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광케이블 공사 (외선) 를 하면서 많은것을 느꼈다.주로 공사한 부분은 KT 통신 공사를 하였으며, 공사 과정은 주로선통 ---> 내관포설 --> 선통 --> 케이블 포설 로 이루워 진다.선통은 케이블을 인력으로 잡아당기기 위해 선통바 (노끈)을 설치 하는것이다. 각설하고, 이번 11월 중분 부터 경기도 모지역 에서 공사를 하게 되었다.발주처는 ㄱ000통신 -->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로ㄷ00통신 ---> 명ㅅ인프라 로 하청이 돼공사를 하게 되었으며 우리는 명성인프라 직원 으로 구성되어 작업자로 되어 있었다. 그러나, 명ㅅ 인프라 라는 회사는 공중에 떠 있는 회사다.여기서 등장 인물을 보자대표이사는 김ㅅ 용 이라는 사람인데 일명 바지 사장 이였던 것이다.실세는 박ㅇ 선 이라는 사람이 대표자 격인 것이었다.총괄소장은 박ㅇ선과 친한 김ㅎ범이 추진 했다. 공사 과정중에서 경비는 제대로 지급을 안해 주었다. 일명 노가다 일인데서로 눈치만 보면서 일하곤 했다. 때려치우고 다른 일자리 알아 보려고도 했다.그러나,집에 있는 처 자식 학비며 생활비 문제 때문에 참고 열심히 일했다. 하지만 총괄소장 감ㅎ범 팀은 경비 넉넉하게 쓰면서 일 하곤 했지만 그 팀은 오래 가지 못하고팀 해체 되기 일쑤 였으나 박ㅇ선 대표는 눈감아 주었다. 결국 경비 달라고 구걸 하다시피 해야 돈 몇푼 쥐어 주고그 다음날 경비 달라고 하니 남은게 없느냐는 식이였다.6~7명 팀을 이끌고 일하는데 2만원 주고 남은게 없느냐 물어 보는데 환장 하겠다.총괄쪽 팀은 영수증 보니 평균 4~5만원을 쓰더만.... 드러워서 때려 치우고 싶었다. 눈이 오면 눈맞으면서... 가랑비 오면 가랑비 다 맞으며 공사기간 맞출려고 무던히 노력한 우리팀에게이 글로나마 감사 하다고 말한다.그러나 총괄소장 김ㅎ범팀은 비오면 일찍 철수 하곤 하여 우리팀은 나를 원망에 눈초리를 받은적 있다.박ㅇ선 대표는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수고한다 라는 말 한마디 안했고 모든 공로는 김ㅎ범에게 돌아갔다. 결산하고 임금 지급때에 말이 무성히 많았다.명성인프라 측에서는 공사금액이 마이너스가 되자 저와 김ㅎ범.배00을 동업으로 몰아 붙였다.즉,김ㅎ범소장이 불리해지니까 모든 책임을 저와 배00 씨에게 물리고 두사람은 쏙 빠지겠다는 심산 이였다. 여기에 가담한 사람은 로ㄷ00통신 박사장도 합류 하여 얼토당토한 계산 금액을 만들어내어 궁지에몰아넣기 시작 했다. 실제 자금집행은 김ㅎ범소장에게 위임 해놓고 책임은 나와배00에게 묻듣이 했으며마이너스가 되자 감ㅎ범소장에게 뒤로 몰래 경비지출된것으로 해놓고 지급을 해 주었다.내가 아는 경비내역1.수입금액 \5,000,000 (박ㅇ선씨가 김ㅎ범 개인 통장으로 지급한 금액 (12/25일 까지) -지출금액 \5,800,000 차감 잔액 - \800,000 그러나 1월 25일 결산할때 1.수입금액 7,100,000원 지출금액 5,800,000 차감잔액 + \1,300,0002.추가수입금액 7,000,000 지출 증빙 자료가 없다. 그럼 결국 8,300,000 원은 김ㅎ범 에게 준것이다. 일반 용역 과 박ㅇ선대표가 별도로 보내준 사람들은 임금 지불을 다 해주었으며 저와 배00 씨는 단1원 한푼 못받았다.이유는 케이블 도난사건에 책임을 지라고 한다.