 살아야 할지 앞이 깜깜하네요...
사람이..세상에서 제일 무섭다더니..사회공부 많이 한것 같아요...
어제 일이에요..사장이 납품 다녀 와라..그래서..거래처 주차장에 들어갔어요..주차장에서...작은 접촉사고가있었어요...사장이 보험들어준다고 햇는데 보험도 안들어주고..사고나니...욕만하고...저 차 망가지고..기분 무지 더럽네요..그러면서..운전도 못하면서 차 끌고 다니냐..너딴놈 쓰는게 아니였는데...이번달 까지만 하고..그만둬라..사람구할테니..하는거 있죠...사고 나고...상대방 차가..신형체어맨이였는데..앞 범버 살짝기스 났는데..컴파운드로 딱으면 지워질듯...그런데...10만원에 합의 보자 더군요...
휴~~그런다고 했어요..저 차에 ..컴파운드가 없는탓에...그쪽 차주가 사장친구
어의없네요..월급...받아봐야..130여 ..만원인데..차,포 띠고 아무것도 남는거 없고..인격적으로 무시당하고...골프체로..때릴려고 겁주고..이건뭐 이나이 먹고..무시당하고..
그돈받아서..뭘할지...아무의미가 없네요...당장그만두고 싶지만..
사정이 사정인지라..한달 채우고..그만두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월급 받고 그만둔다고 하려고요....
이때까지 당한거 ...다 할얘기 다하고 퇴사 할꺼에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두서없이..마구..생각나는데로 적었네요그럼..
오늘도...즐거운하루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