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파는 포장마차 어묵![사진有]

엄마말잘듣겟습니다2010.01.26
조회2,823

저는 인천에 살고잇는 학생입니다!

오늘 약 12시15분쯤? ㄱㅇ동 버스정류장에잇는데!

바로옆에 항상문을 열고 사람들도 찾던 포장마차라고해야하나...

떡볶이팔고 어묵파는곳이잇어요!

그런데 오늘은 왠일인지 문을 안열엇더라구요 ㅠㅠ

항상 지나갈때마다 맛잇는 냄새의 유혹을 못이기곤 햇엇는데 ㅠㅠ

 

뭐 그러려니하고 그옆에서 친구랑 버스를 기다리면서

추워서 어묵국물생각을 하고잇엇는데..............................

 

응??????????????????????어묵이보이네???????????국물도보이네??????????....?

 

분명 주인아주머니도 안계시고 꽁꽁묶여잇던 포장마차가......

국물은 그대로....기름도 둥둥..... 간장은 막 열려잇구...

옆에 박스들이 널부러져잇는데 그옆에 어묵이...방치되잇더라구요...

 

지나갈때마다 내 눈길을 빼앗아가던...그아이들이...추운데....

이래서 엄마가 길에서 사먹지말라는거엿군요.......

역시 우리엄마는 현명한 엄마엿나봐요 ㅠㅠㅠㅠㅠ

 

 

 

 

 

 

요기요기!

뭐 다른포장마차는 다를수도잇지만!

인천 ㄱㅇ동자주다니시는분들!

피자헛 앞 버스정류장옆에잇는 곳이에요!

다들 잘알아두시고 몸에좋은 깨끗한음식 사드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