발단 과 원인1.감ㅎ범 팀이 이끌던 선통팀이 2개 구간 총 거리 492M 을 5시간이나 허비 했기 때문이다.2.우리팀이 합류 해서 해결 방안 모색중 죽은케이블(컷팅돼 있는 케이블)이 보여 일단 그케이블을 빼내고 그곳에 내관포설 하자 라고 의견 일치 하였다. 그리고 반납을 종용 했으나 김ㅎ범 총괄소장은 경비 문제 등으로 애로사항이 많고 외상거래가 있으니 그걸 해결 하자고 했다.3.결국 김ㅎ범 소장의 설득에 의해 얼마 안될것이지만 그렇게 하자 라고 동의해 주었다.4. 고재처리한 금액이 80만원 이라 했으며 경비 지출 부분에서 외상거래 업체에게 지불하고 나머지는 경비 입금이 늦어지니까 경비로 사용 하겠다 해서 그렇게 알고 있었다.결과1.그것이 문제가 돼어 배상책임을 지게 되었다.2.심할경우 형사책임이 가는 문제다. 작업하시는분은 모두 알것이다. 그러나 김ㅎ범 소장은 초년생 이라 모른다 하지만 그를 감싸고 도는 박ㅇ선대표 가 있기에 알아서 하겠지 했지만 사건발바리 돼자 박ㅇ선대표는 책임이 없다라고 발을 빼고 그 당시 작업자들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몰아 붙였다.3.바로 감ㅎ범 소장을 불리한 위기에서 구해 주려던 것이였다.4.거기에 작업자들은 저와 배00씨 이00씨를 붙여주었다.물론 그 책임을 감수 하겠다.5. 그러나 우리들은 그것이 김ㅎ범 소장 혼자 덤테기 쓰는것을 막아 주려는 음모를 몰랐던 것이다. 막상 돈이 마이너스가 되자 경비지출을 업 시키고 차량임대료 대당 5,000/일 씩 공제 하고 보험료에 차량수리비접촉사고가 났던부분에서 3년간 할증료를 공제 대상에 포함 시켰다.그리고,박ㅇ선대표가 보낸 인력은 우선적으로 노임 지불을 해 주었으며 일당은 평균 8만~10만원 으로 책정 한것을알게 되었다.작업자 팀장및 공무를 보았던 저는 일당 7만원으로 책정 하기에 어이가 없어 말이 안나왔다.보내온 작업자들중 도면 보면서 작업을 리드해갔던 사람은 한명도 없었고 일 해봐야 평균 2일~6일 일하고힘들다고 철수 했는데도 말이다. 총괄소장 조차 도면 볼줄 모르는데...저는 마지막 까지 도면 가지고 일을 리드해 갔건만일당 7만원 이란다. 개그콘서트에 원고써서 보내주고 싶다 끝까지 남아서 일한 사람이고 엔지니어들 한테는 일당 7만원 (웃움뿐이 않나온다). 작업개념도 모르고 지시도잘 안따라 준 사람들 한테는 8~10만원 이라니...개념없는 사람하고 일했던 것이 천추에 한이 남는다.나는 병신 같이 추운 날씨에 일하고 밤에는 공무지원 일을 하느라 평균 잠자는 시간이 밤 12시 였는데 하루 노동시간이 17 시간 노동중에 식사시간 2시간 빼도 15 시간을 일했는데 7만원 이란다.그리고 밤에 일한것은 인정 못하겠다는말이다. 그럼 공무지원 일은 언제 하란 말인가? 즉, 밥도 먹지 말고 일하다가 죽어버리란 말밖에 안들린다. 그나마, 원청업체 대표가 나서서 중재를 했건만, 우리들에게 돌아온것은 도둑놈 이란 누명만 뒤집에 써야 했고,말을 제대로 떳떳하게 못한 내 자신이 이렇게 초라하게 느껴지긴 첨이다. 중재 과정에서 우리 두사람은 몰랏던내용들이 쏟아졌는데... 알고보면 그네들의 시나리오에 철저하게 속아 넘어 갔던 것이다.한마디로 삶에 의욕을 잃었다. 광케이블 공사 업체들이 진짜 이렇게 지저분한 것인가? 물론, 다 그런 업체 들이 있는것은 아닐것이다. 불쌍하고 힘 (빽) 없고 오로지 노력해서 돈 벌려는 사람들을이용해서 자기 배나 기름 채우는 사람들이 아직도 이 사회에 존재 한단 말인가?