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다하누" 당일 패키지 여행!

곽혜숙2010.01.26
조회1,005

 

 

 

 

 

2009년 12월 19일

벌써 한달도 지났구나... ㅎㅎ

"다하누"에서 이벤트로 진행했던  강원도 영월관광투어에 다녀왔다.

아침일찍 일어나서 갔다온 보람이 뿌듯했다....

 

 

 

 

 

 

 첫번째 코스에 도착하자마자 반겨주는 현수막.....

 

 

 

 

 

 

영월에 도착하자마자 들렀던 첫번째 코스  "선돌"

 1박2일에도 나왔다고 광고가 대단했지만... 난 그다지 이게 뭐?? ㅎㅎㅎ 이러고 말았다는.....

 

 

 

 

 

 

 걍... 돌이 서있어서 선돌이라.....했다.......

 

 

 

 

 

 

걍 난 저 맑은 물이 눈에 들어올뿐....

 

 

 

 

 

우리는 다음코스로 이동하기위해 힘들게  올라온 길을 다시 내려갔다.....

 

 

 

 

 저렇게 써있는 관광버스차를 찾아서....

 

 

 

 

 우리관광투어 일행은 다시 탑승....

 

 

 

 

 쪼기~ 한반도 지형을 보러 또 올라갔당~~

 

 

 

 

 

 

 

 정말 우리나라 한반도 지도랑 똑같이 생겼다!!!! 감탄.....

 

 

 

 

 

 요로케도 찍어보고...

 

 

 

 

 조로케도 찍어보공....

 

 

 

 

 

 

 근데 정말 이거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지형일까? 완전 의심이...... ㅎㅎㅎㅎ

 

 

 

 

 다음코스를 위해  또다시 열심히 올라온 산길을 다시 내려갔다... 아침일찍부터 열심히 관광을 했더니 배꼽시계가 알람을....ㅎㅎㅎ

시간에 맞추어 우리는 영월에서 유명한 다하누 모듬구이를 먹으러 갔다..

 

 

 

 

 

 

 

우리가 식사를 했던 식당.

난 다하누가 처음에 뭔지 몰랐다는.... 다하누란 볏집삼겹살로 이미 우리에게 익숙했던 고기브랜드였었다... ㅎㅎㅎㅎ

난 그저 먹기만 했을뿐... 브랜드에는 영.. 관심없었다는... ㅎㅎㅎ

정말 직접와서 먹으니 엄청나게 어마어마하게 저렴했다.... 모듬구이 1인분에 14000원 이였던것 같다.

한팩에 3만원꼴? 2팩에 4명이서 먹었는데 정말 엄청난 양이였다.

정말 푸짐하게 먹었다....

한우모듬구이를 원없이 먹고싶다면 이곳에 와서 먹는게 좋을듯... ㅎㅎㅎ

 

 

 

 

 

 

 

ㅎㅎ 부위별로 하나씩 구워먹으면서 송이주도 한병시켜서 한잔씩! ㅎㅎㅎ

그리고 구수한 된장찌게도 함께....

완전 행복했다는.....

 

 

 

 

 

 

 

식사를 마치고 바로 앞에 다하누 명품관이라고 있었다.

 한우를 구입하고 싶은 고객님들께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를 하고 있었다.

정말 종류가 어마어마하게 많았다는... ㅎㅎ

서울까지 저 생고기를 들고 갈 자신이 없는 나는 그냥 구경만 하고 밖에 다른 행사장으로 옮겼다.

 

 

 

 

 

 

한우로 만든 요리들....

먹기 앆가울정도로 예쁘게 장식해놓았다.

이날 하루 정말 잘먹고 좋은거 구경하고... 넘 행복했던 하루! ㅎㅎㅎ

 

 

 

 

 

 

 

 

막걸리와 육회를 공짜로 무한제로 먹을수 있다고 했는데....

막걸리만 있을뿐... 육회는 도데체 어디갔는지... ㅎㅎㅎ 찾아보지도 못하고 먹어보지도 못했다는.... ㅎㅎㅎ

대신 막걸리만 몇잔 먹고  .....

결국에 나도 우리엄마를 위해 사골이랑 목뼈를 구매하고 택배로 붙여버렸다. ㅎㅎㅎㅎ 쪼기위에 증거사진! ㅎㅎㅎ

 

 

 

 

 

 

 

 

 이제 배도 아주 빠방하게 채우고... 관광팀은 다음코스로 이동.....

이동중에 눈에 띄인 아기 흑염소와 할아버지....  참 여유로와보이는 모습.....

 

 

 

 

 

 

 

이곳은 김종길 전통 가옥이라했다.

도통 기억이 안나서 울님께 물어봐서 알아내긴 했지만....

김종길이라는 분이 뭐하시는 분인지도 모르겠고... 걍...  아무것도 모른체 사진만 담고 왔다는...ㅎㅎㅎㅎ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반기는 두마리의 개......

 

 

 

 

 

 꺄!!!!!!!!!!!!!

너무너무 이쁜 강쥐들....

그리고 저 두마리 개의 어린 새끼들인듯 했다...

 

 

 

 

 

 완전 완소!!!!!!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이뻤다는.... 확 한마리 데꼬 가고 싶은 마음만 굴뚝.....

 

 

 

 

넘넘 귀엽죠? ㅎㅎㅎ 이뻐라..이뻐라... ㅎㅎㅎ

 

 

 

 

 

 

 

 

 

 

 

 

 

 

 

 

이제 마지막 코스인 온천에 도착!!!

피로를 싹 풀기위한 코스인듯 했지만... 아무런 준비도 안하고 온 나에겐 그닥.. ㅎㅎㅎㅎㅎ

그래도 어쩔수 없이 들어가서 걍 씻고 탕속에 잠깐 들어갔다 나왔다는...ㅎㅎㅎ

그리고 우리는 서울로 돌아왔다...

정말 알차고 즐거웠던 코스였다..

ㅎㅎㅎ 담에 개인적으로 또 가서 한우먹고 와야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