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평소에 톡을 즐겨보는 22살 톡녀!!!!!청순가련이에요제가 살면서 햇던 깜찍한 복수극에 대해 몇자 적어보려 합니다.때는 한창 놀기 바빳던 대학교 1학년 신입생 시절...정말 미친듯이....매주...그것도 가끔 평일까지 달리며술을 물처럼 마시던 시절이엇어요..지금생각해보면 정말..토가 목구멍까지 차오르지만그땐 무슨 힘으로 그렇게 ....달렷는지.....역시 1학년이죠..암튼그땐 주말도아닌 목요일....정말 랜덤하게친구들과 나이트로 갓죠.지금 생각해보니...왜갓는지.......분명 다음날이 시험이엇던걸로 기억..하는데아무튼 저희는 꽃단장을 하고 나이트로 향햇죠별로 크지않은 나이트지만 젊은아이들이 즐겨가는 곳이라보는재미가 쏠솔한곳으로 저희가 자주 애용하는 곳이엇죠.저희는 테이블에 앉아냅따 술을 퍼마시며 즐겁게 수다를떨고 잇엇습니다.갑자기 화장실이 고픈 저는 화장실로 향햇고그때!!!!!!!!!!!!!!!!!!!!!!!!!!!!완존 내스타일인 남자를 발견!!!바로 웨이터에게 쫒아가저남자 방으로 부킹 가달라고 징징댓죠웨이터는 알앗다며 저를 끌고 그남자가 잇는 방으로 향햇어요근데....방에들어가보니이런젠장여자들이 팔짱을끼고 저를 노려보며 그중 리더같앗던 도도녀가 웨이터에게"오빠, 우리 부킹 안하는거 몰라요?"아놔 지네는 모가 잘낫다고!!속으로 열불이 터졋지만내스타일인 훈남때문에 표정관리를햇죠그러자 거기잇던 남자들이"아냐, 들어오섹요!"라는 거에요아싸..^^ 요것들아 약오르지?하며 그훈남옆에 앉앗드랫죠이런저런 얘기를 하고잇는데아까 그싸가지없는 도도녀가 저를 자꾸 째려보는거에요 기분나쁘게.......그러면서자꾸 시비를 거는게 이거 한번 골려줘야겟다 싶엇죠때마침 울리는 손담비의 미쳣어.딱보니 그 도도녀의 노래엿어요이때다싶어마이크를 뺏어 제가 더큰목소리로 불럿드랫죠그 도도녀의 표정을 아직까지두 잊을수가 없네요......^^역시 그방남자들의 시선은 다 저에게로..^^이렇게 깜찍한 복수를 마치고즐겁게 다시 노려는데...친구가 집에가야된다며빨리나오라고 하는거에요 ㅠㅠㅠ급한마음에..... 쉬운여자되기싫어 번호도 못물어보고"집에 가야될거같아요.."하며 나왓어요....그훈남을 놓친건 아쉽지만그 재수업는 도도녀에게 복수한건 정말 통쾌해서집에가서 발뻗고 잘수 잇엇답니다.아무튼 지금은 2학년끝날터라취업걱정에놀지도못하지만그때가 가끔 그립기도 하네요^^
재수없는 도도녀에게 한 깜찍한 복수극
저는 평소에 톡을 즐겨보는 22살 톡녀!!!!!청순가련이에요
제가 살면서 햇던 깜찍한 복수극에 대해 몇자 적어보려 합니다.
때는 한창 놀기 바빳던 대학교 1학년 신입생 시절...
정말 미친듯이....매주...그것도 가끔 평일까지 달리며
술을 물처럼 마시던 시절이엇어요..
지금생각해보면 정말..토가 목구멍까지 차오르지만
그땐 무슨 힘으로 그렇게 ....달렷는지.....
역시 1학년이죠..
암튼
그땐 주말도아닌 목요일....
정말 랜덤하게
친구들과 나이트로 갓죠.
지금 생각해보니...왜갓는지.......분명 다음날이 시험이엇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무튼 저희는 꽃단장을 하고 나이트로 향햇죠
별로 크지않은 나이트지만 젊은아이들이 즐겨가는 곳이라
보는재미가 쏠솔한곳으로 저희가 자주 애용하는 곳이엇죠.
저희는 테이블에 앉아
냅따 술을 퍼마시며 즐겁게 수다를떨고 잇엇습니다.
갑자기 화장실이 고픈 저는 화장실로 향햇고
그때!!!!!!!!!!!!!!!!!!!!!!!!!!!!
완존 내스타일인 남자를 발견!!!
바로 웨이터에게 쫒아가
저남자 방으로 부킹 가달라고 징징댓죠
웨이터는 알앗다며 저를 끌고 그남자가 잇는 방으로 향햇어요
근데....방에들어가보니
이런젠장
여자들이 팔짱을끼고 저를 노려보며
그중 리더같앗던 도도녀가
웨이터에게
"오빠, 우리 부킹 안하는거 몰라요?"
아놔 지네는 모가 잘낫다고!!속으로 열불이 터졋지만
내스타일인 훈남때문에 표정관리를햇죠
그러자 거기잇던 남자들이
"아냐, 들어오섹요!"
라는 거에요
아싸..^^ 요것들아 약오르지?
하며 그훈남옆에 앉앗드랫죠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잇는데
아까 그싸가지없는 도도녀가 저를 자꾸 째려보는거에요
기분나쁘게.......
그러면서
자꾸 시비를 거는게
이거 한번 골려줘야겟다 싶엇죠
때마침 울리는 손담비의 미쳣어.
딱보니 그 도도녀의 노래엿어요
이때다싶어
마이크를 뺏어 제가 더큰목소리로 불럿드랫죠
그 도도녀의 표정을 아직까지두 잊을수가 없네요......^^
역시 그방남자들의 시선은 다 저에게로..^^
이렇게 깜찍한 복수를 마치고
즐겁게 다시 노려는데...
친구가 집에가야된다며
빨리나오라고 하는거에요 ㅠㅠㅠ
급한마음에..... 쉬운여자되기싫어 번호도 못물어보고
"집에 가야될거같아요.."
하며 나왓어요....
그훈남을 놓친건 아쉽지만
그 재수업는 도도녀에게 복수한건 정말 통쾌해서
집에가서 발뻗고 잘수 잇엇답니다.
아무튼 지금은 2학년끝날터라
취업걱정에
놀지도못하지만
그때가 가끔 그립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