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아직도저네들의 손을 들어줄게 뻔한데... 그들에게 대항한들 무슨 소득이 있으랴... 대항 해봤쟈 남아있을것은 나 혼자일텐데..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진다 해도 저네들은 고기에 소주 마시고 노래방가서 신나게 희희덕 거리며 놀기에 바쁘겠지만...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라는 말이 이사람(박ㅇ선)을 두고 하는 말일것이다. 이게 우리나라의 주된 국민들 이니까있는 자들의 횡포에 없는 자들은 그저 주면 주는대로.. 고용인의 머슴은 노동자라고 말 하는 박ㅇ선 주둥이를 까뭉개고 싶다. 외선 공사업에 종사 하시는분들이여~절대 구리시에 있는 로ㄷㅇㅇ통신 과 명ㅅ인프라 <<-- 분명 사업자를 바꾸고 다른 사업자로 이런일을 꾸밀 것이다이 두개 회사를 조심 하십시요. 2개월간 경비 제대로 못받고 열심히 일했는데 돌아온것은 지급해줄 노임이 없고 오히려 돈을 내 놓으라는식인데억울해서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야 합니까? 2개월간 죽어라 일해서 노임 한푼 못받고 도둑놈이란 오명을 뒤집에 쓴채 지금은 300만원 빌리러 여기저기 뛰어 다니는 내 모습에 울화가 치민다.묻지마 살인자들 보다 이유있는 살인자들을 이제야 이해를 하겠다. 이런 업체를 알고도 묵인하는 것인지..아니면 모르고 작업을 내려 주는것인지...KT 에 묻고 싶다.그리고 대한민국 모든 이에게 정의를 따져 보고 싶다 ...
두번다시 손대기싫은 광케이블공사
저는 광케이블 공사 (외선) 를 하면서 많은것을 느꼈다.
주로 공사한 부분은 KT 통신 공사를 하였으며, 공사 과정은 주로
선통 ---> 내관포설 --> 선통 --> 케이블 포설 로 이루워 진다.
선통은 케이블을 인력으로 잡아당기기 위해 선통바 (노끈)을 설치 하는것이다.
각설하고, 이번 11월 중분 부터 경기도 모지역 에서 공사를 하게 되었다.
발주처는 ㄱ000통신 -->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로ㄷ00통신 ---> 명ㅅ인프라 로 하청이 돼
공사를 하게 되었으며 우리는 명성인프라 직원 으로 구성되어 작업자로 되어 있었다.
그러나, 명ㅅ 인프라 라는 회사는 공중에 떠 있는 회사다.
여기서 등장 인물을 보자
대표이사는 김ㅅ 용 이라는 사람인데 일명 바지 사장 이였던 것이다.
실세는 박ㅇ 선 이라는 사람이 대표자 격인 것이었다.
총괄소장은 박ㅇ선과 친한 김ㅎ범이 추진 했다.
공사 과정중에서 경비는 제대로 지급을 안해 주었다. 일명 노가다 일인데
서로 눈치만 보면서 일하곤 했다. 때려치우고 다른 일자리 알아 보려고도 했다.
그러나,집에 있는 처 자식 학비며 생활비 문제 때문에 참고 열심히 일했다.
하지만 총괄소장 감ㅎ범 팀은 경비 넉넉하게 쓰면서 일 하곤 했지만 그 팀은 오래 가지 못하고
팀 해체 되기 일쑤 였으나 박ㅇ선 대표는 눈감아 주었다. 결국 경비 달라고 구걸 하다시피 해야 돈 몇푼 쥐어 주고
그 다음날 경비 달라고 하니 남은게 없느냐는 식이였다.
6~7명 팀을 이끌고 일하는데 2만원 주고 남은게 없느냐 물어 보는데 환장 하겠다.
총괄쪽 팀은 영수증 보니 평균 4~5만원을 쓰더만.... 드러워서 때려 치우고 싶었다.
눈이 오면 눈맞으면서... 가랑비 오면 가랑비 다 맞으며 공사기간 맞출려고 무던히 노력한 우리팀에게
이 글로나마 감사 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총괄소장 김ㅎ범팀은 비오면 일찍 철수 하곤 하여 우리팀은 나를 원망에 눈초리를 받은적 있다.
박ㅇ선 대표는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수고한다 라는 말 한마디 안했고 모든 공로는 김ㅎ범에게 돌아갔다.
결산하고 임금 지급때에 말이 무성히 많았다.
명성인프라 측에서는 공사금액이 마이너스가 되자 저와 김ㅎ범.배00을 동업으로 몰아 붙였다.
즉,김ㅎ범소장이 불리해지니까 모든 책임을 저와 배00 씨에게 물리고 두사람은 쏙 빠지겠다는 심산 이였다.
여기에 가담한 사람은 로ㄷ00통신 박사장도 합류 하여 얼토당토한 계산 금액을 만들어내어 궁지에
몰아넣기 시작 했다. 실제 자금집행은 김ㅎ범소장에게 위임 해놓고 책임은 나와배00에게 묻듣이 했으며
마이너스가 되자 감ㅎ범소장에게 뒤로 몰래 경비지출된것으로 해놓고 지급을 해 주었다.
내가 아는 경비내역
1.수입금액 \5,000,000 (박ㅇ선씨가 김ㅎ범 개인 통장으로 지급한 금액 (12/25일 까지)
-지출금액 \5,800,000 차감 잔액 - \800,000
그러나 1월 25일 결산할때
1.수입금액 7,100,000원
지출금액 5,800,000 차감잔액 + \1,300,000
2.추가수입금액 7,000,000
지출 증빙 자료가 없다. 그럼 결국 8,300,000 원은 김ㅎ범 에게 준것이다.
일반 용역 과 박ㅇ선대표가 별도로 보내준 사람들은 임금 지불을 다 해주었으며 저와 배00 씨는 단1원 한푼 못받았다.
이유는 케이블 도난사건에 책임을 지라고 한다.
발단 과 원인
1.감ㅎ범 팀이 이끌던 선통팀이 2개 구간 총 거리 492M 을 5시간이나 허비 했기 때문이다.
2.우리팀이 합류 해서 해결 방안 모색중 죽은케이블(컷팅돼 있는 케이블)이 보여 일단 그케이블을 빼내고
그곳에 내관포설 하자 라고 의견 일치 하였다. 그리고 반납을 종용 했으나 김ㅎ범 총괄소장은 경비 문제 등으로
애로사항이 많고 외상거래가 있으니 그걸 해결 하자고 했다.
3.결국 김ㅎ범 소장의 설득에 의해 얼마 안될것이지만 그렇게 하자 라고 동의해 주었다.
4. 고재처리한 금액이 80만원 이라 했으며 경비 지출 부분에서 외상거래 업체에게 지불하고 나머지는
경비 입금이 늦어지니까 경비로 사용 하겠다 해서 그렇게 알고 있었다.
결과
1.그것이 문제가 돼어 배상책임을 지게 되었다.
2.심할경우 형사책임이 가는 문제다. 작업하시는분은 모두 알것이다. 그러나 김ㅎ범 소장은 초년생 이라 모른다
하지만 그를 감싸고 도는 박ㅇ선대표 가 있기에 알아서 하겠지 했지만 사건발바리 돼자 박ㅇ선대표는 책임이
없다라고 발을 빼고 그 당시 작업자들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몰아 붙였다.
3.바로 감ㅎ범 소장을 불리한 위기에서 구해 주려던 것이였다.
4.거기에 작업자들은 저와 배00씨 이00씨를 붙여주었다.물론 그 책임을 감수 하겠다.
5. 그러나 우리들은 그것이 김ㅎ범 소장 혼자 덤테기 쓰는것을 막아 주려는 음모를 몰랐던 것이다.
막상 돈이 마이너스가 되자 경비지출을 업 시키고 차량임대료 대당 5,000/일 씩 공제 하고 보험료에 차량수리비
접촉사고가 났던부분에서 3년간 할증료를 공제 대상에 포함 시켰다.
그리고,박ㅇ선대표가 보낸 인력은 우선적으로 노임 지불을 해 주었으며 일당은 평균 8만~10만원 으로 책정 한것을
알게 되었다.
작업자 팀장및 공무를 보았던 저는 일당 7만원으로 책정 하기에 어이가 없어 말이 안나왔다.
보내온 작업자들중 도면 보면서 작업을 리드해갔던 사람은 한명도 없었고 일 해봐야 평균 2일~6일 일하고
힘들다고 철수 했는데도 말이다. 총괄소장 조차 도면 볼줄 모르는데...저는 마지막 까지 도면 가지고 일을 리드해 갔건만
일당 7만원 이란다. 개그콘서트에 원고써서 보내주고 싶다
끝까지 남아서 일한 사람이고 엔지니어들 한테는 일당 7만원 (웃움뿐이 않나온다). 작업개념도 모르고 지시도
잘 안따라 준 사람들 한테는 8~10만원 이라니...
개념없는 사람하고 일했던 것이 천추에 한이 남는다.
나는 병신 같이 추운 날씨에 일하고 밤에는 공무지원 일을 하느라 평균 잠자는 시간이 밤 12시 였는데 하루 노동시간
이 17 시간 노동중에 식사시간 2시간 빼도 15 시간을 일했는데 7만원 이란다.그리고 밤에 일한것은 인정 못하겠다는
말이다. 그럼 공무지원 일은 언제 하란 말인가? 즉, 밥도 먹지 말고 일하다가 죽어버리란 말밖에 안들린다.
그나마, 원청업체 대표가 나서서 중재를 했건만, 우리들에게 돌아온것은 도둑놈 이란 누명만 뒤집에 써야 했고,
말을 제대로 떳떳하게 못한 내 자신이 이렇게 초라하게 느껴지긴 첨이다. 중재 과정에서 우리 두사람은 몰랏던
내용들이 쏟아졌는데... 알고보면 그네들의 시나리오에 철저하게 속아 넘어 갔던 것이다.
한마디로 삶에 의욕을 잃었다.
광케이블 공사 업체들이 진짜 이렇게 지저분한 것인가? 물론, 다 그런 업체 들이 있는것은 아닐것이다.
불쌍하고 힘 (빽) 없고 오로지 노력해서 돈 벌려는 사람들을
이용해서 자기 배나 기름 채우는 사람들이 아직도 이 사회에 존재 한단 말인가?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아직도
저네들의 손을 들어줄게 뻔한데... 그들에게 대항한들 무슨 소득이 있으랴... 대항 해봤쟈 남아있을것은 나 혼자일텐데..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진다 해도 저네들은 고기에 소주 마시고 노래방가서 신나게 희희덕 거리며 놀기에 바쁘겠지만...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라는 말이 이사람(박ㅇ선)을 두고 하는 말일것이다. 이게 우리나라의 주된 국민들 이니까
있는 자들의 횡포에 없는 자들은 그저 주면 주는대로.. 고용인의 머슴은 노동자라고 말 하는 박ㅇ선 주둥이를 까뭉개고 싶다.
외선 공사업에 종사 하시는분들이여~
절대 구리시에 있는 로ㄷㅇㅇ통신 과 명ㅅ인프라 <<-- 분명 사업자를 바꾸고 다른 사업자로 이런일을 꾸밀 것이다
이 두개 회사를 조심 하십시요.
2개월간 경비 제대로 못받고 열심히 일했는데 돌아온것은 지급해줄 노임이 없고 오히려 돈을 내 놓으라는식인데
억울해서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야 합니까? 2개월간 죽어라 일해서 노임 한푼 못받고 도둑놈이란 오명을 뒤집에 쓴채
지금은 300만원 빌리러 여기저기 뛰어 다니는 내 모습에 울화가 치민다.
묻지마 살인자들 보다 이유있는 살인자들을 이제야 이해를 하겠다.
이런 업체를 알고도 묵인하는 것인지..아니면 모르고 작업을 내려 주는것인지...KT 에 묻고 싶다.
그리고 대한민국 모든 이에게 정의를 따져 보고 싶다 ...